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3-11-28]
===========================
▶ 인사이드아웃 '알음알음 스몰캡'
진행 : 김은별
출연 : 김도윤 연구원(리서치 알음)
===========================
▶LMM으로 진화된 생성형AI! 디지털 광고 시장 '지각변동' 예고
===================================================
▶Questioning
Q. [비즈니스 이슈] AI와 디지털 광고 시장 이슈는?
- 단순 신기술이 아닌 부가가치 창출!
- 신사업 창출 및 서비스 고도화를 통한
매출 증대, 운영 효율화로 인한 비용 감소 등 광고가 가장 적합
- AI 기술 도입은 이제 필수
→ 생성형AI 기술 도입 후 광고 제작 비용 -40%, 필요 인력 -50% 등 수치로 증명
- AI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주요 기업들 투자 본격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KT 등)
- 빅테크 기업 관심 및 AI 기술로 비즈니스 모델 창출할 중소기업 분석 필요
▶Accessing
Q. [핵심 용어 정리] LMM, GPT 퍼블리싱이란? 용어나 개념은?
- LLM(라지 랭귀지 모델)텍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언어를 이해하고 생성하는 데 사용
- LMM(라지 멀티 모달 모델): 생성형 AI가 LLM의 텍스트에서 나아가 영상, 이미지, 음성까지 입력 및 추출
- GPT(사전 훈련된 생성 변환기) 핵심 언어 모델이 미리 학습을 끝낸 뒤에 필요한 작업에 맞춰서 약간의 수정을 가한 답변 생성
- 퍼블리싱은 GPT스토어와 연관된 개념
- 월말에 공개 예정되어 있는 GPT스토어에 뭔가 내놓는 개념
Q. [기본적 분석] 생성형AI, 광고 시장 변화 양상은?
이제 흔한 ‘이 영상은 인공지능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광고
- 시나리오는 ChatGPT가 짜고, 광고 영상은 이미지 생성 AI 스테이블디퓨전이, 배우들의 대화는 목소리 생성 AI 블루가 맡는다.
- ChatGPT 대중에 공개된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광고 시장에 커다란 변화
- 글쓰기·일러스트레이션 넘어 광고 카피, 배경음악 제작, 광고 영상까지 생성형AI 활용
- 최근 일본에서 식료품 기업 한 곳의 신규 음료 광고에 출연한 모델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했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 모델도 AI로 제작된 모델이었고, 들고 있던 페트병의 라벨 디자인도 AI가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미 실제 방송에서도 보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도 2021년도 같은 사례가 있고요.
- 업계 관계자
" 챗GPT로 시나리오 제작 과정 축소, 한 달 → 사흘
전체 작업 기간 1/3, 비용 1/4 수준으로 감소”
Q. 트렌드 선도 빅테크, 결국 AI광고 상용화
생성형AI 광고 접목과 신비즈니스 모델은?
- 메타, 올 12월까지 자체 개발한 AI 상용화 계획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향후 메타버스에도 적용할 예정
- 구글, 지난 5월 광고주와 마케터를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Google Ads Performance Max’를 출시
간단한 프롬프트를 통해 메인 카피와 이미지 생성 가능
→ 제품 슬로건과 설명글 작성, 제품 이미지 설정, 이미지 품질 개선,
원치 않는 부분을 제거하거나 이미지를 덧입히는 등의 도움 가능
- 기존 광고 매출 많은 기업들의 생성형 AI 접목 및 활용 예상
→ 국내도 비슷한 트렌드 관측 전망
▶Tracking
Q. [탑다운분석] 생성형AI 관련 광고·마케팅 주목 포인트는?
생성형 AI 광고, 마케팅 시장 성장성은?
블룸버그인텔리전스
생성형 AI 시장 규모 전년 400억 → 2032년 1.3조 달러, 연평균 +39%씩 급성장 예상
AI 활용 디지털 광고 산업 확대 전망, 5,700만 → 1,920억 달러
- 투자 많이 필요한 생성형AI…수익화 모델 찾기: 광고, 마케팅
- 개인화·맞춤화 광고로 효과↑
- 광고, 마케팅에 필요한 이미지, 영상 제작 비용↓
Q. GPT 기술 재도약과 산업 영향은?
- 오픈AI GPT-5 내년 공개, 영상제작 기능 추가 전망
- 현재도 영상 제작 AI 프로그램 다수…이미 AI 광고 제작
- GPT-5 공개 후 비용↓, 더 현실적 영상 제작 예상
→ 영상 제작 AI 프로그램 다수…이미 AI 광고 제작
- 더 고도화된 AI 기술로 새로운 광고 서비스 출시도 예상
- MS, 빙 통한 대화형 광고 도입…새로운 형태의 비교·결정 광고 제공 예정
- 네이버, 11월 14일 생성형 AI 광고 플랫폼인 '클로바 포 애드' 도입
브랜드가 사용자와 대화 중 스스로 원하는 정보 학습...적절한 맥락에서 광고를 제공
- 생성형 AI기술 고도화 지속…수익 창출 방법의 고민
Q. [미래트레킹] 수치로 효과 증명, 생성형AI 시장 규모·전망은?
국내 생성형AI 본격 투자·활용
블룸버그인텔리전스
생성형 AI 시장 규모 전년 400억 → 2032년 1.3조 달러, 연평균 +39%씩 급성장 예상
AI 활용 디지털 광고 산업 확대 전망, 5,700만 → 1,920억 달러
▶Sharing
Q. AI 기술 고도화, 산업 도입 확대…주목 광고·마케팅 기업은?
기업 핵심 사업과 실적은?
▷ 카페24
-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 기업
- 주요 사업부문: EC플랫폼(결제솔루션, EC솔루션, 비즈니스 솔루션, 공급망 서비스,
마케팅 솔루션), 인프라(호스팅), 기타(전자상거래 플랫폼)
- AI 기술의 선제적 도입으로 수혜 예상
- 고객사 동반 성장 가능, 고객군 200만명이상 확보
→ 쇼핑몰 구축, 결제, 운영, 마케팅, 물류, 상품 공급 등 서비스
- 신규 출시한 유튜브 쇼핑 연동 서비스 흥행
→ 3Q23 채택 쇼핑몰수 2Q23 대비 +59.2%, 1Q23 대비 +215.8% 급증 고성장 전망
→ 씬님(146만), 애주가TV참PD(117만), 긱블(114만) 등 유명 유튜브 채널에서 서비스
→ 유튜브 영상 아래 상품 이미지, 가격, 링크 등 소개된 제품 간편 구매 가능
- 신규 서비스 성공적 안착, 향후 실적 성장 긍정적 영향 예상
- 마케팅 자동화, 상세페이지 최적화, 리뷰 관리, 사이즈 추천 등
쇼핑몰 운영 효율 개선 AI 솔루션 15종 판매 중
- 신규 파트너사 추가 가능 전망
▷ 에코마케팅
- 국내 1위 온라인 광고대행사
- 주요 사업부문: 온라인 광고대행, 의류제조·판매, D2C 커머스, 투자업
- 2017년 인수 D2C 전자상거래업체 '데일리앤코'로
클럭, 몽제 등 주력 브랜드 신설·브랜딩·비디오커머스 마케팅으로 연달은 성공
비즈니스 부스팅으로 사업 확장
→ ‘오호라’ 브랜드 업계 1위 육성, '안다르' 인수해 3개월만에 흑자전환
- 전년 실시간 리포트 자동화 프로그램 오토파일럿 도입
- 오픈AI의 챗GPT·네이버클로바와 협업…AI카피라이터 개발
→ AI크리에이터·마케터 등 특화 AI 트랜스포메이션 진행 중
- AI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인력 절반 감축
→ 운영 효율화로 수익성 개선, 서비스 고도화 예상
- 의사결정 과정↓, 반복 작업 자동화, AI와 업무 동행 실천
▷ 나스미디어
KT와 협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중
주요 사업 부문: 디지털 광고, K-Deal, 모바일 등 플랫폼, 자회사 플레이디 구분
- 구글, 네이버 같은 주요 매체 공식 파트너사
→ 전문적인 캠페인 사업, 시청데이터 활용 맞춤형 광고 경쟁력
AI 접목 모바일 플랫폼 광고시스템(Nasmedia AI Suite) 출시
- 'Nasmedia AI Suite' 고객사 매출 +34%, 낙찰률 +37%, 비용 -40%
KT와 LMM까지 협력분야 확대 계획
KT 자체 개발 초거대 AI '믿음' 필두 현재 출시된 AI 기반의
언어, 감정분석 및 이미지 분석 모델 등 활용…맥락 광고 전과정에 AI기술 접목 예정
OTT 광고 시장에서 넷플릭스 계정공유 금지 정책과
시청 데이터 활용한 맞춤형 광고 경쟁력 통한 성장 기대
-AI기술 고도화, 광고경기 회복 국면, 구글 등 글로벌 파트너수비 강화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수익 개선이 전망됩니다.
Q. 싸고 빠른 개인 맞춤형 광고, 플랫폼 성장 수혜 기업들! 투자포인트 4가지 총정리
- AI기술, 생성형 AI기술 고도화와 활용 기업 확대 전반적
- 카페24, 파트너사 쇼핑몰 운영 자동화에 필요한 AI 솔루션 공급 중
기술 고도화에, 더 많은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
-에코마케팅, 인력 리소스 절반 축소 등 실제로 AI 기술 도입, 비용 효율화 중
- 나스미디어, AI 접목 모바일 플랫폼 광고 시스템 통한 부가가치 창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