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스페이스X에 배터리 공급! 관련주 ‘이종목’만 보세요
[토마토티브이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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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클럽
▶진행: 정수지
▶김시은 팀장(헤르메스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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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스페이스X에 배터리 공급!
Q. LG엔솔, 스페이스X 배터리 공급 소식! 2차전지와 우주항공 산업군의 희비, 이유는?
- LG엔솔, 스페이스X의 '스타십' 우주선에 들어갈 보조 동력 배터리와 전력 공급 배터리 개발 중
- 그동안 스페이스X 대부분 자체 생산한 배터리만 우주왕복선에 장착
- 스페이스X 입장에서 우주선 발사 횟수 늘려 외주 측면 이해 가능
- LG엔솔, 배터리 내년부터 스페이스X 들어갈 예정
- LG엔솔, 스페이스X 납품하는 규모 커질 전망
- LG엔솔, 테슬라의 로봇, UAM 사업부와 다른 민간 우주 기업들에게도 채택 가능성 상승
- LG엔솔 비롯 테슬라 밸류체인 긍정적
- LG엔솔, 스페이스X 납품했다는 상징적인 의미
- 아직 규모의 경제 이루기에는 부족
- 여전히 전기차 산업 캐즘 구간
- LG에너지솔루션 45만원 돌파 필요
Q. 스페이스X 스타십 6차 발사 18일 예정, 주목할 포인트?
- 18일 오후 4시 스타십 6차 발사 시도
- 1~5차 시험비행 각각 지난해 4월과 11월, 올해 3월, 6월, 10월 시도
- 재사용 발사체 상용화
- 6차 발사, 5차 시험 발사 때 처음 성공한 고난도 로켓 귀한 기술 재현
- 일명 ‘젓가락 팔’ 이라고 불림
- 신속한 재발사 및 발사 비용 줄이기 목적
- 재사용 발사체 방식 진행 시, 기존방식 재발사까지 한 달 이상 소요 스페이스X 재발사 시간 1시간
- 발사체 분야, 우주 탐사에서 가장 많은 돈이 드는 분야 중 하나
- 스페이스X 팰컨9, 현재 1회당 발사 비용 약 6,000만 달러... 기존 일회용 로켓의 1/3 수준
- 스페이스X, 최대한 재활용 시 1회당 발사 비용 200-300만 달러 수준 목표
- 발사 간격, 비용 줄어들면서 우주항공 산업 밸류체인에 관심 필요
Q. 우주항공, 트럼프 수혜로 단기 급등, 지속 주목?
- 미국 우주항공 분야에서 2년 연속 예산 큰 폭으로 확대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트럼프 임기에서 핵심 이슈 떠오를 전망
- NASA 주도 하 스페이스X 등 민간기업 협업
- 유인 달 탐사, 착륙 모두 예정
- 트럼프 정부 입장, 아폴로 이후 50여 년 만에 인류를 달에 보낸다는 공적 될 수 있는 만큼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줄 수도
- 미중 갈등으로 관측 감시 필요성 대두
Q. 올해 우주항공청 개청 등 우주항공 예산 대폭 증가, 영향은?
- 올해 우주항공청 개청 등 우주항공 예산 대폭 증가
-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R&D에서 산업화로 전환
- 뉴 스페이스 시대의 목적은 민간기업의 수익 창출
- 미국 정부 주도 우주 개발, 민간 확산 기대
- 국내 우주 기업까지 온기 퍼질 것으로 기대
- 기존 우주산업 참가 이력 기업 위주로 빠르게 지원 가능성
- 정부의 예산 확대 → 주요 기관의 연구/투자 → 기업 수주
- 정부, 국내 기업 레퍼런스 쌓도록 지원 방식
- 기존 누리호 등에 참여한 기업들 활성화 대안
- 국내 경우 24-26년까지 공공사업과 관련 수주 본격화로 사업 초기 구간 판단
▷관심주: 에이치브이엠(295310)
- 2003년 설립된 특수첨단금속 제조 업체
- 우주 산업 내 첨단 금속 수요 증가
- 첨단 금속, 로켓 엔진에 필수적
- 로켓 발사 횟수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 엔진 수요 4배 증가
-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1) 가격 우위(30-40% 낮은 가격), 2) 리드 타임 우위(2년 vs 6개월), 3)유사 수준의 품질
- 나로호와 누리호 발사체에 첨단금속 납품 레퍼런스
- 이를 토대로 미국 발사체 고객사까지 확대
- 22년 3분기부터 미국 스페이스X 공급
- NDR로 직접 사명 공개하진 않으나, 고객사 관련 설명 종합 시 ‘스페이스X’
- 2년 전(22년) 테스트 물량 납품 시작해 내년부터 최대 매출처로 전망
- 스페이스X의 매출 비중 꾸준히 상승
- 22년(2.9%) → 23년(12.2%) → 24년 상반기(21.4%)
- 대규모의 생산 케파 증설
- 상장 시 공모자금으로 2공장 신설 중
- 24년(5420톤) 25년(2.2만톤, 매출액 기준 1500억), 26년(4만톤, 매출액 기준 3천억)까지 확장
- 첨단금속, 특수금속 대비 이익률 2배
▷관심주: 쎄트렉아이(099320)
- 종합 위성 시스템 업체
- 위성 본체, 탑재제, 관제 시스템 전부 포함하는 인공 위성 시스템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
탑재체(광학카메라 영상레이더 등 관측용 시스템) 및 관제,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 초소형 위성체계, 조기경보위 등 다수 위성 프로젝트 출연으로 소형 위성 수요 증가
-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잔고, 수주잔고 6,117억 추정
- 신규 수주 21년 기점 V자 반등
- 1분기 수주잔고 3,377억 원 + 이후 2건의 계약 통해 수주잔고 6,117억
- 올해 매출의 90% 이상 정부 프로젝트
- 내년부터 수익성 크게 확대 기대
- 25년 발사 예정인 SpaceEye-T 위성, 경쟁사 비교해 무게 25% 가격 33% 수준 낮아 경쟁력
- 중동 아시아 관측 위성 수요 많아져 해외 수출 기대
- 한화그룹과의 시너지 본격화 기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보유 지분 36.4%
- 한화시스템(초소형 위성과 안테나 생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발사대와 엔진 개발), 쎄트렉아이(소형 위성, 위성 운용 및 영상 분석 등)
- 한화그룹, 누리호 제작 총괄 관리 등 누리호 제작 발사 과정에 참여한 유일한 민간 기업
- 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과 컨소시엄 구성해 다수의 포로젝트 참여. 군사위성 및 이동형 지상체 개
발 진행 중
▷관심주: 와이제이링크(209640)
- PCB 기판에 부품 장착하는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공급
- 지난 2월 테슬라와 직접 공급 계약 체결
- 현재 추가 발주 협의 중
- 스페이스X가 직접 방문해 납품 예정에 있는 보트 로더와 언로더 검수
- 신규 상장주인 만큼 장기 보유 보단 일정 모멘텀 접근 필요
▶이코노미 클럽
▶진행: 정수지
▶김시은 팀장(헤르메스스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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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스페이스X에 배터리 공급!
Q. LG엔솔, 스페이스X 배터리 공급 소식! 2차전지와 우주항공 산업군의 희비, 이유는?
- LG엔솔, 스페이스X의 '스타십' 우주선에 들어갈 보조 동력 배터리와 전력 공급 배터리 개발 중
- 그동안 스페이스X 대부분 자체 생산한 배터리만 우주왕복선에 장착
- 스페이스X 입장에서 우주선 발사 횟수 늘려 외주 측면 이해 가능
- LG엔솔, 배터리 내년부터 스페이스X 들어갈 예정
- LG엔솔, 스페이스X 납품하는 규모 커질 전망
- LG엔솔, 테슬라의 로봇, UAM 사업부와 다른 민간 우주 기업들에게도 채택 가능성 상승
- LG엔솔 비롯 테슬라 밸류체인 긍정적
- LG엔솔, 스페이스X 납품했다는 상징적인 의미
- 아직 규모의 경제 이루기에는 부족
- 여전히 전기차 산업 캐즘 구간
- LG에너지솔루션 45만원 돌파 필요
Q. 스페이스X 스타십 6차 발사 18일 예정, 주목할 포인트?
- 18일 오후 4시 스타십 6차 발사 시도
- 1~5차 시험비행 각각 지난해 4월과 11월, 올해 3월, 6월, 10월 시도
- 재사용 발사체 상용화
- 6차 발사, 5차 시험 발사 때 처음 성공한 고난도 로켓 귀한 기술 재현
- 일명 ‘젓가락 팔’ 이라고 불림
- 신속한 재발사 및 발사 비용 줄이기 목적
- 재사용 발사체 방식 진행 시, 기존방식 재발사까지 한 달 이상 소요 스페이스X 재발사 시간 1시간
- 발사체 분야, 우주 탐사에서 가장 많은 돈이 드는 분야 중 하나
- 스페이스X 팰컨9, 현재 1회당 발사 비용 약 6,000만 달러... 기존 일회용 로켓의 1/3 수준
- 스페이스X, 최대한 재활용 시 1회당 발사 비용 200-300만 달러 수준 목표
- 발사 간격, 비용 줄어들면서 우주항공 산업 밸류체인에 관심 필요
Q. 우주항공, 트럼프 수혜로 단기 급등, 지속 주목?
- 미국 우주항공 분야에서 2년 연속 예산 큰 폭으로 확대
-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트럼프 임기에서 핵심 이슈 떠오를 전망
- NASA 주도 하 스페이스X 등 민간기업 협업
- 유인 달 탐사, 착륙 모두 예정
- 트럼프 정부 입장, 아폴로 이후 50여 년 만에 인류를 달에 보낸다는 공적 될 수 있는 만큼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힘을 실어줄 수도
- 미중 갈등으로 관측 감시 필요성 대두
Q. 올해 우주항공청 개청 등 우주항공 예산 대폭 증가, 영향은?
- 올해 우주항공청 개청 등 우주항공 예산 대폭 증가
-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R&D에서 산업화로 전환
- 뉴 스페이스 시대의 목적은 민간기업의 수익 창출
- 미국 정부 주도 우주 개발, 민간 확산 기대
- 국내 우주 기업까지 온기 퍼질 것으로 기대
- 기존 우주산업 참가 이력 기업 위주로 빠르게 지원 가능성
- 정부의 예산 확대 → 주요 기관의 연구/투자 → 기업 수주
- 정부, 국내 기업 레퍼런스 쌓도록 지원 방식
- 기존 누리호 등에 참여한 기업들 활성화 대안
- 국내 경우 24-26년까지 공공사업과 관련 수주 본격화로 사업 초기 구간 판단
▷관심주: 에이치브이엠(295310)
- 2003년 설립된 특수첨단금속 제조 업체
- 우주 산업 내 첨단 금속 수요 증가
- 첨단 금속, 로켓 엔진에 필수적
- 로켓 발사 횟수 증가로 인한 수요 확대. 엔진 수요 4배 증가
-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1) 가격 우위(30-40% 낮은 가격), 2) 리드 타임 우위(2년 vs 6개월), 3)유사 수준의 품질
- 나로호와 누리호 발사체에 첨단금속 납품 레퍼런스
- 이를 토대로 미국 발사체 고객사까지 확대
- 22년 3분기부터 미국 스페이스X 공급
- NDR로 직접 사명 공개하진 않으나, 고객사 관련 설명 종합 시 ‘스페이스X’
- 2년 전(22년) 테스트 물량 납품 시작해 내년부터 최대 매출처로 전망
- 스페이스X의 매출 비중 꾸준히 상승
- 22년(2.9%) → 23년(12.2%) → 24년 상반기(21.4%)
- 대규모의 생산 케파 증설
- 상장 시 공모자금으로 2공장 신설 중
- 24년(5420톤) 25년(2.2만톤, 매출액 기준 1500억), 26년(4만톤, 매출액 기준 3천억)까지 확장
- 첨단금속, 특수금속 대비 이익률 2배
▷관심주: 쎄트렉아이(099320)
- 종합 위성 시스템 업체
- 위성 본체, 탑재제, 관제 시스템 전부 포함하는 인공 위성 시스템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
탑재체(광학카메라 영상레이더 등 관측용 시스템) 및 관제, 영상 소프트웨어 개발
- 초소형 위성체계, 조기경보위 등 다수 위성 프로젝트 출연으로 소형 위성 수요 증가
-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잔고, 수주잔고 6,117억 추정
- 신규 수주 21년 기점 V자 반등
- 1분기 수주잔고 3,377억 원 + 이후 2건의 계약 통해 수주잔고 6,117억
- 올해 매출의 90% 이상 정부 프로젝트
- 내년부터 수익성 크게 확대 기대
- 25년 발사 예정인 SpaceEye-T 위성, 경쟁사 비교해 무게 25% 가격 33% 수준 낮아 경쟁력
- 중동 아시아 관측 위성 수요 많아져 해외 수출 기대
- 한화그룹과의 시너지 본격화 기대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보유 지분 36.4%
- 한화시스템(초소형 위성과 안테나 생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발사대와 엔진 개발), 쎄트렉아이(소형 위성, 위성 운용 및 영상 분석 등)
- 한화그룹, 누리호 제작 총괄 관리 등 누리호 제작 발사 과정에 참여한 유일한 민간 기업
- 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과 컨소시엄 구성해 다수의 포로젝트 참여. 군사위성 및 이동형 지상체 개
발 진행 중
▷관심주: 와이제이링크(209640)
- PCB 기판에 부품 장착하는 SMT(표면실장기술) 장비 공급
- 지난 2월 테슬라와 직접 공급 계약 체결
- 현재 추가 발주 협의 중
- 스페이스X가 직접 방문해 납품 예정에 있는 보트 로더와 언로더 검수
- 신규 상장주인 만큼 장기 보유 보단 일정 모멘텀 접근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