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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황 경고 속 전반적인 차익 발생

[토마토티브이 2022-08-10]

▶연결고리
▶진행: 이건
▶출연: 송태현 과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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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반도체 업황 경고 속 전반적인 차익 발생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4.57%)
- MU(-3.74%)
- 3분기 매출 제시된 가이던스의 저점 혹은 그 이하가 될 것으로 전망

- 블룸버그 "3분기 매출 $72억으로 컨센 $91.4억에 크게 밑돌 것"
- 산제이 메흐로트라(CEO) "지난번 실적 발표에 비해 소비자섹터 외에서

데이터센터, 산업, 자동차 등 다른 시장 부문으로 조정 확대되면서 수요 더욱 약화되고 있다"
- CHIPS 반도체 법안 통과됨에 따른 보조금 활용해 10년간 $400억 투자 예정... 2023년 설비투자는 2022년 대비 의미 있게 감소할 것으로 발표

- AMAT(-7.58%), LRCX(-7.88%)
- BMO캐피탈 "마이크론은 더 약해진 PC와 스마트폰 시장의 재고 조정 및 클라우드에서 자동차에 이르는 다른 엔드 마켓의 수요 감소를 경험하고 있다"

- NVDA(-3.97%)
- 오펜하이머 "엔비디아 PC 수요 둔화, 가상화폐 급락, 매크로 여건 악화 등 모두 GPU 수요에 타격을 입혔다" "2분기 예비실적에서 비디오 게임용 GPU 부문을 중심으로 매출 전망치 크게 하향 조정" "반면 데이터센터 부문은 여전히 성장세가 견고한 모습..TP $300 → $250"

- 오안다 "반도체 섹터를 대표하는 주요 기업들이 수요 위축과 공급체인 차질 등을 언급하면서 가이던스 하향 조정" "IT 하드웨어, 나아가 IT 섹터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 TSLA(-2.44%)
- 9일 승용차시장정보연석회(CPCA) "7월 테슬라의 중국 시장 판매량 78,906대 → 28,217대(-64%)"
- 상하이 공장의 모델3와 모델Y 생산라인 증설 공사를 하면서 부분적으로 라인 가동 중단(이번 증설을 통해 모델3, 모델Y 이전보다 +30%, 2,000대/1,200대)

- 인플레이션 감소법에 따른 전기차 세금 공제에 대해 대부분의 업체들은 지원 자격을 충족하지 못할 것이라는 해석 제기
- 법안에 의하면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내장된 배터리가 미국에서 채굴되거나 재활용된 광물을 포함되어야 하는데 추후 제한 내용이 더 엄격해져 결국 어떤 전기차 업체도 보조금을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는 해석
- GM(-2.53%), F(-3.68%)

- RBLX(-3.32%), 시간 외 -19%
- 2분기 매출 $5.9억(+30%), EPS $ -0.30(컨센 $ -0.25), 총예약금액 $6.4억(컨센 $6.6억)
- 일일 평균 활동자수 5,220만 명(+21%), DAU당 평균예약금은 $12.25(-21%)
- U(+0.68%), 시간 외 -3.19%

- JP모건 "미국 7월 고용지표 강력했으며 이는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에 임박했다는 우려 불식" "원자재 투자 기회"

- X(+3.46%), STLD(+3.03%), AA(+3.58%)

[관심종목] 세아제강(306200)

- 2분기 매출액 5,000억, 영업이익 718억 전망
- 2분기 내수 부진에도 불구 수출 호조에 따른 전체 강관 판매량 21.5만 톤(+3%)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통과 시 화석연료 생산 및 운송을 위한 인프라 관련 규제들이 완화돼 미국 내 에너지용 강관 수요를 확대 견인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