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2차전지는 이제 끝났다! 불확실한 시장 속 위기를 기회로 가져갈 3가지 섹터는?
[토마토티브이 2024-10-24]
============================================
■ 명인들의 복기 (월~금, 17:00~17:30)
■ 출연 : 김동현(토마토투자클럽)
============================================
□ 명인의 복기
- 10월 24일 코스피, 2,581.03P(-0.72%) 마감
- 10월 24일 코스닥, 734.59P(-1.42%) 마감
□ 명인의 혜안
- 전일 강한 반등…하루 만에 반락 마감
- 외국인, 삼성전자+선물 대량 매도세 지속
- 삼성전자, -36% 하락
- 금융,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한전, 유틸리티 등 코스피 지수를 커버 함
- 시장의 복합적 약세 요인 '트럼프 당선 공포'
- 첫 번째 요인은 삼성전자에 부진! (외국인 매도)
- 두 번째 요인은 트럼프 공포 (보편관세)
- 세 번째 요인은 금투세 불확실성
- 트럼프 관세 총구는 미국이지만 보편 관세 '국내 조준'
- 한국도 미국에 대표적인 무역 적자 국가
- 주식 투자의 목적은 수익
- 기업의 이익 증대가 주식 투자의 본질
- 기업 이익 증대에 있는 산업에 집중을 해야 한다!
- 삼성전자, 하락 쇄기형 패턴 (반등 임박!)
- 반등 임박은 기술적인 반등
- 6만 5천원대까지 반등은 나올 수 있을 것
- 현대차, 보편관세에서 제일 심각한 데미지를 입는 쪽이 될 수 있음
- 관세를 올리는 이유는 세수 + 가격 경쟁력 ↑
(대형산업, 고가내구세 등)
- 미국 대선까지는 강하고 빠르고 쉽게 올라가지 못 할 것!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높음)
- 유틸리티·금융·내수 업종, 상대적 틈새 공략 가능
- 화장품·음식료 등 저가 소비재, 우선 타겟 아닐 것
- 미국 수출이 핵심 모멘텀!
- 미국의 보편관세에 대한 피해주로 어제 오늘 약했지만 저가 소비재쪽은 후순위 일 것!
- 실적은 여전히 좋음
- 화장품은 재화기 때문에 문화적 허들이 없음
- 전력망, 조선 등 미국 공급 부족…불가 산업 '현지화 유도'
- 한국 조선에 방산쪽도 커지는 중으로 죽지 않을 것
- 미국 대선까지 불확실성 극대화…미국 경기는 '견고'
■ 명인들의 복기 (월~금, 17:00~17:30)
■ 출연 : 김동현(토마토투자클럽)
============================================
□ 명인의 복기
- 10월 24일 코스피, 2,581.03P(-0.72%) 마감
- 10월 24일 코스닥, 734.59P(-1.42%) 마감
□ 명인의 혜안
- 전일 강한 반등…하루 만에 반락 마감
- 외국인, 삼성전자+선물 대량 매도세 지속
- 삼성전자, -36% 하락
- 금융,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한전, 유틸리티 등 코스피 지수를 커버 함
- 시장의 복합적 약세 요인 '트럼프 당선 공포'
- 첫 번째 요인은 삼성전자에 부진! (외국인 매도)
- 두 번째 요인은 트럼프 공포 (보편관세)
- 세 번째 요인은 금투세 불확실성
- 트럼프 관세 총구는 미국이지만 보편 관세 '국내 조준'
- 한국도 미국에 대표적인 무역 적자 국가
- 주식 투자의 목적은 수익
- 기업의 이익 증대가 주식 투자의 본질
- 기업 이익 증대에 있는 산업에 집중을 해야 한다!
- 삼성전자, 하락 쇄기형 패턴 (반등 임박!)
- 반등 임박은 기술적인 반등
- 6만 5천원대까지 반등은 나올 수 있을 것
- 현대차, 보편관세에서 제일 심각한 데미지를 입는 쪽이 될 수 있음
- 관세를 올리는 이유는 세수 + 가격 경쟁력 ↑
(대형산업, 고가내구세 등)
- 미국 대선까지는 강하고 빠르고 쉽게 올라가지 못 할 것!
(트럼프의 당선 확률이 높음)
- 유틸리티·금융·내수 업종, 상대적 틈새 공략 가능
- 화장품·음식료 등 저가 소비재, 우선 타겟 아닐 것
- 미국 수출이 핵심 모멘텀!
- 미국의 보편관세에 대한 피해주로 어제 오늘 약했지만 저가 소비재쪽은 후순위 일 것!
- 실적은 여전히 좋음
- 화장품은 재화기 때문에 문화적 허들이 없음
- 전력망, 조선 등 미국 공급 부족…불가 산업 '현지화 유도'
- 한국 조선에 방산쪽도 커지는 중으로 죽지 않을 것
- 미국 대선까지 불확실성 극대화…미국 경기는 '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