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커머스 저가 공세...관련주 투자 포인트는?
[토마토티브이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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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클럽
▶진행: 김은별
▶반종민 소장(프레스티지 경영전략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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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커머스 저가 공세...관련주 투자 포인트는?
Q1. 최근 중국 쇼핑앱. 알리익스프레스 테무등이 많이 부각 되고 있음. 어떤 상황인지
▶ 中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 테무 부각
▶ 저가 상품 앞세워 국내 시장 침투
▶ 재료비 및 인건비등 강점 보유
▶ 中 이커머스 공격 계속 될것
中 이커머스 기업 알리, 테무등 저가 상품 앞세워 국내 시장 침투 영향 지속
공격적인 저가 정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음
알리 뿐만 아니라 테무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 시키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박리다매’식으로 저렴하게 팔기 때문
또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중국 공장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이 이루어지기 때문
짝퉁 이슈, 품질 문제등 이슈가 나타나고 있지만, 그런걸 크게 게이치 않는 것으로 보임
여튼 저가 공세로 인해 계속 부각 될 것
Q2. 어느정도로 성장 중인지
▶ 테무. 지난해 7월 국내 공식 진출
▶ 작년 12월 208만건, 올해 1월 222만건 증가
▶ 테무 앱. 지난해 4.93%
▶ 올해 1월. 22.64% 증가
▶ 지난달 누적 앱 설치 건수 900만건 육박
▶ 알리, 테무. 이용자수(MAU) 1000만명 이상
테무. 지난해 7월 국내 공식 진출 - 8월 신규 설치가 41만건
12월 208만건으로 처음 200만건을 넘은 후 올해 1월엔 222만건까지 증가함
지난해 8월 4.93% 올해 1월 22.64%까지 증가함
새로 설치되는 쇼핑 앱 5개 중 1개 이상이 테무라는 것으로 이야기 됨
알리까지 합치면 대략 30% 육박 하는 수준이라 알려짐
그러면서 누적 테무 앱 설치 건수 900만건 육박 / 계속 들어나고 있음
알리, 테무. 이용자수(MAU)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엔 각각 560만명, 561만명으로 증가
1000만명 이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중국 이커머스 앱 돌풍이 본격화된 이후인 지난해 3분기 중국 해외 직구액은 8193억원,
4분기엔 1조656억원으로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었다.
4분기만 놓고 볼 때 전년 동기(4080억원)의 2.5배 수준이었다.
중국 직구액 상당수가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Q3. 중국 이커머스의 공세. 앞으로 계속 이어 질지
▶ 中 이커머스 공세 계속 이어질 것
▶ 지난 14일. 산자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간담회 개최
▶ 법 개정 가능성 체크필요
中 이커머스 공세 계속 이어질 것. 처음에는 상품의 질등을 이야기 하고 있긴하지만
그정도는 소비자들도 감안하고 본다는 것
국내 한 쇼핑몰에서 할인가로 4만9800원에 판매하는 보풀 제거기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는 1만2000원, 테무에선 4000~8500원 가량에 구입이 가능
약속된 배송날짜를 지키지 못할 경우 보상을 해주고, 90일 이내 무료 반품도 가능
- 대표적으로 쿠팡하고 많이 비교할 가능성이 높을 것
- 제품의 질차이가 지나치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일단 사보고 반응을 볼것
중국 플랫폼의 공습으로 자칫 국내 유통산업 기반이 위협받는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이
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
법 개정 가능성 체크필요 만약 개정에서 우리나라 유리한쪽으로 나온다면, 차익실현도 나올 수 있음
Q4. 그럼 국내 유통 현 이슈들은 어떤것들이 있는 지
▶ 지난달 22일 민생토론회를 개최. 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 다뤄
▶ 유통시장 온라인 중심 변화에 따른 상황 지켜봐야
▶ 지난달 12일. 쿠팡. LG생활건강과 로켓배송 직거래 재개
▶ 쿠팡, LG생활건강. 협력 재개 필요성 부각
▶ 지난달 16일. 11번가. 쿠팡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 유통 경쟁 심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 고려
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
현행 유통법 자정부터 10시까지 대형마트 영업 불가
- 월 2회 의무 휴업 실시하는데 공휴일 휴무 원칙이었음
- 다만 합의를 거치면 평일 전환이 가능했음
지난 12일 쿠팡과 LG생활건강이 로켓배송 직거래를 재개한다 발표
19년 4월 말 로켓배송 납품 중단 후 약 4년 9개월 만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이 주목 받고 있는 것도 포인트
- 알리 익스프레스 LG생건 코카콜라등 국내 브랜드 13개 입점
LG생활건강은 중국쪽 매출 부진 지속에 따라 활로 개척
그리고 쿠팡은 생필품 좀더 장악하기위한 움직임이 필요했던 것
11번가는 쿠팡이 자사 판매수수료를 왜곡해 공표했다며 표시광고법 및 전자상거래법 위
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쿠팡 - 쿠팡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최대 10.9%에 불과
그러면서 SK 11번가(20%), 신세계그룹 계열 G마켓·옥션(15%) 등 다른 이커머스의 최대
판매수수료율을 비교 공표 / 유통 경쟁 심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 고려
Q5. 앞으로 알리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성장이 지속된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지
▶ 中 이커머스와 연관 기업 주목
▶ 전자결제 및 택배 기업 위주 상승 흐름 보일 것
▶ 유통주. 1분기 실적 발표 후 투자전략 수정 필요
Q6. 中 이커머스 기업 중 관심 가져볼만한 기업은?
▶ CJ 대한통운. 알리익스프레스 직구 물량 처리 수혜
▶ 사업부 수익 개선 기대감 유효.
▶ 리스크 요소. 中 이커머스 제재 시 영향 가능성
▶ 전자결제기업. NHN KCP 주목
▶ 테무 결제 서비스 제공 부각
CJ 대한통운. 알리익스프레스 직구 물량 처리 수혜
- 1분기 약 350만 박스, 2분기 550만 박스, 3분기 900만 박스로 높은 성장 보임
현재 5~7일 배송에서 1일 배송을제공하기 위해 국내 물류센터 설립을 고려중
이번 간담회서 국내에서 판매가 금지된 유해 제품과 불법 복제품을 유통할 수 없게 만드는 법적 근거
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무 결제 서비스 제공 부각
① 온,오프라인 결제기업
클라우드 POS 솔루션 및 하드웨어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기도 함
② 작년 매출액은 9000억원 돌파함 매출이 18% 증가 했음
-PG 거래 매출액보면 오프라인은 소폭 감소하는데, 온라인 매출액이 계속 성장중
새벽배송, 홈쇼핑, 글로벌 OTT, 중국 직구, OTA, 식음료 등의 업종에서 경쟁력 있는
신규 고객사를 매분기마다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③ 테무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HN KCP라 앞으로 좀 더 상승 할 것으로 주목 됨
▶이코노미 클럽
▶진행: 김은별
▶반종민 소장(프레스티지 경영전략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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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커머스 저가 공세...관련주 투자 포인트는?
Q1. 최근 중국 쇼핑앱. 알리익스프레스 테무등이 많이 부각 되고 있음. 어떤 상황인지
▶ 中 이커머스 플랫폼. 알리 테무 부각
▶ 저가 상품 앞세워 국내 시장 침투
▶ 재료비 및 인건비등 강점 보유
▶ 中 이커머스 공격 계속 될것
中 이커머스 기업 알리, 테무등 저가 상품 앞세워 국내 시장 침투 영향 지속
공격적인 저가 정책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음
알리 뿐만 아니라 테무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 시키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는 ‘박리다매’식으로 저렴하게 팔기 때문
또 중개인을 거치지 않고 중국 공장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이 이루어지기 때문
짝퉁 이슈, 품질 문제등 이슈가 나타나고 있지만, 그런걸 크게 게이치 않는 것으로 보임
여튼 저가 공세로 인해 계속 부각 될 것
Q2. 어느정도로 성장 중인지
▶ 테무. 지난해 7월 국내 공식 진출
▶ 작년 12월 208만건, 올해 1월 222만건 증가
▶ 테무 앱. 지난해 4.93%
▶ 올해 1월. 22.64% 증가
▶ 지난달 누적 앱 설치 건수 900만건 육박
▶ 알리, 테무. 이용자수(MAU) 1000만명 이상
테무. 지난해 7월 국내 공식 진출 - 8월 신규 설치가 41만건
12월 208만건으로 처음 200만건을 넘은 후 올해 1월엔 222만건까지 증가함
지난해 8월 4.93% 올해 1월 22.64%까지 증가함
새로 설치되는 쇼핑 앱 5개 중 1개 이상이 테무라는 것으로 이야기 됨
알리까지 합치면 대략 30% 육박 하는 수준이라 알려짐
그러면서 누적 테무 앱 설치 건수 900만건 육박 / 계속 들어나고 있음
알리, 테무. 이용자수(MAU)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엔 각각 560만명, 561만명으로 증가
1000만명 이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중국 이커머스 앱 돌풍이 본격화된 이후인 지난해 3분기 중국 해외 직구액은 8193억원,
4분기엔 1조656억원으로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었다.
4분기만 놓고 볼 때 전년 동기(4080억원)의 2.5배 수준이었다.
중국 직구액 상당수가 테무와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
Q3. 중국 이커머스의 공세. 앞으로 계속 이어 질지
▶ 中 이커머스 공세 계속 이어질 것
▶ 지난 14일. 산자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간담회 개최
▶ 법 개정 가능성 체크필요
中 이커머스 공세 계속 이어질 것. 처음에는 상품의 질등을 이야기 하고 있긴하지만
그정도는 소비자들도 감안하고 본다는 것
국내 한 쇼핑몰에서 할인가로 4만9800원에 판매하는 보풀 제거기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는 1만2000원, 테무에선 4000~8500원 가량에 구입이 가능
약속된 배송날짜를 지키지 못할 경우 보상을 해주고, 90일 이내 무료 반품도 가능
- 대표적으로 쿠팡하고 많이 비교할 가능성이 높을 것
- 제품의 질차이가 지나치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일단 사보고 반응을 볼것
중국 플랫폼의 공습으로 자칫 국내 유통산업 기반이 위협받는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이
에 대한 대응 방안이 논의.
법 개정 가능성 체크필요 만약 개정에서 우리나라 유리한쪽으로 나온다면, 차익실현도 나올 수 있음
Q4. 그럼 국내 유통 현 이슈들은 어떤것들이 있는 지
▶ 지난달 22일 민생토론회를 개최. 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 다뤄
▶ 유통시장 온라인 중심 변화에 따른 상황 지켜봐야
▶ 지난달 12일. 쿠팡. LG생활건강과 로켓배송 직거래 재개
▶ 쿠팡, LG생활건강. 협력 재개 필요성 부각
▶ 지난달 16일. 11번가. 쿠팡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 유통 경쟁 심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 고려
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
현행 유통법 자정부터 10시까지 대형마트 영업 불가
- 월 2회 의무 휴업 실시하는데 공휴일 휴무 원칙이었음
- 다만 합의를 거치면 평일 전환이 가능했음
지난 12일 쿠팡과 LG생활건강이 로켓배송 직거래를 재개한다 발표
19년 4월 말 로켓배송 납품 중단 후 약 4년 9개월 만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이 주목 받고 있는 것도 포인트
- 알리 익스프레스 LG생건 코카콜라등 국내 브랜드 13개 입점
LG생활건강은 중국쪽 매출 부진 지속에 따라 활로 개척
그리고 쿠팡은 생필품 좀더 장악하기위한 움직임이 필요했던 것
11번가는 쿠팡이 자사 판매수수료를 왜곡해 공표했다며 표시광고법 및 전자상거래법 위
반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쿠팡 - 쿠팡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준으로 최대 10.9%에 불과
그러면서 SK 11번가(20%), 신세계그룹 계열 G마켓·옥션(15%) 등 다른 이커머스의 최대
판매수수료율을 비교 공표 / 유통 경쟁 심화에 따른 부정적 영향 고려
Q5. 앞으로 알리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 성장이 지속된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지
▶ 中 이커머스와 연관 기업 주목
▶ 전자결제 및 택배 기업 위주 상승 흐름 보일 것
▶ 유통주. 1분기 실적 발표 후 투자전략 수정 필요
Q6. 中 이커머스 기업 중 관심 가져볼만한 기업은?
▶ CJ 대한통운. 알리익스프레스 직구 물량 처리 수혜
▶ 사업부 수익 개선 기대감 유효.
▶ 리스크 요소. 中 이커머스 제재 시 영향 가능성
▶ 전자결제기업. NHN KCP 주목
▶ 테무 결제 서비스 제공 부각
CJ 대한통운. 알리익스프레스 직구 물량 처리 수혜
- 1분기 약 350만 박스, 2분기 550만 박스, 3분기 900만 박스로 높은 성장 보임
현재 5~7일 배송에서 1일 배송을제공하기 위해 국내 물류센터 설립을 고려중
이번 간담회서 국내에서 판매가 금지된 유해 제품과 불법 복제품을 유통할 수 없게 만드는 법적 근거
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무 결제 서비스 제공 부각
① 온,오프라인 결제기업
클라우드 POS 솔루션 및 하드웨어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기도 함
② 작년 매출액은 9000억원 돌파함 매출이 18% 증가 했음
-PG 거래 매출액보면 오프라인은 소폭 감소하는데, 온라인 매출액이 계속 성장중
새벽배송, 홈쇼핑, 글로벌 OTT, 중국 직구, OTA, 식음료 등의 업종에서 경쟁력 있는
신규 고객사를 매분기마다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③ 테무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NHN KCP라 앞으로 좀 더 상승 할 것으로 주목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