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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반도체, 바이오? 다 필요없다 수익률로 말하라! 한국증시는 OOO가 답이다!

[토마토티브이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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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들의 복기 (월~금, 17:00~17:30)
■ 출연 : 김동현(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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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인의 복기
- 8월 29일 코스피, 2,662.28P(-1.02%) 마감
- 8월 29일 코스닥, 756.04P(-0.85%) 마감
- 고객 예탁금, 53조 7천억
- 시장 회전률, 27%
- 지금 시장은 침체구간!
- 아직은 시장 폭락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 명인의 혜안
- 엔비디아 시간외 급락으로 국내 증시 약세
- 엔비디아의 실적은 좋았지만 시장의 최종적 눈높이에 조금 못 미쳐 하락
- 엔비디아의 주가가 당분간은 쉴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 → 호실적↑, 총 이익률이 65%
- 마진과 성장률 측면에서 둔화되지 않을까 봄
- 성장률이 한계를 쳤다 (피크 아웃)
- 하지만 대체 불가한 주식
- 반도체 급락에 2차전지주, 반등하며 지수 방어
- 외국인·기관, 현·선물/코스닥 매도로 수급 공백
- 기관들은 단타 성향이 강하다
- 경기, 금리 등 매크로 불안…불확실성 회피 심리 지속
- 금리 인하는 단기적인 재료 가치가 떨어짐
- 금리 인하(주식) = 경기 리스크(현금)
- 아직은 현금화 의견이 아니다!
- 11월 FOMC가 있지만 9월, 10월의 기간이 남아있어 아직은 아님
- 부진한 투자심리로 종목별 시세 연속성 부족
- 단기 시세 파악 및 단기 매매 난이도 '극상'
- 업종·종목, 왜? 얼마나? 선택할 것인가 강요받는 시장
- 밸류업 관련주 매력 약화…실적주, 실적 대비 과대낙폭 '매력적'
- 밸류업, 정책적인 부분으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
- 밸류업은 값이 싼 주식을 제 값으로 받을 수 있게 하는 것!
- 건설, 금리 인하 수혜 + 밸류업을 받을 수 있음
- 실적주, 매출의 이익 성장이 되는 쪽으로 실적주 강조!
- 화장품·전력망·조선주 매수 매력…밸류주, 건설주 관심
- 반도체, 장기 관점에서 저가 매수 유효
- 주식의 본질은 기업의 현금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