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반등 보여줄 화장품
[토마토티브이 2025-01-17]
=============================
▶ 프로의 시선
진행 : 김수경
출연 : 하창완 본부장(헤르메스스탁)
==============================
주제 : 2025년 대반등 보여줄 화장품
Q. 현재 시점 화장품 섹터 어떻게 진단하는지?
- 화장품 섹터 투자심리 훼손 시기 지난해 7~8월
- 미국 화장품 산업 내 경쟁 심화로 피크아웃 우려
-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전반적으로 큰 폭 조정
- 많은 화장품 기업들의 실적, 기대치 하회
- 가파른 주가 조정으로 화장품 섹터 밸류 매력 증가
- ODM 4개사 PER 24년 6월 20배 → 24년 12월 10.8배로 급락, 화장품 업종 13.5배
- 화장품 업종 최악인 22년에도 PER 12.5배 수준
- 화장품 기업들 수익성 우상향 추세
- 4분기 실적 확인하면서 추가 반등 모색 기대
Q. 화장품 섹터 추가 성장 이어갈 수 있을까?
- 24년 전체 화장품 수출액 85.0억 달러...역대 최대 규모
- 중국 21.6억달러(YoY -9%), 미국 15.6억 달러(+52%), 일본 8.4억달러(+26%), 동남아 5국 6.1억(+27%), 유럽 5국 4.5억달러(+50%)
- 특히 미국 수출 23년 YoY +46%, 24년 +52% 고성장세 지속
- 화장품 수출 중 미국 비중 2021년 8.6% → 2024년 18.1%로 확대
① 오프라인 확대
- 최근 K뷰티 미국 온라인 시장 중심 성장
- K뷰티 미국 매출 중 온라인 비중 70~80% 수준
- 미국 화장품 유통채널 비중 온라인 30%, 오프라인 70%
- K뷰티의 미국 오프라인 진출 가속 시 성장 모멘텀 더욱 극대화
- ULTA, 세포라 등 진입장벽 높은 유통 채널 보폭 확대 흐름
② 색조 침투 확대
- 미국향 색조 화장품 수출액 지난 3년간 연평균 24% 성장
- 기초 대비 성장률 및 수출 규모 적지만 추가 성장 기대
- 지난 6월 티르티르 성공으로 미국 색조 시장에서 두각
- 티르티르 레드쿠션 파운데이션, 12월 아마존 행사에서 4위
Q. K뷰티가 본토 시장을 뚫고 수출액을 올릴 수 있을까?
- 미국·중국 넘어 글로벌로 K뷰티 보폭 확대 흐름 지속
- 글로벌 1위 화장품 시장 미국에서 한국이 수입국 1위 차지
- 글로벌 1위 미국에서 성공...그 외 지역에서 성공 기대
- 지난해 하반기 유럽 시장 공략...올해부터 성과 부각 기대
Q. 중국 모멘텀은?
- 중국 정부는 전면적인 내수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
- 올해 첫 대목 앞두고 ‘소비 심리전’ 나선 中
- 기대 효과 나오는지는 확인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