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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2] 포트폴리오 바로잡기 - 포트1

[토마토티브이 2007-05-12]

1.매매휴 전문가 진단

삼성전자(005930) 20%
대우인터내셔(047050) 20%
롯데관광(032350) 30%
롯데미도파(004010) 10%
파인디앤씨 10%
현금 10%

▶평가
1.별점총평:

매매타이밍 부적절로 포트폴리오 실적 저조
일부 종목의 손절 라인 안지켜 수익률 악화



2.베스트
*베스트:

롯데미도파 15,800 10% 15500
지난해 영업이익이 465억7000만원으로 전년대비 49.9% 증가

상품마진율 증가와 판관비 절감 및 차입금 감축에 따른 이자비용 축소로 이익률 확대

우량한 자본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시설투자 가능성이 낮아 여유자금이 늘어날 것.



*워스트:

삼성전자 630,000 20% 573000

80나노 공정전환 및 비중 확대가 지연되어 원가절감 폭이 제한

휴대폰 부문의 마케팅 비용 증가 및 경쟁심화에 따라 수익성이 제한

계절적 영향을 크게 받는 NAND Flash 및 LCD패널의 가격이 하락이 1분기까지 지속되다가 2분기부터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





3.그밖의 종목


대우인터내셔 42,750 20% 41450
1분기 매출이 전기대비 13.4% 증가한 1조 9213억원을 기록

미얀마 천연가스 판매처 결정 및 A-3광구 추가 매장량 결정 예정

교보생명의 상장 가치가 부각됨에 따라 이에 따른 자산가치 증대가 기대



롯데관광 26,000 30% 18600
1분기 영업이익이 12억4300만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6.07% 늘어남

2006년 6월 거래소시장에 상장되어 영업시스템을 비롯한 영업조직의 잦은 개편이 있었으나 2006년 4분기 이후 안정화되어 매출 증가 전망.

미국의 비자 면제 가능성과 원화강세의 영향으로 인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판단됨.





파인디앤씨 5,750 10% 4825

LCD TV 섀시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호조로 매출 상승세 유지.

단가인하 압력과 제한적인 원가절감으로 이익률 개선 크지 않음

2007년 하반기로 예정된 삼성전자의 8세대 라인 ramp up의 호조 예상



4.수정전략

롯데관광, 삼성전자 비중 축소 후 현금화
새로운 시장 주도주 편입으로 수익률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