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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섹터, 이제는 휴머노이드

[토마토티브이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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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스탠바이
진행 : 이건
출연 : 윤여민 이사(타이탄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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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 스탠바이 체크 포인트
- 미 증시는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출발한 가운데
  소비자 심리지수가 역사상 두번째로 낮은 수준을 보이는 등 경제지표가 위축되자 경기 우려를 반영하며 낙폭 확대,
  그러나 옵션 만기일 수급 영향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를 끌어올림
- 무디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을 발표 (Aaa→Aa1): 지속적인 재정적자와 부채 증가 & 높은 금리로 인한 
  이자 부담 증가 및 정치적 불확실성과 정책 교착 상태 → 미국이 상당한 경제적, 금융 강점은 인정하지만, 
  재정 지표 하락을 상쇄하지 못한다고 언급
-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은 단기적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 → 주식시장은 하락 압력을 받고, 미 국채금리는 등락이 엇갈림
  (2011년에는 안전자산 선호로 하락, 2023년에는 재정 우려로 소폭 상승 후 등락)
- 지금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1) 국채 금리의 변화 2) 미국 소프트데이터 추이 3) 트럼프 발 불확실성 
  4) 중국 경기 부양 의지 등에 주목하며 대응해야 할 것 -> 실제 경제 펀더멘털과 정책 방향이 더욱 중요한 상황

키워드1. 로봇 섹터, 이제는 휴머노이드
- 머스크, 2026년부터 외부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2만~3만달러 (2,800만~4,200만원) 사이가 될 것이라고 언급
- 이재명 대선 후보는 조선업·농업과 로봇·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하겠다고 언급, -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국가전략 프로젝트 10대 기술’ 중 하나로 로봇을 꼽은 상황
- 정부가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핵심 기술을 국가첨단전략기술로 새롭게 지정
- 모건스탠리, 2025년 2월 발표한 ‘휴머노이드 로봇 100’ 보고서에서,
  향후 10년 안에 관련 시장이 최대 60조 달러 (한화 약 8경 6,622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관심주: 클로봇, 글로벌 로봇 제조기업 파트너십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

키워드2. 미용·의료기기 섹터, K-화장품 이어 K-미용의료
- 지난 9~11일 중국 항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미용의료학회 메보스(MEVOS), 
  한국 미용의료계에서 유래된 용어인 ‘물광’을 뜻하는 수이광이 주요 포인트
- 중국 미용의료 시장은 2023년 276억달러에서 연평균 15% 성장해 2027년 483억달러(약 70조원)가 될 것으로 전망
- 비올, 올해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이 전년 동기 112억원보다 48% 늘어난 167억원,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5억원에서 104억원으로 59% 증가
- 클래시스,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한 771억원을 기록,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6% 증가한 388억원으로 집계
- 관심주: 원텍, 실적 서프라이즈 발표 및 분기 최대 실적 경신

키워드3. 관심주
- 고영, 글로벌 로봇 제조기업 파트너십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