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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주 살아난다?/해운·택배·항공 최대 수혜는?

[토마토티브이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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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 클럽
▶진행: 박예지
▶출연: 이재혁 연구원(LS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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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종전 기대감에 유가 안정세, "운송" 다시 활기 찾을까?

Q1. 유가 안정 국면, 운송업종에 어떤 영향 미칠까?
- 비용 안정화 기대
- 해운: BAF로 유류비 부담 전가 가능
- 항공: 유류할증료만으로 전량 전가 한계
- 항공업종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Q2. 호르무즈 변수 속 해운주, 바닥 확인? 해상운임 영향은?
- 호르무즈·홍해 통행 제한에 운임 상승
→ 해운사 수혜 지속
- 선종별 차별화 속 단기 업황 긍정적
- 머스크(Maersk), 이익 가이던스 대폭 상향

Q3. 해운업계, 사업 다변화 현황은?
- 팬오션: 드라이벌크 넘어 탱커·LNGC 확장
- HMM: 컨테이너에서 LPGC·벌크선 확장
- 글로벌 해운사, 선대 다각화·사업 확장 본격화
(일본 NYK Line·MOL, 덴마크 Maersk)

Q4. 사업 다변화, 실적 개선 이어질까? 주목할 선종은?
- 중장기 실적 안정성 확보 기대
- 단기 업황은 컨테이너선 기대
-선복 부족, 관세 유예 종료(11월)까지 지속
- 추석 연휴까지 긍정적 업황 전망

- 중장기 공급과잉 우려는 부담
- 중장기 기대 업종은 탱커선
- 노후선·에너지 경로 다각화로 공급 부족 지속

Q5. 택배 업종, 택배 물동량 증가 속 실적 모멘텀 이어질까?
- 소비 회복에 이커머스 수요 견조
- 판가 경쟁 지속으로 실적 환경 단기적으로 부담

Q6. 풀필먼트, 택배업계 성장동력 될까?
향후 기업물류(CL)-이커머스 연계한 시너지 기대

Q7. 운송주 내 탑픽은: 팬오션(028670)
Wet-bulk(액체벌크)·LNGC·컨테이너까지 고른 성장세
PBR 0.5배 수준, 글로벌 경쟁사 대비 과도한 저평가
이익 성장·Wet-bulk 선대 확장으로 기업가치 지속 상승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