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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재생에너지가 견인하는 해저케이블 시장!

[토마토티브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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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의 시선
진행 : 이건
출연 : 윤여민 이사(LSK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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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AI와 재생에너지가 견인하는 해저케이블 시장!

Q1. 해저케이블, 전력 인프라의 연장선?
- 해저케이블, 해저 지반에 매설 대륙·국가·섬 연결
- 데이터 전송·전력 송전 장거리 기반 인프라
- 신재생에너지 확대
- 에너지 안보 협력 전력·디지털 공급망 안정화
- 글로벌 정책 기조, 해저케이블 수요 구조적 성장 지속 예상
- 시장 규모 연평균 8.5% (2023~34E CAGR) 성장 전망
- 2034년 약387억 달러 확대 전망
- 해저케이블, 통신용·전력용으로 구분

Q2. 해저케이블 시장의 주도 기업은?
- 2010년대 이전 글로벌 통신사 중심 컨소시엄 주도
- 2010년대 중반 이후 구글·메타·MS 등 빅테크가 직접 투자
- 메타 2Africa 프로젝트(45,000km) 2024년 케냐 구간 개통
- 태평양·대서양 등 주요 구간엔 이미 글로벌 망 구축
- AI 확산·스트리밍 수요 급증으로 추가 증설 지속
- 국내는 KT·SK브로드밴드·LG유플러스가 투자 주도
- 작년 기준 한국에 연결된 통신용 해저케이블 총16개
→ 이 중 13개 운영 중, 3개는 건설 단계

Q3. 해저케이블, 신재생에너지 확대?
- 해상풍력 설치량: 중국 41.8 GW·영국·독일 각각 15.9GW, 9.0GW
- 한국 풍력시장은 주요 선진국과 비교해 성장 속도 더딘 편
- 정부, 재생에너지 확대·탄소중립 목표로 해상풍력 육성
- 서남해·동해 중심 대규모 풍력단지 개발 본격화
- 송전 인프라 확충·인허가 제도 개선 병행 추진
- 2038년 국내 풍력설비 40.7GW로 확대 전망
- 해상풍력법 제정(2026년 시행)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
- 해상풍력 확대 → 해저케이블 수요 급증 구조

Q4. 해저케이블 관련 투자 전략은?
▷대한전선(001440)
- 2025년 상반기 매출 1.77조원(+7.2%yoy), 영업익 557억(+15.9%)
- 수주잔고 2.89조원, 전년 대비 2.6% 증가
- 하반기 고마진 수주 인식 확대, 매출·이익 동반 성장 전망
-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해상풍력 프로젝트 대응 본격화
- 7월 오션씨엔아이 인수, 해상풍력 전용 포설선(CLV) 확보
- 해상풍력 전용 포설선(CLV, Cable Laying Vessel)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