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7월 PPI 상승률 둔화, 금리인하의 힘 실려
[토마토티브이 2024-08-14]
=============================
▶ 모닝 스탠바이
진행 : 이건
출연 : 송태현 과장(유안타 증권)
=============================
* 모닝 스탠바이 체크 포인트
- 미국 3대 지수 상승 마감
- 생산물가지수 둔화
-> 미 노동부 7월 PPI +0.1%(컨센 +0.2%)
-> 래피얼 보스틱(애틀란타) "Fed의 목표치인 2%를 향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더해줬다며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지표를 보고 싶다. "
- 홈디포(+1.23%) 실적발표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 발표 했으나 가이던스 하향조정
- 스타벅스(+24.50%), 치폴레(-7.50%) : 치폴레CEO 선임 발표-> 베어드 투자등급 상향 조정
- 코스피, SK하이닉스, 은행주 위주의 상승마감
- 코스닥, 단기 상승 피로도 화장품, 바이오, 전력기기 등 차익 발생
-
키워드1. 미국 7월 PPI 상승률 둔화, 금리인하의 힘 실려
- 13일 노동부 7월 PPI MOM +0.1%(전월 +0.2%/컨센 +0.2%)
-> 근원 PPI(식료품, 에너지 가격 제외) +0.3%(전월+0.1%) 상품 물가: 휘발유 가격 상승에 따라 +0.6%/서비스 물가 -0.2%(올해 처음으로 하락)
-> 14일 발표 예정 CPI 역시 둔화되었을 기대감
- 뱅크오브아메리카 "금주 PPI, CPI 발표예정. 7월 고용지표에서 신규 고용이 저조하게 나타나고 실업률이 상승하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확대된 가운데, 이번 인플레이션은 미국 경제 전망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적절한지 아닌지 확인 시켜주는 자료가 될 수 있다. 인플레이션 강력하면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확산. 인플레이션 예상보다 낮게 나타날 경우 안도랠리"
- 에스피리언트 "Fed는 의심할 여지 없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며, 정책 운용의 폭도 커졌다는 점이 현재 시장 반응을 주도 하고 있다."
- 스코샤뱅크 "지금처럼 변동성이 높은 기간에는 지표 수치가 오르든 내리든 시장 반응이 평소보다 더 강하게 일수 있다."
- 경기침체 우려 과도하다는 의견
-> FED 워치 9월 50bp 인하 확률 54.5%
- 매그니피센트7 전반적인 상승
-> NVDA(+6.53%), TSLA(+5.24%),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4.18%
* 관심주 : 이수페타시스. 4공장 증설효과 및 하반기 실적 기대감
키워드2. 실적따라 희비가 나뉘어지는 게임주
- 게임사 전반 하반기에도 인건비 절감에 따른 이익 서프라이즈 예상
-> 인건비 절감: 개발자 임금 상승세 둔화, 보수적 채용 기조, ai 생산성 확대 영향
-> 수익성 개선 23년 10% -> 24년 13% -> 25년 19% 예상
-> 중국 생성 AI 도입 이후 캐릭터 외주 비용 8,000위안 -> 2,000위안 수준까지감소
-> 24년 나이트크로우(위메이드) 던파M(넥슨), 나혼렙(넷마블), 퍼스트 디센던트(넥슨게임즈)
-> 25년 생성 AI도입에 따른 공급 확대 전망
- 종목별 차별화 지속 될 것
-> 넥슨게임즈 퍼스트 디센던트 돌풍(7월 1,000억 이상 매출 추정)
->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7월 매출 반등
* 관심주 : 크래프톤 2Q24 어닝서프라이즈 및 하반기 신작 모멘텀
키워드3. 관심주
서진시스템, ESS 매출 성장 다음은 반도체 장비
*서진시스템
- ESS 매출 성장 지속
-> ESS 사업부문 21년 1,305억 -> 22년 1,898억 -> 23년 2,744억 -> 1Q24 2,002억
-> 플루언스 에너지, 포윈 외 매출 처 다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삼성SDI 신제품향 매출 발생 및 GE, 허니웰 등 논의)
-> 24년 7,000억 -> 25년 1조원 예상
- CB, BW 발행을 통한 생산경쟁력 확보
-> 8.6 CB & BW 총합 1,000억 규모 자금조달
-> 동사 중간중간 적절한 자금조달을 통한 공격적인 증설로 생산규모 달성 가능
-> 이번 조달된 자금 재료비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
- ESS -> 반도체
-> 주요 고객사 램리서치, 맷슨 테크놀로지(3Q양산을 위한 샘플 작업 진행 중) -> 25년 KLA, ASML 등 고객사 확대 예상
-> 24년 매출액 2,000억(+40%)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