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알려진 악재는 더 이상 큰 악재가 아니다!
[토마토티브이 2022-02-23]
▶ 빅피쳐
진행 : 박상정 앵커
전화 : 김봉만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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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제 : 지금 바로 10년 전 일기장을 펼쳐라
Q. 미국 기준금리 인상 시기, 국내 증시 흐름은?
- 1997년~2022년간 4번의 금리 인상 단행
→ 25년 미국 금리 인상 시기에 국내 증시도 상승했다는 점을 주목
- 3월 FOMC 회의 전후 '중기 상승 추세' 복귀 예상
Q. 역사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는 중·장기 저점 기회?
- 미-러 정치·경제적 자국 이익 극대화로 단기 급등락 예상
- 러시아 금융 지표는 우크라이나 사태 정점을 예고
- 2003년 3월 미국-이라크 개전 당시 국내 증시 흐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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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오늘의 큰 그림: 이미 알려진 악재는 더 이상 큰 악재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