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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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 [대가의 어깨]
진행 : 권미란
출연 : 유동원 본부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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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피벗 기대 vs 고금리 지속, 연말 글로벌 투자전략은?
Q1. [연준 피벗 기대감] 11월 FOMC에서 2회 연속 금리가 동결되면서 미국의 국채와 모기지 금리까지 급락했다.
아직 파월 의장이 명확한 시그널을 주진 않지만, 이같은 금융시장 흐름으로 연준이 내년 중반쯤 피벗에 접어들 것이라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
▷ 연준 내년 중반 피벗 기대감…의견은?
- 11월 FOMC, 2회 연속 금리 동결
- 미 국채, 모기지 금리 급락
"기준금리 인상 종료 기대 커져… 美 국채·모기지 금리 급락"
금리인하 낙관론 경계 목소리도
"피벗 기대감에…美 30년 모기지 금리, 월가 공포지수 뚝"
물가·경기지표 둔화 속 파월 의장 발언이 기폭제
"중앙銀, 긴축 효과 축소 원하지 않아"
글로벌 투자 은핸들의 미국 최종 정책 금리 수준 전망
미국 30년 만기 주택 담보대출(모기지) 고정 금리 추이
미국 모기지은행협회 30년 모기지금리(11/15일 발표...추가 필요)
Q2. [채권 공매도 청산] 빌 애크먼 퍼싱스퀘어 캐피털 회장, 채권 공매도 청산했다고 발언한 후 10년물 국채 수익률 5% 찍고 하락했다. 월가 거물들이 4분기 미국 경기의 침체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금리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데? 주식시장의 향방에 미칠 영향은?
▷월가 거물들,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금리 하락 베팅…영향은?
월가 거물들 경기 악화 경고 '빌&빌'
'헤지펀드 왕' '리틀 버핏' 빌 애크먼 "경제 빨리 둔화하고 있어" "채권 공매도 청산했다"
'채권왕' 빌 그로스 "4Q 경기침체 예상" "장기간 고금리는 어제의 얘기"
Q3. [EPS vs PER] 미국 기업들의 EPS 전망치는 어떤가? S&P500지수의 12개월 예상 PER이 18배 수준으로 5년 평균을 밑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미국 주식 매력도는 어느 정도일까?
▷ 미국 기업 EPS 전망치 vs S&P500 12개월 예상 PER…미국 주식 매력도는?
- 미국 12개월 미래 이익 증가율
- S&P500 순이익률 전망 변화
- 선행 PE (M8 vs S&P500)
- 달러 약세와 관심 업종(S&P500)
Q4. [고금리 버틸 기업] 내년까지 고금리가 이어진다면 물가 상승과 고금리를 이길 기업의 조건은?
▷ 내년까지 고금리 지속 시 고물가·고금리 버틸 기업은?
Q5. [위워크 파산] 한 때 63조원의 기업가치를 받던 위워크가 파산했다.
위워크에 투자했던 소프트뱅크의 손실도 엄청나다던데, 여타 기업들의 파산 가능성과 여진은 어느 정도?
▷ 위워크 파산에 소프트뱅크 손실…기업들 파산 가능성과 여진은?
- 공유 사무실 '위워크' 美서 파산신청
- 소프트뱅크, 12조 넘는 적자 기록
- 미국 유형별 공실률
- 달러 약세와 관심 업종(S&P500)
Q6. [황금 경로] 침체 없이 물가를 낮출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월가에서 논쟁하고 있는 '황금경로'의 현실화 가능성은?
▷ 월가 '황금경로' 논쟁 현실화 가능성은?
- 침체 없이 인플레 낮출 수 있다? 월가는 '황금 경로' 논쟁 중
- '황금경로냐 추가 인상이냐' 연준 금리 논쟁
- 시장, 美 국채 입찰 주시 "수요 탄탄" vs "큰 손 사라져"
- 시장 "금리인상 끝...첫 인하는 내년 5월”
비둘기파: 인플레 잡히며 미국 경제 연착륙 향하고 있다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 “인플레 둔화 큰 성과, 1982년의 '황금경로'"
→ "경기침체 없이 인플레 하락의 '황금경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 "고용 시장 진정, 수요와 공급 사이의 균형”
매파 :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인하 아직 이르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 “인플레 싸움 아직 안 끝났다”
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경제 불확실성 상당, 인플레 억제 위해 금리 더 올려야"
로건 "장기채 주시…금융 여건 지켜봐야" "냉각 불구 고용시장 매우 타이트"
보우만 연준 이사 “인플레 싸움 안 끝나…추가 긴축 필요”
캐슬린 오닐 파에즈 세인트 연은 임시 총재 “연준, 인플레 횡보시 즉각 조치 취해야”
리치먼드·애틀랜타 연은 “금리 인상 영향, 완전히 나타나지 않아”
시카고 연은 “장기 금리 상승 영향 지켜봐야"
결국 연준 인사들이 강조한 것은 '데이터'
파월 "필요시 추가 금리 인상 주저하지 않을 것"
Q7. 연말 산타랠리 있을까? 없을까?
▷ 연말 산타랠리 있을까? 없을까?
Q8. [글로벌 자산 배분] 투자 유망 국가, 업종, 종목은?
▷ 글로벌 자산 배분 어떻게? 투자 유망 국가, 업종, 종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