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VS 파월, 흔들리는 달러
[토마토티브이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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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인스탁
진행: 박상정
출연: 김종효 이사(알파경제) / 김민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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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이슈: 트럼프 vs 파월, 흔들리는 달러
Q. 금리인하, 현재 시장 득실은?
(김민준)
- 금리인하 이해관계 상충...득보다 실이 크다
금리 인하 시:
- 기업 자금 조달 비용 감소로 투자 확대 가능성
- 증시 단기 반등 기대, 부동산·소비시장 활성화
정치적 압박 인한 금리 인하 시: 손실
- 연준의 독립성 훼손, 정책 신뢰도 하락
- 달러화 약세로 외국인 투자자 이탈
-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및 경제 불안정성 증가
- '중대한 실패자, 루저' 원색적 비난...금리 인하 요구
- '물가 상승은 사실상 없다' 무논리 주장
- 트럼프 본인의 관세정책에 명분
(김종효)
금리인하보다 파월 해임, 실행 시 변동성 확대 불가피
Q. 미국 증시 탈출? 국내 증시 상대적 강세?
(김민준)
- 트럼프의 정책 불확실성, 고평가 우려로 변동성 확대
-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 열풍에도 변화 감지
- 국내 증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
- 하방 압력 제한적, 증시 하단 적극적 수급 유입
- 국내 증시 상단 제한적 2,600~2,650P
(김종효)
한국 ETF, 미국 내 중국기업 선전...상대적 강세 지속 예상
▶체크인:RE-포트
1번 리포트: 알래스카 프로젝트 설명해줘! -한국
2번 리포트: 보험, 하나 들고 가세요 -한국
3번 리포트: LS ELECTRIC, 잠깐 주춤했지만 수주 기반의 견조한 실적 기대 -KB
▷ 1번 리포트
▷ 핵심 코멘트: 에너지 수출도 주목
그림1 LNG 수출 추이
그림2 알래스카 지리적 위치
그림3 관련 밸류체인
▶ 체크인 빅데이터: 트럼프의 관세 정책 + 금리 인하 요구
- 거시경제의 원리 왜곡하는 '이중 역설' 초래
- '관세 정책 + 금리 인하' 조합의 구조적 모순
1. 관세 정책 → 공급망 비용 상승 → 물가상승 압력
수입품 가격 상승 → 소비자물가 인상 → 실질소득 감소
기업: 원자재 및 부품 수입 비용 증가 → 수익성 악화
GDP 성장률 하락 요인
→ 2020년 트럼프 무역전쟁: 미국 GDP 성장률 1.6%까지 둔화
2. 금리 인하 → 경기 부양용 도구...'물가 상승기'에 독
관세로 물가 인상 압력 → 금리 인하는 인플레 자극
통화정책: 물가-고용 균형 조절 수단
공급 충격에 금리 인하,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증가
현재 미국 금리 인하가 '득' 되기 어려워
① 물가 방치 → 국민 실질 소득 감소 → 빈익빈 부익부 가속
금리 인하 → 자산 가격 상승 → 주식·부동산 보유층만 혜택
- 저소득층, 물가 상승과 금리 인하로 이중 타격
② 연준 독립성 훼손 → 글로벌 자금 이탈
외국인 투자자들: “정치인이 통화정책 좌지우지?” → 달러 기피 심화
달러 3년 최저 수준, 미국 자산 매력도 저하
③ 기업도 득보다 실
대기업: 관세 + 금리 인하 → 단기적 호재 있어도, 공급망 교란 지속 시 장기 수익성 하락
중소기업: 원가 부담 급증 + 금융비용 인하 효과 미미 → 타격 큼
관세는 물가를 올리는 정책
금리 인하는 물가를 낮추고 소비·투자를 자극하는 정책
정책의 충돌
김민준의 생각 한쪽 발은 가속페달, 한쪽 발은 브레이크 밟는 꼴
정책 효율성과 시장 신뢰도 붕괴, 인플레이션·소득 불균형·성장 둔화
체크인스탁
진행: 박상정
출연: 김종효 이사(알파경제) / 김민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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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크인 이슈: 트럼프 vs 파월, 흔들리는 달러
Q. 금리인하, 현재 시장 득실은?
(김민준)
- 금리인하 이해관계 상충...득보다 실이 크다
금리 인하 시:
- 기업 자금 조달 비용 감소로 투자 확대 가능성
- 증시 단기 반등 기대, 부동산·소비시장 활성화
정치적 압박 인한 금리 인하 시: 손실
- 연준의 독립성 훼손, 정책 신뢰도 하락
- 달러화 약세로 외국인 투자자 이탈
-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및 경제 불안정성 증가
- '중대한 실패자, 루저' 원색적 비난...금리 인하 요구
- '물가 상승은 사실상 없다' 무논리 주장
- 트럼프 본인의 관세정책에 명분
(김종효)
금리인하보다 파월 해임, 실행 시 변동성 확대 불가피
Q. 미국 증시 탈출? 국내 증시 상대적 강세?
(김민준)
- 트럼프의 정책 불확실성, 고평가 우려로 변동성 확대
- 국내 투자자들의 미국 주식 투자 열풍에도 변화 감지
- 국내 증시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모습
- 하방 압력 제한적, 증시 하단 적극적 수급 유입
- 국내 증시 상단 제한적 2,600~2,650P
(김종효)
한국 ETF, 미국 내 중국기업 선전...상대적 강세 지속 예상
▶체크인:RE-포트
1번 리포트: 알래스카 프로젝트 설명해줘! -한국
2번 리포트: 보험, 하나 들고 가세요 -한국
3번 리포트: LS ELECTRIC, 잠깐 주춤했지만 수주 기반의 견조한 실적 기대 -KB
▷ 1번 리포트
▷ 핵심 코멘트: 에너지 수출도 주목
그림1 LNG 수출 추이
그림2 알래스카 지리적 위치
그림3 관련 밸류체인
▶ 체크인 빅데이터: 트럼프의 관세 정책 + 금리 인하 요구
- 거시경제의 원리 왜곡하는 '이중 역설' 초래
- '관세 정책 + 금리 인하' 조합의 구조적 모순
1. 관세 정책 → 공급망 비용 상승 → 물가상승 압력
수입품 가격 상승 → 소비자물가 인상 → 실질소득 감소
기업: 원자재 및 부품 수입 비용 증가 → 수익성 악화
GDP 성장률 하락 요인
→ 2020년 트럼프 무역전쟁: 미국 GDP 성장률 1.6%까지 둔화
2. 금리 인하 → 경기 부양용 도구...'물가 상승기'에 독
관세로 물가 인상 압력 → 금리 인하는 인플레 자극
통화정책: 물가-고용 균형 조절 수단
공급 충격에 금리 인하,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증가
현재 미국 금리 인하가 '득' 되기 어려워
① 물가 방치 → 국민 실질 소득 감소 → 빈익빈 부익부 가속
금리 인하 → 자산 가격 상승 → 주식·부동산 보유층만 혜택
- 저소득층, 물가 상승과 금리 인하로 이중 타격
② 연준 독립성 훼손 → 글로벌 자금 이탈
외국인 투자자들: “정치인이 통화정책 좌지우지?” → 달러 기피 심화
달러 3년 최저 수준, 미국 자산 매력도 저하
③ 기업도 득보다 실
대기업: 관세 + 금리 인하 → 단기적 호재 있어도, 공급망 교란 지속 시 장기 수익성 하락
중소기업: 원가 부담 급증 + 금융비용 인하 효과 미미 → 타격 큼
관세는 물가를 올리는 정책
금리 인하는 물가를 낮추고 소비·투자를 자극하는 정책
정책의 충돌
김민준의 생각 한쪽 발은 가속페달, 한쪽 발은 브레이크 밟는 꼴
정책 효율성과 시장 신뢰도 붕괴, 인플레이션·소득 불균형·성장 둔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