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실적 우려감 vs 100bp 금리인하 가능성 축소

[토마토티브이 2022-07-15]

▶연결고리
▶진행: 이건
▶출연: 송태현
=============================
▷이슈: 실적 우려감 vs 100bp 금리인하 가능성 축소

다우 -0.46%/S&p500 -0.30%/나스닥 +0.03%
​
- JPM(-3.49%)
→ 매출 $307억(+0.7%/컨센 $11.2억 하회)..EPS $2.76(-27.8%/컨센 $0.13하회)
→ 대손 준비금 구축 $4.3억 등을 포함하여 $11억 신용비용이 발생한 점이 순이익 감소에 큰 영향을 미침
→ 제이미 다이몬(CEO) "높은 인플레이션, 소비자 신뢰 악화 및 기타 요인이 세계 경제에 악영향을 줬으며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비해야한다. 일시적인 자사주 매입 중단"
​
- MS(-0.33%)
→ 매출액 $131.3억(컨센 $134.8억)..EPS $1.39(컨센 $1.53)
​
- GS(-3.05%), BAC(-3.02%)
​
- CFRA "은행 실적이 전체 경제 상황을 보여주는 잣대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올 다른 기업들의 실적을 보여주는 것이라면 이번은 험악한 분위기가 될 것"
​
- 배런스 "미국의 6월 CPI 인플레이션이 연간 9%를 돌파했으며, 이러한 인플레이션 가속 속에서 미 연준 현재 이상으로 공격적인 대응에 나서야할 것이라는 분석 거론. 주요 IB 중에서는 노무라홀딩스가 처음으로 100bp 금리인상 필요성을 거론"
​
- 크리스토퍼 윌러 "현재로서 75bp가 확정적. 어제의 시장은 약간 앞서갔을 수도 있다. 하지만 7월 회의전 소매판매와 주택 관련 지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다면 더 큰폭의 인상으로 치우치게 될 것"
​
- 제임스 불러드 니혼게이자이 신문과 인터뷰
→ "지금까지 이번 회의에서 50~75bp 가능성을 봐왔으며, 위원회 중립금리를 2.5%가량으로 보고 있으므로 75bp가 많은 장점이 있다."
→ "인플레이션 아직 고점을 찍은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주택임대료 상승)..고용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경기치메로 볼수는 없다"
​
- CME 페드워치 연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1% 인상할 가능성 80% -> 44%
​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92%)
TSMC(+2.85%)
→ 2Q 매출액 $18.2억(컨센 $17.5억)..GPM, EPS 모두 컨센 상회.
→ 기존에 제시된 가이던스 대비 3Q 가이던스를 상회하며 제시
→ GFS(+6.19%), QCOM(+4.62%), NVDA(+1.37%)

· 관련주: DB하이텍(000990)
- 파운드리 선두주자 TSMC...3Q 긍정적 업황 전망
- 2Q 호실적 전망 후 피크아웃 우려감 경감
- 반도체 설계사업 부문 물적 분할 검토 뉴스 후 큰폭 하락
- 금융위 물적분할 시 주주보호 방안 강화 발표

- 국내 시장 하락 출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