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시프트업, 중국 판호 획득! 게임주 레벨업 가능할까?
[토마토티브이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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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클럽
▶진행: 정수지
▶김시은 팀장(헤르메스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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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시프트업, 중국 판호 획득! 게임주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Q. 엔씨소프트 ‘리니지2M’·시프트업 ‘니케’, 중국서 판호 획득 게임주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25일, 중국 외자 판호 15건 발급
- 지난 2월 32건에 대한 무더기 판호 발급으로 중국 게임 시장 확대 분위기
- 지난 8월 외자판호 발급 이후 2개월 만에 신규 발급
- 지난 23년에는 4~5개월 간격으로 발급
- 올해 모든 짝수 달에 외자 판호 발급해 중국의 게임 산업 부흥 의지 확인
▷중국에서 흥행작 배출 시 캐시카우 역할 확실
- 1위 미국 470억 달러 점유율 25%, 중국 450억 달러 점유율 24%
- 국내 게임사 중 중국 진출 성공한 넥슨과 크래프톤의 올해 실적 긍정적
- 강력한 중국 경기 부양책에 중국 시장 결제액 큰 폭 회복 기대
Q.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모바일 게임 대신 콘솔/PC로 방향을 틀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을 공략하기 위함인가?
▷국내 모바일 시장 2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
- 모바일 인덱스 기준 9월까지 누적 거래액 전년 대비 2% 수준 성장 추정
- 다만 국내사의 매출 자체 하락
- 모바일 외산 게임 비중 역대 최대, TOP10의 외산 게임 비중 30%에서 50%로 증가
- 숏폼 중심의 영상 콘텐츠와 경쟁
- 유사 MMORPG 장르 및 고과금 피로도 상승
▷스팀, 콘솔 출시하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구간
-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위해 콘솔 시장 주력 필요
- 세계 시장에서 국내 콘솔 업체의 점유율 1.5% 뿐
-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위해 콘솔 시장 주력 필요
- 국내 콘솔 시장 점유율 전체의 5.1%
- 북미 유럽 등 국외 시장에서 모바일 44%, 콘솔 게임 28%
Q.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개막 예정...신작 기대감 달구는 모멘텀될까?
- 대작 게임의 수명(PLC)의 장기화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 차별화
- 게임주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
- 기존 게임 매출 유지 + 신작 게임 모멘텀, 매출 볼륨 늘어나는 것 핵심 포인트
- 24년도 지스타 11월 14일~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게임 상장사 20여개 중 4개 사만이 참가, 관계사 포함 6개
- 크래프톤, 넷마블, 펄어비스, 웹젠, 카카오게임즈(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넥슨게임즈(모회사 넥슨코리아) 등 참가
- 해마다 현장에서 큰 호응 얻으면서 모멘텀 증폭
- 각 업체의 차기작 부각되면서 게임주 전반에 대한 관심 모아질 수 있어
Q. 게임주 투자 주의해야 하는 포인트는?
- 게임 관련주 옥석가리기 필요
- 게임주 현 시점 주도 섹터로 부각 어려워
- 각 기업의 모멘텀 체크 필요
- 특히 신작 출시 시 ‘순위’에 따라 변동성 심화 구간
- 신작 모멘텀 접근 시 게임 관심 있는 사람만 접근 필요
- 신작 출시 시 주가 변동성 심화
- 올해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 등 올해 주가 수익률 YOY 대비 보합권 수준...고점 2배 수준
- 신작 출시 이후 고점 형성
▷관련주 : 시프트업(462870)
-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
- 니케, 출시 이후 1년 만에 7억 달러 매출 기록
- 25일, 중국 시장 진출로 인한 실적 성장 불확실성 제거
- 판호 발급 이후 3개월 내 중국 출시 목표 개발 가능성
- 25년 중국 니케 비중 42% 차지 추정, 중국 매출 1,500억 원 전망
- 중국 1위인 텐센트 퍼블리싱, 국내 역대 서브컬쳐 게임 감안 성공 가능성
▷관련주 : 엔씨소프트(036570)
- '리니지2M' 중국 판호 획득
- 판호 발급에 대한 기대감 주가에 거의 반영 X
- 라니지 2M의 BM 구조, 중국 경쟁 중심의 MMORPG 수요 감소
- 캐주얼 수요 증가 트렌드에서 매출 확보가 관건
▷탑픽 : 크래프톤(259960)
- 배틀그라운드 흥행 IP 보유
- 크래프톤의 인조이, 지스타에서 선보일 예정
- 인조이, 게임 심즈과 유사 장르로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호평 받은 기대작
▶이코노미 클럽
▶진행: 정수지
▶김시은 팀장(헤르메스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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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시프트업, 중국 판호 획득! 게임주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Q. 엔씨소프트 ‘리니지2M’·시프트업 ‘니케’, 중국서 판호 획득 게임주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25일, 중국 외자 판호 15건 발급
- 지난 2월 32건에 대한 무더기 판호 발급으로 중국 게임 시장 확대 분위기
- 지난 8월 외자판호 발급 이후 2개월 만에 신규 발급
- 지난 23년에는 4~5개월 간격으로 발급
- 올해 모든 짝수 달에 외자 판호 발급해 중국의 게임 산업 부흥 의지 확인
▷중국에서 흥행작 배출 시 캐시카우 역할 확실
- 1위 미국 470억 달러 점유율 25%, 중국 450억 달러 점유율 24%
- 국내 게임사 중 중국 진출 성공한 넥슨과 크래프톤의 올해 실적 긍정적
- 강력한 중국 경기 부양책에 중국 시장 결제액 큰 폭 회복 기대
Q.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모바일 게임 대신 콘솔/PC로 방향을 틀고 있다. 글로벌 플랫폼을 공략하기 위함인가?
▷국내 모바일 시장 21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
- 모바일 인덱스 기준 9월까지 누적 거래액 전년 대비 2% 수준 성장 추정
- 다만 국내사의 매출 자체 하락
- 모바일 외산 게임 비중 역대 최대, TOP10의 외산 게임 비중 30%에서 50%로 증가
- 숏폼 중심의 영상 콘텐츠와 경쟁
- 유사 MMORPG 장르 및 고과금 피로도 상승
▷스팀, 콘솔 출시하는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구간
-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위해 콘솔 시장 주력 필요
- 세계 시장에서 국내 콘솔 업체의 점유율 1.5% 뿐
- 해외 시장 진출 본격화 위해 콘솔 시장 주력 필요
- 국내 콘솔 시장 점유율 전체의 5.1%
- 북미 유럽 등 국외 시장에서 모바일 44%, 콘솔 게임 28%
Q.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개막 예정...신작 기대감 달구는 모멘텀될까?
- 대작 게임의 수명(PLC)의 장기화와 신작 출시 여부에 따라 실적 차별화
- 게임주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
- 기존 게임 매출 유지 + 신작 게임 모멘텀, 매출 볼륨 늘어나는 것 핵심 포인트
- 24년도 지스타 11월 14일~1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 게임 상장사 20여개 중 4개 사만이 참가, 관계사 포함 6개
- 크래프톤, 넷마블, 펄어비스, 웹젠, 카카오게임즈(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 넥슨게임즈(모회사 넥슨코리아) 등 참가
- 해마다 현장에서 큰 호응 얻으면서 모멘텀 증폭
- 각 업체의 차기작 부각되면서 게임주 전반에 대한 관심 모아질 수 있어
Q. 게임주 투자 주의해야 하는 포인트는?
- 게임 관련주 옥석가리기 필요
- 게임주 현 시점 주도 섹터로 부각 어려워
- 각 기업의 모멘텀 체크 필요
- 특히 신작 출시 시 ‘순위’에 따라 변동성 심화 구간
- 신작 모멘텀 접근 시 게임 관심 있는 사람만 접근 필요
- 신작 출시 시 주가 변동성 심화
- 올해 넥슨게임즈, 데브시스터즈 등 올해 주가 수익률 YOY 대비 보합권 수준...고점 2배 수준
- 신작 출시 이후 고점 형성
▷관련주 : 시프트업(462870)
-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
- 니케, 출시 이후 1년 만에 7억 달러 매출 기록
- 25일, 중국 시장 진출로 인한 실적 성장 불확실성 제거
- 판호 발급 이후 3개월 내 중국 출시 목표 개발 가능성
- 25년 중국 니케 비중 42% 차지 추정, 중국 매출 1,500억 원 전망
- 중국 1위인 텐센트 퍼블리싱, 국내 역대 서브컬쳐 게임 감안 성공 가능성
▷관련주 : 엔씨소프트(036570)
- '리니지2M' 중국 판호 획득
- 판호 발급에 대한 기대감 주가에 거의 반영 X
- 라니지 2M의 BM 구조, 중국 경쟁 중심의 MMORPG 수요 감소
- 캐주얼 수요 증가 트렌드에서 매출 확보가 관건
▷탑픽 : 크래프톤(259960)
- 배틀그라운드 흥행 IP 보유
- 크래프톤의 인조이, 지스타에서 선보일 예정
- 인조이, 게임 심즈과 유사 장르로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호평 받은 기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