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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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클럽
▶진행: 김은별
▶출연: 임수진 연구원(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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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엔터, 실적으로 증명하는 구간?
Q. 디어유 "깜짝 실적", 엔터 전반 재평가 신호?
섹터 전체보단 디어유 개별 요인 평가
4분기 구독자 수는 QoQ 감소, 외형 성장 둔화 확인
3분기부터 도입된 웹 결제 서비스로 수익성 개선
고환율 효과가 실적 개선에 기여
올해는 중대형 IP 대거 입점으로 흐름 긍정적
중국 CPOP 아티스트 버블 입점 속도 가속 전망
Q. 25년 4분기 엔터 실적, 바닥 통과 국면?
코스닥 정책 이슈로 SM·JYP·YG 관심도 확대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로 수급 회복은 아직 제한적
연간 일정 공개되며 실적 바닥 통과 가능성
올해는 메가 IP 활동이 집중된 해
BTS·블랙핑크·빅뱅·EXO 등 대형 아티스트 동시 활동
실적 성장과 함께 시장 관심도 회복 기대
Q. 3월 20일 BTS 컴백, 주가 선반영?
공연 일정 발표 이후 컨센서스 상향 흐름
기본 공연 규모는 주가에 일부 반영된 상태
티켓 단가·추가 콘텐츠·MD 매출은 미반영 영역
음반 선주문 400만 장 돌파, 기대치 상회
빌보드 핫100 1위 가능성도 존재
추가 실적 상향 여지 충분하다고 판단
Q. 하이브, 4분기 부진에도 2026년 기대치 상승 이유?
4분기 실적 부진은 현지화 그룹·게임 관련 일회성 비용
매출보다 이익 훼손이 컸던 구조
2026년 현지화 그룹 데뷔는 1팀으로 비용 부담 완화
비용 기저효과 + BTS 레버리지 효과 기대
캣츠아이의 글로벌 성장세도 긍정적 변수
Q. 컴백 이후 실적을 가르는 핵심 변수는?
매출 기대치 상회 가능성 ↑
관건은 비용 관리 수준
공연 산업 특성상 비용 집행에 따라 이익 변동성↑
현지화 그룹 성장 과정...비용 지속 발생
기존 데뷔 그룹, 올해 비용 증가 여부 체크 필요
Q. 글로벌 확장 관점에서 가장 앞서 있는 엔터사는?
글로벌 확장 관점에서 "하이브"가 압도적
BTS뿐 아니라 르세라핌, 캣츠아이, 코르티스까지
→ 서구권 중심 빠르게 팬덤 확장 이뤄내고 있음
올해 IP 글로벌 확장 + MD 정책 고도화 동시 진행
→ 플랫폼 영향력까지 글로벌화되는지 기대 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