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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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한 수 (월~목, 21:00~22:00)
■ 출연 : 최병운(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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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을 이기는 꾼들의 묘수 신의 한 수(by. 최병운)
■ PART 1. 국내 증시
: 외국인 매도세에 기관도 가세하나?
연기금 리밸런싱 시작~
□ 2026년 7월 1일, 코스피 하락 / 코스닥 상승: 외국인/기관 순매도
KOSPI 8,303.41p(-2.04%)
KOSDAQ 929.35p(+1.44%)
코스피 수급: 외국인 -1.7조원, 기관 -711억 원
삼성전자 -5.84%, SK하이닉스 -3.40%
현대차 -1.52%, LG에너지솔루션 -3.87%
□ 코스피 순이익과 주가
□ 이익 추정치와 주가
□ 코스피 탑10과 주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쏠림 랠리는 비정상인가?
□ 27년 섹터별 영업이익 증감, 반도체 제외 시 평이
27년 섹터별 영업이익 증감
- 반도체 265조 원
- 상상·자본재 5.9조원
- IT 가전 5.1조원
- 조선 4.1조원
- 자동차 3.6조원
→ 반도체 증감분의 85.4% "압도적 비중"
□ 코스닥·코스피 소외주의 시총 추이, 급락
□ 라지캡으로 쏠림 현상, 추세적으로 강화
- 시총 상위 10개 기업 중에서도 6개 종목으로 압축
- 25년 하반기부터 지속 쏠림 강화
- 올해 4월부터는 폭발적 쏠림
-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 후 더욱더 심화 (2026/05/27)
→ 시대 흐름: AI 혁명시대
→ 투자 비법: 세계 1등 주로 쏠림 강화
→ 왜? 승자독식 구조 강화
→ 투자금 쏠림(향후 실적 독식)
(빅테크 기업 공격적 자본 지출 강화)
→ 정보 보편화 강화(AI 에이전트)
□ 주요 반도체 기업 밸류에이션
□ 대한민국 3대 메가 프로젝트, 세계 1등 국가 도약
□ 3대 메가 프로젝트, 삼성·SK 투자 규모(단위: 조원)
삼성+ SK 투자금액 : 총 4,755조원
- 메모리 공급업체 클린룸 확대 계획
→ 향후 5 년간 최소 2배
→ 향후 10년간 최소 3배
- AI 클라우드 고객사의 디램 요구사항
→ 향후 5년간 최소 3배 요청
- 반도체 서남권 클러스터 발표의 의미
→ 관련 업체 주가 파급력 제한적
→ 반도체 영역 확장 & 장기적 성장 산업 증명
□ 환율과 주식시장, 파급력 제한적
원화·엔화 통화가치 급락세 요인
- 미국과의 금리차
- 대미 투자 확대 지속
- 높은 중동 석유 의존도
- 가계자금 해외 유출세
→ 구조적 달러 강세
→ AI혁명시대의 핵심 포인트
: 반도체 강국으로 자금 유입
* 해결책 : 국내 주식시장 외국인 대개방
프로젝트로 방어
□ 국민연금 리밸런싱 시작, 26년 하반기 70조원 매물
□ 국민연금 리밸런싱 시작, 26년 하반기 70조원 매물
코스피 지수 목표지수 11,100p
- 리밸런싱 매도 규모(예상)
- 평균 100조원 내외 매물 압박
- 외국인 매물 지속될 경우
→ 상승 탄력 약화 or 변동성 심화
: 최근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 외국인 매물 동시 발생일
→ 하락 심화& 약한 반등
→ 결론 : 그래도 반도체 추정이익
정체 전까지 우상향세는 지속 전망
□ PART 1. 국내 증시
: 외국인 매도세에 기관도 가세하나?
연기금 리밸런싱 시작~
■ PART 2. 미국 증시
: 반기말 윈도우드레싱 효과, 강한 경기 모멘텀 지속
(주식시장, 우상향 추세 4년 지속)
□ 상반기 결산 리밸런싱 vs 윈도우드레싱
반도체 : AI,반도체 업종으로 수급 집중
→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강세
: 주도업종 제외한 대다수 업종 부진 지속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타 : 반기말 옵션 수급 등으로 반등
→ 스페이스X 패시브 자금 유입으로 반등세
: 8월 이후 보호예수 물량 본격적인 매물 우려 상존
□ 최병운 전문가의 관심종목
테슬라(나스닥, TSLA)
: 전기차 선도기업에 FSD 선도기업 기대
→ 이제는 자율주행차로 제2도약이다!
→ FSD구독자 수,1.28백만 명(+16%QoQ / +60%YoY) 침투율 13.9%(미국 35%)
: 글로벌 전기차 판매 3년 만에 성장세 전환 예상
: 미국 BESS 생산 캐파 급격히 확장
→ 현재 60GWh, 올 연말 130GWh 2배 이상 확대 예상
→ K배터리 밸류체인에 긍정적 효과
□ 글로벌 전기차 판매 비중, 중국 45.6% 미국 7.8%
□ 글로벌 전기차 판매 비중, 전세계 25.2% 유럽 34.5%
□ PART 2. 미국 증시
: 반기말 윈도우드레싱 효과, 강한 경기 모멘텀 지속
(주식시장, 우상향 추세 4년 지속)
▶ 최병운 오늘의 한마디 ◀
변동성 장세, 최선의 방어책은
보유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