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속도 조절론 부상..시장 반등폭 확대
[토마토티브이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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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고리
▶진행: 이건
▶출연: 송태현 과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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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준 속도 조절론 부상..시장 반등폭 확대
- WSJ "연준 11월 FOMC, 75bp 인상 전망 이후 금리 인상 속도 조절 논의 예상"
- 크리스토퍼 월러 "다음 회의에서 긴축 속도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논의할 것"
- 패트릭하커 "실망스러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진전이 없어 연말까지 금리가 4%를 훨씬 넘어설 것"
- 닐 카시카리 "이제 중단할 시간이라고 말하는 것의 문제는 우리가 아직 서비스
인플레이션을 낮추기에 충분할 정도로 높은 금리를 갖고 있는지 확신 못한다는 것"
- 연준 12월에 50bp 인상을 원한다면 11월 회의 이후 몇 주 간 시장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
- 메리 데일리(샌프란시스코) "4.5~5.0% 금리 예상, 속도 조절 논의 시작해야 할 때"
-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준이 과도한 긴축에 따른 강제적인
경기 둔화 피하고 싶어 할 것
- 손버그투자운용 "우리가 연준의 매파적 정점에 마지막 9회에 있다고 생각"
- 10년 국채 수익률 4.217%(-0.40bp), 2년 국채 수익률 4.517%(-8.40bp)
- CME 페드워치 11월 금리 75bp 인상 확률 96.5%, 12월 75bp 인상 확률 75.4%→
46.3%
- 엔/달러화 147.674엔(-1.66%) 장중 151.942엔... 32년 만에 최고치 경신
- 최근 YCC(BOJ 일본 국채 10년물 0.25%)가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로 엔화 약세
심화
* YCC : 특정 기물의 수익률을 특정 수준에 묶어두기 위해 중앙은행이 무제한 채권
매입 정책
- 스즈키(재무상) "엔화의 과도하고 투기적인 움직임을 용인할 수 없다"
- BOJ가 예정에 없던 긴급 국채 매입 실시
- CNBC "일본 정부 개입만으로 엔화 하락 추세 반전 시킬 수 있을지 의문" "일본
당국이 자국 장기 금리를 계속해서 억누르는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에
따른 최근 환율 움직임 쉽게 전환 어렵기 때문"
- 달러인덱스 112.879(-0.89%)
- AAPL(+2.71%), MSFT(+2.53%), GOOGL(+1.16%), NFLX(+7.98%), META(-1.16%)
- 씨티 "3Q22 실적과 향후 전망 견고, IT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 높지 않지
만 3분기 릴스, 뉴스피드,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사용량이
안정적 유지"
- AMZN(+3.53%)
- CS "아마존닷컴의 물류 투자 감소하는 단계에 진입하면서 빠르게 수익성 향상"
- JPM(+5.25%), BOA(+3.71%), C(+3.12%%), GS(+4.60%)
- 웰스파고 "은행 섹터 펀더멘털은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경기 둔화가 진행되
고 있기 때문에 은행주가 아웃퍼폼 하기 어려운 환경 조성"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3.70%)
- LRCX(+3.77%), AMD(+1.82%), MU(+4.38%)
[관련종목]SK하이닉스(000660) · 파크시스템스(140860)
SK하이닉스(000660)
- 지수 조정과 함께 지난 수~목요일 조정 발생, 금요일 양봉
- 지수 및 반도체 섹터 전반적인 투자 심리 체크
- 3~4분기 급격한 감익 전망과 내년도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1Q23에 추세 상승 전환 전망
파크시스템스(140860)
- 3분기 매출액 357억 원, 영업이익 138억 원... 컨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발표
-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와 하이브리드 WLI 장비 수주 전환으로 신규 장비 매출 기여 본격화
- 4분기 더 강한 이익 모멘텀
: 수주 잔고 600억 중·후반, 산업용 비중 확대 등으로 제품믹스 효과 이익 반영
▶연결고리
▶진행: 이건
▶출연: 송태현 과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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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연준 속도 조절론 부상..시장 반등폭 확대
- WSJ "연준 11월 FOMC, 75bp 인상 전망 이후 금리 인상 속도 조절 논의 예상"
- 크리스토퍼 월러 "다음 회의에서 긴축 속도에 대해 매우 신중하게 논의할 것"
- 패트릭하커 "실망스러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진전이 없어 연말까지 금리가 4%를 훨씬 넘어설 것"
- 닐 카시카리 "이제 중단할 시간이라고 말하는 것의 문제는 우리가 아직 서비스
인플레이션을 낮추기에 충분할 정도로 높은 금리를 갖고 있는지 확신 못한다는 것"
- 연준 12월에 50bp 인상을 원한다면 11월 회의 이후 몇 주 간 시장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
- 메리 데일리(샌프란시스코) "4.5~5.0% 금리 예상, 속도 조절 논의 시작해야 할 때"
-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연준이 과도한 긴축에 따른 강제적인
경기 둔화 피하고 싶어 할 것
- 손버그투자운용 "우리가 연준의 매파적 정점에 마지막 9회에 있다고 생각"
- 10년 국채 수익률 4.217%(-0.40bp), 2년 국채 수익률 4.517%(-8.40bp)
- CME 페드워치 11월 금리 75bp 인상 확률 96.5%, 12월 75bp 인상 확률 75.4%→
46.3%
- 엔/달러화 147.674엔(-1.66%) 장중 151.942엔... 32년 만에 최고치 경신
- 최근 YCC(BOJ 일본 국채 10년물 0.25%)가 무력화될 수 있다는 우려로 엔화 약세
심화
* YCC : 특정 기물의 수익률을 특정 수준에 묶어두기 위해 중앙은행이 무제한 채권
매입 정책
- 스즈키(재무상) "엔화의 과도하고 투기적인 움직임을 용인할 수 없다"
- BOJ가 예정에 없던 긴급 국채 매입 실시
- CNBC "일본 정부 개입만으로 엔화 하락 추세 반전 시킬 수 있을지 의문" "일본
당국이 자국 장기 금리를 계속해서 억누르는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의 금리 격차에
따른 최근 환율 움직임 쉽게 전환 어렵기 때문"
- 달러인덱스 112.879(-0.89%)
- AAPL(+2.71%), MSFT(+2.53%), GOOGL(+1.16%), NFLX(+7.98%), META(-1.16%)
- 씨티 "3Q22 실적과 향후 전망 견고, IT섹터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 높지 않지
만 3분기 릴스, 뉴스피드, 인스타그램 스토리 등 주요 플랫폼 전반에서 사용량이
안정적 유지"
- AMZN(+3.53%)
- CS "아마존닷컴의 물류 투자 감소하는 단계에 진입하면서 빠르게 수익성 향상"
- JPM(+5.25%), BOA(+3.71%), C(+3.12%%), GS(+4.60%)
- 웰스파고 "은행 섹터 펀더멘털은 양호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경기 둔화가 진행되
고 있기 때문에 은행주가 아웃퍼폼 하기 어려운 환경 조성"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3.70%)
- LRCX(+3.77%), AMD(+1.82%), MU(+4.38%)
[관련종목]SK하이닉스(000660) · 파크시스템스(140860)
SK하이닉스(000660)
- 지수 조정과 함께 지난 수~목요일 조정 발생, 금요일 양봉
- 지수 및 반도체 섹터 전반적인 투자 심리 체크
- 3~4분기 급격한 감익 전망과 내년도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 1Q23에 추세 상승 전환 전망
파크시스템스(140860)
- 3분기 매출액 357억 원, 영업이익 138억 원... 컨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발표
- EUV 마스크 리페어 장비와 하이브리드 WLI 장비 수주 전환으로 신규 장비 매출 기여 본격화
- 4분기 더 강한 이익 모멘텀
: 수주 잔고 600억 중·후반, 산업용 비중 확대 등으로 제품믹스 효과 이익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