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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 ‘돈의 규칙’

[토마토티브이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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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아웃 [대가의 어깨]
진행 : 권미란
출연 : 신민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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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자산,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 '돈의 규칙'

Q1. [파이어족] 평범한 직장인에서 30대 은퇴하고 원하는 삶을 사는 파이어족이 되신 계기는?

30대 초반 아무리 열심히 돈을 모아도 돈이 모이지 않았다.
많은 공부와 투자를 하는 경험을 통해 이유 깨달음
→ 돈의 규칙을 몰랐기 때문
돈의 규칙을 알고 나서 자산 빠르게 증식


Q2. [돈의 정의] 돈이란 과연 무엇인가? 돈은 인류의 획기적인 발명품이며, 부자는 이 돈에 대한 정의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

람이라고?

돈이란 사회적 약속
→ 물물교환에서 돈으로 발전

총 3가지 역할
→ 1)가치저장 2)교환수단 3)가치척도
: 법정화폐는 3가지 모두 갖춤
한 두가지만 갖춰도 돈이 된다. 돈의 핵심은 에너지(1 가치저장)
이것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부자와 빈자를 가른다


Q3. [신용의 정의] 인간은 늘 자기가 가진 것 이상을 원하는 '욕망의 동물'이라고. 신용을 창출하는 건 '화폐발행기'를 먼저 가진 다는 의미가 있고, 경제의 수축, 확장 사이클이 생겨나는 건 어느 순간 부채를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이 생겨난다는 것으로 그 이치를 설명하셨는데, 신용에 대해 알려 달라.

돈과 생산성의 정의
돈이 가지는 에너지 개념을 알아야 할 것
인간은 항상 먼저 가지려 하는 본성 존재
→ 따라서 경제의 순환 발생
: 현재 주기, 일반적으로 4년
*2024년이 다시 유동성 확장의 시기


Q4. [화폐 살포] '킹달러 시대'가 가고 '저금리 고물가' 시대가 온다고 전망하셨다. 지난해 '킹달러', 올해 '3고 시대'라는 말이 많이 나왔는데, 이와 다르게 저금리 고물가로 예상하시는 이유는?

저금리 고물가, 상대적 개념
: 최근 5% 금리도 고금리라고 이야기...한국은 3.5%
→ 20년 전 생각 시 3.5%가 고금리?

현재 전세계 자본주의, 저금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구조
→ 저금리, 곧 인플레이션으로 연계
→ 따라서 고물가 지속 전망

2024년 금리 인하 시 1970년대 일어났던 상황의 재림


Q5. [캉티용 효과] 경제가 휘청이면서 저금리 정책을 펼 때, 새로운 화폐를 가장 먼저 수령하는 사람이 어디로 돈을 쓰는지에 따라 부가 탄생한다고 보셨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 국면에 달러는 얼마나 발행됐나? 그리고 그 돈은 어디로 갔나?

달러, 겨우 2년간 41% 발행
→ 1차 양적완화 당시 4년간 2조 달러
→ 2020년, 2년간 4조 달러
: 미국 부채, 6월 31.5조 달러 → 반년도 안되어 34조 달러
물가, 연 9%까지 상승

돈은 연 20% 넘게 풀렸는데 9% 밖에 안 오른 이유?
: 소비물가와 자산물가는 다르다
: 집값은 2년간 20% 넘게 상승

한국도 마찬가지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 그리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뭘까?
이것이 빈부의 격차가 벌어지는 과정


Q6. [돈의 규칙] 돈의 규칙을 5가지로 정의하셨는데, 짚어 주시라.

보존의 규칙 / 분류의 규칙 / 전환의 규칙 / 증폭의 규칙 / 관리의 규칙


Q7. [안전자산]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은행의 돈(화폐)가 녹는다고 하셨는데, 금리 인상 시기에 돈을 저축해도 될까? 진정한 안전자산은 뭐라고 보시나?

사람들은 항상 반대로 투자...금리는 돈의 가격
금리인상 시기, 돈의 가격이 고점을 찍는 시기
→ 그때 은행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반대로 해야 한다.
절대적 안전자산은 없다. 분류의 규칙 필요
구매력의 보존이라는 측면에선 돈이 최악


Q8. [투자의 정의] 투자란 진짜 저축이자 구매력 보전이라고 하셨는데, 수십년 후에도 사람들이 원하고 좋아할 만한 꾸준히 수요가 존재하는 자산, 즉 구매력을 상실하지 않는 견고한 대상은 무엇일까?

가격, 사회적 합의치
→ 애플이 10년 후 가치가 없을까?
냉면 치킨 삼겹살을 생각하면 된다.

사람들에게 가치를 주어야 한다.
→ 유용성 또는 호감.

다만 자산으로서 가격이 빠르게 오르기 위해선 2가지가 필수
→ 브랜드 가치와 희소성.


Q9. [2023년 투자 전망] 내년 금융시장 전망과 유망한 투자처는 어디라고 보시나?
2024년
→ 금리인하와 유동성 확장
→ 경기는 불안. 주식은 불확실성 큰 상황
→ 기업, 유동성보다 실적이 중요

상품자산이 좋을 것
→ 대표는 금과 비트코인
→ 금, 보수적 포지션 / 비트코인, 공격적 포지션
*코인, 반감기와 현물 ETF 승인이 겹치는 슈퍼사이클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