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로 말하는 시장! 높아지는 금리 인하 기대감과 시장 영향은?
[토마토티브이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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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 클럽
▶진행: 김은별
▶우혜영 연구원(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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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말하는 시장?
높아지는 금리 인하 기대감"
Q1. 연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변경의 핵심은?
- 실효 하한* 문구 삭제 + 평균물가목표제(FAIT) 폐지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더 이상 낮출 수 없는 명목금리의 하한선
→ 유연한 물가 목표제(FIT)로 회귀
- 고용-물가 목표 상충 시 균형적 접근 방식 활용 명시
- "각 목표가 우리의 양대 책무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걸릴 수 있는 상이한 시간적 범위와
목표로부터 이탈한 정도를 고려한다"
→ 상황 따라 비중 달리할 수 있다는 점 명시
Q2. 미국 8월 고용 보고서 내용과 그 의미는?
- 8월 비농업 고용자수 전월비 2만 2천명 상승...컨센 크게 하회
→ 7월 수치 상향 조정
→ 6월 수치 감소로 조정...2020년 12월 이후 첫 감소
- 최근 3개월 월평균 고용 증가 2만 9천명 그쳐
동기간 수준인 8만 2천명 크게 하회...둔화세 뚜렷
→ 시장은 계절적 요인보다 노동시장 약세 결과로 해석
- 상품 생산 부문, 서비스업 부문, 연방 정부 등
광범위한 산업 고용 감소...3만 1천명 증가한 의료 부문 상쇄
상품 생산 업종 부진은 4개월 연속 지속
- 실업률 4.3%, 전월 4.2%에서 소폭 상승...2021년 이후 최고 수준
저소득/저임금 비중 높은 흑인 실업률 전월 7.2% → 7.5%로 상승
- 고용 부진·실업률 상승, 노동시장의 심각한 악화 시사와 우려 고조
9월 FOMC 회의에서 인하 전망 강화
Q3. 금리 인하 횟수에 따른 시장 영향과 전망은?
- 8월 고용 보고서 발표 전후 시장의
연내 금리 인하 예상 횟수 1회 증가(2회 → 3회)
- 고용 보고서 발표 후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 일제 하락
인하 기대감, 고용 지표 부진 등 반영
Q4. 향후 통화정책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 고용 지표 지속적 둔화와 관세발 인플레 압력
일회성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 확대 필요
- 가격 전가 시도 기업 존재
거시 경제 상황이 지난 21~22년과 상이
모든 부분 전가 어렵다는 기업 서베이 필요
- 기대인플레 역시 미시간대 인플레 중심 재반등
이러한 반등 흐름 지속되면 안될 것
Q5. 선진국 장기채 금리 급등의 의미와 한국 영향은?
- 최근 미국 외 일본, 유럽 등 주요 비미국 국가에서도
재정 건전성·정치 리스크 우려 확산
- 프랑스발 유럽 재정위기 공포
선진국 30년물 금리의 상방 압력 확대
- 프랑스, 미국, 일본 모두 재정+정치 리스크 동반 고려
→ 미국: 관세 정책 위법에 수입 반환·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 일본: 감세 중심 경기 부양 시도, 이시바 총리 조기 퇴진 리스크
→ 유럽: 프랑스발 재정위기 우려
- 높아진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불구
주요국 장기채 금리는 재정 우려 반영한 오버슈팅
→ 선진국 불확실성은 일시적 노이즈로 판단
선진국들의 재정 문제는 장기화 사안...내성 예상
유럽 국가 전체보다 일부 국가만 문제 심화
- 최근 장기채 금리 상승 '오버슈팅' 해석의 이유
선진국 재정 문제는 장기간 지속됨
프랑스 재정 재악화 조짐 불구
독일·유로존 전반적으로 재정 문제 과거 대비 개선 흐름
- 대외 금리가 빠르게 안정 시
국내 요인 기인한 금리 움직임 출현 예상
→ 한은 통화정책 결정, 국고채 발행 계획, 민간소비 중심 내수 회복 등
▶이코노미 클럽
▶진행: 김은별
▶우혜영 연구원(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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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말하는 시장?
높아지는 금리 인하 기대감"
Q1. 연준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변경의 핵심은?
- 실효 하한* 문구 삭제 + 평균물가목표제(FAIT) 폐지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더 이상 낮출 수 없는 명목금리의 하한선
→ 유연한 물가 목표제(FIT)로 회귀
- 고용-물가 목표 상충 시 균형적 접근 방식 활용 명시
- "각 목표가 우리의 양대 책무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걸릴 수 있는 상이한 시간적 범위와
목표로부터 이탈한 정도를 고려한다"
→ 상황 따라 비중 달리할 수 있다는 점 명시
Q2. 미국 8월 고용 보고서 내용과 그 의미는?
- 8월 비농업 고용자수 전월비 2만 2천명 상승...컨센 크게 하회
→ 7월 수치 상향 조정
→ 6월 수치 감소로 조정...2020년 12월 이후 첫 감소
- 최근 3개월 월평균 고용 증가 2만 9천명 그쳐
동기간 수준인 8만 2천명 크게 하회...둔화세 뚜렷
→ 시장은 계절적 요인보다 노동시장 약세 결과로 해석
- 상품 생산 부문, 서비스업 부문, 연방 정부 등
광범위한 산업 고용 감소...3만 1천명 증가한 의료 부문 상쇄
상품 생산 업종 부진은 4개월 연속 지속
- 실업률 4.3%, 전월 4.2%에서 소폭 상승...2021년 이후 최고 수준
저소득/저임금 비중 높은 흑인 실업률 전월 7.2% → 7.5%로 상승
- 고용 부진·실업률 상승, 노동시장의 심각한 악화 시사와 우려 고조
9월 FOMC 회의에서 인하 전망 강화
Q3. 금리 인하 횟수에 따른 시장 영향과 전망은?
- 8월 고용 보고서 발표 전후 시장의
연내 금리 인하 예상 횟수 1회 증가(2회 → 3회)
- 고용 보고서 발표 후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 일제 하락
인하 기대감, 고용 지표 부진 등 반영
Q4. 향후 통화정책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는?
- 고용 지표 지속적 둔화와 관세발 인플레 압력
일회성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 확대 필요
- 가격 전가 시도 기업 존재
거시 경제 상황이 지난 21~22년과 상이
모든 부분 전가 어렵다는 기업 서베이 필요
- 기대인플레 역시 미시간대 인플레 중심 재반등
이러한 반등 흐름 지속되면 안될 것
Q5. 선진국 장기채 금리 급등의 의미와 한국 영향은?
- 최근 미국 외 일본, 유럽 등 주요 비미국 국가에서도
재정 건전성·정치 리스크 우려 확산
- 프랑스발 유럽 재정위기 공포
선진국 30년물 금리의 상방 압력 확대
- 프랑스, 미국, 일본 모두 재정+정치 리스크 동반 고려
→ 미국: 관세 정책 위법에 수입 반환·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
→ 일본: 감세 중심 경기 부양 시도, 이시바 총리 조기 퇴진 리스크
→ 유럽: 프랑스발 재정위기 우려
- 높아진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불구
주요국 장기채 금리는 재정 우려 반영한 오버슈팅
→ 선진국 불확실성은 일시적 노이즈로 판단
선진국들의 재정 문제는 장기화 사안...내성 예상
유럽 국가 전체보다 일부 국가만 문제 심화
- 최근 장기채 금리 상승 '오버슈팅' 해석의 이유
선진국 재정 문제는 장기간 지속됨
프랑스 재정 재악화 조짐 불구
독일·유로존 전반적으로 재정 문제 과거 대비 개선 흐름
- 대외 금리가 빠르게 안정 시
국내 요인 기인한 금리 움직임 출현 예상
→ 한은 통화정책 결정, 국고채 발행 계획, 민간소비 중심 내수 회복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