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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환원 ‘모범생’ 메리츠금융지주 집중 분석!

[토마토티브이 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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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의 인사이드아웃 <산업을 알면 수익이 보인다>
진행 : 권미란
이희권 지점장(메리츠증권 광화문금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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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 주주환원 '모범생' 메리츠금융지주 집중 분석!

1. 26일 발표 예정인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주식시장이 떠들썩했다. 외국인도 저PBR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하며 화답했는데, 정책 모멘텀의 의미와 지속성은?

- 주가 상승 속도 > 시가총액의 상승 속도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 한국 산업의 성숙 : 이제는 주주환원 늘려야된다.

2. 현재 주식시장에서 주주환원 모범생이라 꼽을 수 있는 기업은 어디인가? 그 이유는?

- 메리츠금융지주
- 이미 순이익 50% 주주환원에 사용 공시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 자본 준비금 감액: 이익잉여금 전환(23년 9월 21일 공시)

3. 메리츠금융지주가 2022년 11월 21일, K-주주환원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고? 기업 방침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나?

- 대한민국 기업들이 가야될 방향
- 버크셔 해서웨이·애플이 걸어간 길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종료일 후 소각 예정 공시(23년 9월 21일)

4. 메리츠금융지주가 주주환원에 앞장서는 이유는 무엇인가? 주주가 되고 싶다면 언제 투자하는 게 좋을까? 그리고 언제까지 동행해야 할까?

- 오너 1주와 개인주주 1주의 가치는 동일,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다

5. 저PBR 수혜주 랠리, 연말까지 지속될까?

- 10년 싸이클, 외국인 역대 최대 빠른 속도로 국내주식 매입
· 2009년 외국인 코스피 32조 순매수 (연간상승률 49%)
· 2010년 외국인 코스피 21조 순매수 (연간상승률 21%)
· 2012년 외국인 코스피 17조 순매수 (연간상승률 9%)
· 2023년 외국인 코스피 11조 순매수 (연간상슬률 18%)

- 이미 미국, 일본이 걸어간길, 저PBR이 핵심이 아닌 밸류업이 핵심
- 향후 FCF와 자본, ROE 효율적 관리가 기업의 경쟁력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