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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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클럽
▶진행: 김은별
▶출연: 신동현 연구원(현대차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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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폭등한 건설주, 다음 파도는?
Q. KRX건설지수 랠리 핵심 동력은?
건설주는 주택 중심 기업 vs 토목·플랜트 중심 기업으로 구분
최근에는 두 부류 모두 상승하며 업종 전반 호조
핵심동력 ① 국내 증시 전반 자금 유입 확대
핵심동력 ② 원전·LNG 등 잊혀졌던 공종 해외 수주 기대
→ 건설사 장기 성장성 확보 기대감 부각
핵심동력 ③ 정부 주택공급 확대·대형 개발사업 가속
→ Q(수주잔고) 회복 기대 확산
→ 대형 → 중소형까지 업종 전반으로 상승 확산
Q. 서울 집값 상승, 실적 반영 시점은? 업황 개선 중?
주택가격 상승이 즉각적인 이익 개선 어려움
인허가 ~ 착공 시차가 현장마다 상이
가격 상승 시 분양가 상향 가능 → 신규 사업 유리
인허가 완료 후 1~2개월 내 분양·착공 진행
본격 공정 1년 후부터 매출 증가
인허가 증가 시 약 1년 뒤 매출 확대 시작
지방은 최근 상승 시작 단계 → 즉각적 증가 어려움
지방까지 상승 지속 시 27년 하반기 매출 증가 기대
Q. 80조 정비사업 대기…집값 기대 꺾인 올해, 수주전·속도는?
서울·수도권은 정비사업 외 대규모 택지 부족
장기간 지연된 정비사업 추진 유인 충분
공급 확대 위해 민간주택까지 정책 지원 가능성
정비사업은 변수 많아 규모·속도 단정 어려움
건설사 정비사업 수주 지속 증가
대형 건설사 중심 확대 기조 유지
정책 지원 + 사업주체 참여 확대 예상
올해 정비사업 시장 확대 방향성은 유효
Q. 원전, 건설업 중장기 축 가능성?
단기~중기: 대형 원전 수주·착공
중장기: SMR 시장 확대가 새 먹거리
수년간 지연된 원전 개발이 최근 집중
확대 속도는 단기간 빠르게 증가 전망
신재생 전환 한계 경험 → 원전 확대 기조 지속 가능성 높음
개별 프로젝트 규모가 매우 큼
소수 프로젝트만으로도 실적 급증 가능
중동 붐 당시와 유사한 멀티플 확장 환경
Q. 원전 정책·정권 리스크 해석은?
글로벌 원전 반대 기조 약화
발전 효율 높은 원전 특성상 정권 영향 제한적
국내에서도 원전 가치 재평가 흐름
과거 보수적 입장 정당도 원전 인정
국내외 정책 리스크는 과거 대비 낮은 수준
중장기 프로젝트로 정책 변동성 영향 제한적
Q. 지금은 추가 확장 구간? 선별 대응 구간? 탑픽은?
▷탑픽: 삼성E&A
원전 모멘텀은 25년부터 부각
당시에는 현대건설 중심 개별 흐름
현재는 건설주 전반으로 모멘텀 확산 초기
한수원 포함 해외 원전 수출 가속
아직 선별 대응 단계로 보기엔 이른 구간
글로벌 원전 확대 계획 본격 현실화 전 단계
LNG·블루에너지 발주 증가도 동반
건설사 멀티플 추가 확장 여력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