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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구리의 방향, 이제 알루미늄에도 조금씩 관심을

[토마토티브이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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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인사이트
▶ 진행: 김은별
▶ 출연: 최진영 연구원(대신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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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인 구리의 방향, 이제 알루미늄에도 조금씩 관심을

Q1. 안정적인 구리 가격 상승의 원인은?
- 여전히 톤당 9,000달러선
- 공급 측면의 역할
- 계절적으로 타이트한 공급
- 광산 조업 중단과 한계 기업 속출 폐광

Q2. 향후 구리 가격 전망은?
- 가격 방향성은 여전히 낙관적
- 광산들의 투자와 낙관적인 데이터센터향 수요
- 톤당 12,000달러 투기 수요 자극 가능성

Q3. 리포트에 따르면 알루미늄에도 관심을 가져라고 하시는데, 왜 지금 알루미늄에 관심을 가져야하는지?
- 구리 가격의 가파른 상승 → 앤드 유저들 불편 → 대체재로의 수요 이탈
- 알루미늄, 전기전도와 열전도 측면에서 구리만큼 보다 낮은 성능
- 건설, 모터 등 고순도 구리 불필요한 수요처, 일부 대체 가능
- 가전/전자기기 역시 충분히 대체 가능
- 임계점인 4배 도달 시 구리 가격 상승 속도 둔화 / 대체재인 알루미늄 강해지는 성과

Q4. 라니냐로 알루미늄 가격 상승을 예상하셨는데...라니냐가 어떻게 알루미늄의 가격을 상승시키는지?
- 라니냐의 귀환 시 알루미늄 상대성과는 더욱 두드러질 것
- 6~8월 발생 추정 라니냐, 10월부터 북반구 지역 기온 하락
- 난방향 전력 수요 자극, 전력 가격·전력원인 화석연료 가격에 영향
- 산업금속의 생산비용에 전가
- 시차는 있지만 오차는 없는 원자재 소순환 사이클 재개
- 알루미늄, 생산 시 톤당 13,500kwh 이상의 전력 소요…아연의 4.2배, 구리의 12.3배
- 전력 가격 상승 시 구리보다도 강한 성과를 도출
- 알루미늄과 알루미늄 생산기업들에도 관심 요구

Q5. 바이든의 중국 상대 철강·알루미늄 관세 인상, 러시아산 산업금속 금지...알루미늄 리스크 및 우려는 없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