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3-01-27]
▶연결고리
▶진행: 이건
▶송태현 과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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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경기침체 우려 완화 및 개별 실적 집중
- 미국 4분기 GDP 속보치 +2.9%(WSJ 2.8%, 3Q 3.2%)
- 4분기 개인 소비지출 가격지수 +3.2%(1Q 7.5%, 2Q 7.3%, 3Q 4.3%)
- 4분기 개인 소비지출 +2.1%(3Q +2.3%)
-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 18.6만(6천 명 감소, WSJ 20.5만, IBM·다우·램리서치 감원에도 불구)
- 12월 내구재 수주 +5.6%(WSJ +2.4%, 보잉 여객기 수주 반영으로 큰 폭 증가)
- CFRA "견고한 GDP 성장률이 확인되면서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 겪더라도 완만한 것에 그칠 것이라는 기대감 뚜렷하게 나타나"
- 월밍턴 신탁 "고용과 서비스 소비가 견조한 증가세 유지하고 기업이 자본 지출 줄이지 않는다면 연착륙 시나리오에 힘 실릴 수 있다"
- State street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 이어간다면 미국 경제가 연착륙할 것이라고 낙관하기도 어렵다"
- TSLA(+10.97%)
- 4분기 매출 $243.2억(+37%), EPS $1.19 컨센서스 상회
- Associated press "테슬라가 미국 네바다주 공장 확정에 $36억 투입하여 다수의 세미 트럭과 충분한 물량의 배터리 셀 생산할 것"
- 골드만삭스 "머스크 CEO, 1월 수요 강력 강조... 테슬라 가격 인하 정책이 확실한 효과 거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테슬라 2023년 180만 대 이상 인도량 달성하기에는 충분한 수요 예상"
- 웰스파고 "실적 발표 이후 테슬라 주가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 투자자들은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인도량 가이던스나 이익률 가이던스 등 투자 심리 견인하고 있으나 이익률 전망은 결코 견고하지 않다"
- NIO(+4.80%), XPEV(+4.86%), LI(+8.89%)
- RIVN(-2.03%), LCID(+1.30%), GM(+0.45%), F(+0.98%)
-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63%)
- INTC(+1.31) 시간외 -8.14% (전반적인 반도체 섹터 시간외 수익률 하락)
- 4분기 매출 $140억(-28%, 4.9억 컨센 하회), EPS $0.10(-90%, 0.10 컨센 하회)
- 클라이언트 컴퓨팅(-36%), 데이터 센터 및 AI(-33%)
- 1Q23 가이던스 매출액 $105~115억(컨센 $140.2억), EPS $-0.15(컨센 $0.25)
- MBLY(+5.95%)
- 4분기 매출 $5.65억(컨센 $5.35억), EPS $0.27(컨센 $0.17)
- 4분기 운전자 보조 시스템 평균 시스템 가격 $56.20(전년 $48.30)
- WTI $81.01(+1.07%)
- 글로벌타임스 "방역 완화 이후 첫 춘제 연휴 기간 여행객 크게 증가하고 항공권 및 호텔 예약 급증"(항공권 예매 +33%, 2019년 수치보다 높은 상태)
- UBS "중국의 경제 재개방이 수요 전망 지지하고 있다"
- XOM(+4.02%), OXY(+3.99%), HAL(+2.44%)
- CVX(+4.79%)
- $75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과 배당 6% 인상 계획 발표
▷관련종목: 엘앤에프(066970)
- 4분기 영업이익 876억(컨센 1,000억) 하회 전망
- 테슬라 가격 인하 정책 효과가 수요 자극으로 연결되는 분위기
- 테슬라향 매출 비중 80% 수준
- 미국 진출 관련 포스코케미칼 승인
→ 지난 9월 불허 되었던 미국 진출 상반기 내 발표 기대
- 국내외 다양한 금융 기관에서 3,000억 투자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