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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휴 상업 공간에서 웨딩을 만드는 공유경제, 웨딧

[토마토티브이 2020-09-24]

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김수경 앵커
출연: 한신 대표(웨딧)


▶‘웨딧’을 대표할 수 있는 기업 한 줄
· 유휴 상업 공간에서 웨딩을 만드는 공유경제, 웨딧

▶Q. 웨딧 기업 소개
· 2015년 SK플래닛 <101 스타트업 코리아> 4기
· 2017년 법인 전환
· 2019년 웨딩 베뉴 B2B로 전환
· 5년 간의 웨딧 운영 노하우 바탕 웨딩 베뉴에 집중

▶Q. 창업 계기는?
· 2014년 부모님 댁에서 결혼식
· 스몰웨딩 진행 시 불편한 점 개선 위해
2015년 퇴사 후 스몰웨딩 전문 웨딩 플랫폼 ‘웨딧’ 런칭

▶Q. 스몰웨딩에 대한 수요 및 트렌드?
· 코로나가 웨딩에 미친 가장 큰 영향 : 하객 수 감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 실내 50명, 야외 100명)
· 대형 웨딩홀 중심 산업 구조 붕괴, 스몰웨딩 수요 증가
· 새로운 형태의 웨딩 베뉴 급부상
: 소규모 호텔, 레스토랑, 스튜디오 등 (평일엔 본업, 주말엔 웨딩)

▶Q. 웨딧은 어떤 문제를 풀고 있나?
· 새로운 웨딩 베뉴의 문제 : 인력과 비용
· 웨딩 고객 유치, 상담 및 진행 미숙
· 불경기에 추가 인력 고용, 투자 부담

▶Q. 웨딧의 지난 성과?
· 2019년 도봉구 레스토랑 위탁 운영
→ 예약 문의 7배, 웨딩 계약 3배 증가
· 현재, 10곳의 위탁 베뉴 운영
· 스몰웨딩 전문가
: 국내 웨딩 플랫폼 웹사이트 방문 1위, 웨딩 아카데미 등

▶Q. 웨딧이 꿈꾸는 웨딩문화와 목표?
· 2021년 목표 : 500건 웨딩 / 25곳 위탁운영 베뉴
· 3년 내에 수도권에서 10,000건의 웨딩
· 의미 있는 웨딩문화 위한 전문 인력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