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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나가 걱정" 매그니피센트7 시장가치, 5년새 380% 급증

[토마토티브이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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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스탠바이
진행 : 이건
출연 : 송태현 과장(유안타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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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스탠바이 체크 포인트
- 미국 3대 지수 혼조 마감
- 파월 "올해 1분기 데이터는 더 강한 자신감을 주지 않았지만, 가장 최신 인플레이션 지표는 완만한 진전을 보여줬다.. 오늘 나는 향후 움직임의 시기에 대한 어떠한 신호도 보내지 않을 것. 결정은 계속해서 회의 때마다 내릴 것 정책 제약을 너무 늦게 혹은 조금만 되돌리는 것은 경제 활동과 고용 시장을 지나치게 약화할 수 있다."
-> Tradestation "고용 시장이 둔화되고 있고, 파월 의장도 이를 염두에 두고 고금리 환경을 장기화를 피할 것임을 시사. 24년 하반기 미국 증시는 "파월 풋"을 핵심 기조로 둘 것"
- 테슬라 10거래일 연속 상승
- 코스피, 자동차, 밸류업 등 숨고르기
- 코스닥, 방산, 원전 등 수주 모멘텀 부각

키워드1. "너무 잘나가 걱정" 매그니피센트7 시장가치, 5년새 380% 급증
- 배런스 "최근 투자자 대형 기술주 중심 증시 랠리에 대해 "ai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수익 성장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주가 폭락 염려할 필요 없다" vs "M7 상승세도 일시 중단될 수 있다.""
-> 올해 엔비디아 +170%, 애플 +23%, 마이크르소프트 +24%, 구글 +37%, 아마존 +33%, 메타 +53%,
-> 테슬라만 +6% -> 한달 새 +51% 이상 급등
-> M7 최근 열흘 간 상승률 +11%(동기간 S&P500 +2%)
-> 캡테시스 "M7의 상대강도지수(RSI) 80으로 과매수 구간이며, 어닝시즌임을 감안했을 때 얼마만큼 더 좋아야 현재 성과 유지가능할 지 의문"
-> 에버코어 "투자와 수익이 M7에 집중돼있다. 모두가 이들의 언더퍼폼을 원하고 있으나 이들은 아웃퍼폼하고 있다. 아웃퍼폼 압력이 매수 창출 -> 투자자들은 최고의 승자들과 거리 두는 것에 큰 어려움"
- 국내 시장 KOSPI YTD +7.99%, KOSDAQ -0.71%
-> IT투탑 및 자동차, 금융 등 52주 신고가 부근
-> 섹터별 차별화 심화(전력기기, 화장품, 음식료 VS 전통화학, 엔터, VR, 철강)
-> 섹터 내 차별화(반도체 섹터 - HBM VS 레거시/게임 - 크래프톤 VS 그외)
-> 2Q24 어닝시즌 본격화 -> 실적 기대감이 높은 섹터 및 종목군 재차 상승랠리 기대
-> 2Q24 어닝서프라이즈 발표 이후 추가 랠리(삼성전자)
* 관심주 : 삼양식품, 2Q24 어닝서프라이즈는 계속 된다.

키워드2. 30조 체코 원전 선정 임박. 유럽 공략 분수령
- k-원전 해외시장 진출 확대 본격화
-> 7.17 체코 원전 기에 대한 우선협상 사업자 선정
-> 한국형 원전 수출 의미 뿐만 아니라 수출이력으로 인한 신규 원전 국가들에 대한 진출 발판
-> 25년 체코 원전 수주, 26년 폴란드 원전 2기 수주 계약
-> 25년 이후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폴란드/불가리아 원전 관련 일부 부품 공급
-> 글로벌 원전 수명 연장을 위한 성능개선 투자 관련 수출 확대
- 해외 원전 자금 조달 불확실성 해소
-> 24.7 경제외교 지원용 "k-finance package" 향후 5년간 전략자산 85조 지원
-> 수출입은행 법정 자본금 확충, 공급망 기금출범 등 선제적 재원 확충
-> 경쟁국 대비 낮은 건설비와 예산 내 적기 공사 경쟁력 부각
- 해외 수주 기대감 반영되며 상승 시 물량조절 -> 수주 실패 시 한동안 모멘텀 부재에 따른 조정 가능성.
* 관심주 : 두산에너빌리티, 한국과 미국 원전의 주기기 기자재공급 -> 25년 수익성 개선 본격화 예상

키워드3. 관심주
삼화전기, 2Q24 국내 수익성 호조 & 인도 시장 성장

*삼화전기
- eSSD 시장 성장 전망
-> 1H24 AI데이터 센터 증설 확대 -> data 효율적인 저장을 위한 서버 스토리지(저전력, 고속)의 투자 필요성 증가 -> 고용량 eSSD 수요 증가
-> eSSD 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과점 체제 구축(양사 합계 77%)
->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 원인 중 하나로 eSSD 수요 회복 -> 중국 시안 공장 풀가동
-> sk하이닉스 올해와 내년 eSSD 신제품 발표예정
- eSSD 수혜 강도 강화 예상
-> S-CAP 정전 시 전력 유지 및 메모리 보호 + 전력 소비량 감소 역할
-> 24.4 고객사 삼성과의 공동개발에 따른 독점권 소멸 -> 24.5 sk하이닉스 S-CAP 신규 고객사 추가
-> 매출 가이던스 23년(78억) -> 24년(255억) -> 25년(420억) -> 26년(637억)
- 액침냉각 & 하이브리드 캡 추가 모멘텀
-> 23년 액침냉각 제품 공동 개발을 통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신뢰성 테스트 중(액침 냉각제에 세트 부품 반응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동사 무반응인 CAP 개발 중)
-> 전장용 하이브리드-CAP -> 급속한 전동화로 인한 시장 성장률 급서장 -> 현재 일본계 기업 시장 장악 -> 국산화를 통한 시장 진입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