[토마토티브이 2020-07-23]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김동국 대표(하이, 스트레인저)
▶영상 콘텐츠 데이터 분석 플랫폼, 씨네픽
▶Q. 하이, 스트레인저 기업소개
· 2019년 12월 1일 창업
· 국가 지자체 사업 다수 선정
: 예비창업패키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입주기업 등
· 2020년 7월 앱 ‘씨네픽’ 베타서비스 시작
▶Q. 어떤 서비스 제공하나?
· 개봉 예정 영화 소개
: 모바일로 보는 ‘출발 비디오 여행’
· 박스오피스 혹은 영화 스코어 예측,
일정 포인트 이상 모이면 앱에서 출금 가능
· ‘스코어 예측’ 콘텐츠 효과
① 사용자의 자발적 참여
② 연령별/성별 영화의 선호도 파악
③ 예측 추이에 따라 마케팅 효과 간접적 추정
→ 소비자(투자-배급사/마케팅사), 우회적 마케팅
▶Q. 창업 아이템 발굴 계기?
· 효율적·효과적으로 마케팅 비용 사용 가능한
영화(혹은 영상)만을 위한 플랫폼 개발 목적
· 대부분의 사람들, 예측하고 순위 맞추는 것 즐겨
→ 영화 박스오피스와 스코어 예측 아이템,
    대중에게 확대 적용
▶Q. 코로나19 이후 영화시장 침체...영향은?
· 극장 시장 1/10 수준으로 위축,
영화 산업 자체, 전반적으로 어려워
→ 회사, 휴직과 단축 근무 통해 긴급 경영
· 최근 개봉작 <살아있다>, <반도>
· 8월 개봉 예정작 <강철비2>,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코로나19 이후, 최초 월드와이드 릴리즈 작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테넷>
▶Q. 수익 구조는?
· 주요 비즈니스 모델
: 개봉 예정 영화 스코어 예측 콘텐츠
· 영화 개봉 1달 전, 스코어 예측 콘텐츠 릴리즈
→ 영화에 대한 흥미 유발, 마케팅 선제 반응 확인
▶Q. 서비스 분야 확대 계획 및 목표?
· 코로나19로 영화 산업 위축되어
새로운 플랫폼의 시장 진입 어려워
…사용자 10만명 달성 통한 영화 시장 진입 목표
· 콘텐츠 강화 위해 영화 큐레이션 웹진 준비
· 인공지능 통한 광고 분석 및 큐레이션 시스템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