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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없다! 평생현역의 삶을 살자

[토마토티브이 2013-05-20]

은퇴설계 A to Z, Happy Tomorrow
진행: 한은정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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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은퇴는 없다! 평생현역의 삶을 살자

*은퇴 후 직업이 필요한 이유

- KB국민은행 박정림 WM본부장
· 한국인 노후준비지수 100 기준 53.3 수준
- "특히 재무적 영역 미흡"
- "은퇴 후 재정적으로 안정적인 삶 기대 어려운 수준"

· 최성환 소장 한화생명 은퇴연구소장
- ‘평생현역’의 삶 통해 ‘소득절벽’구간 최소화 하는 삶 요구

· 현역이 좋은 이유
· 창업, 월 300만원 쉽지 않다!
· 자영업자 평균창업 비용 6천만원 이상
· 월평균 순이익 150만 원도 채 안됨

· 우리나라 55~79세 고령층
- 10명 중 6명 취업 희망
· 지난해 '2012 고령자통계' 따르면
- 55~79세 고령층 인구 중 취업 희망 비율 59.0%

· 고령층이 일하기 원하는 주된 이유
- '생활비에 보탬이 돼서'(54.4%)
- '일하는 즐거움 때문'(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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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후 일자리 실태는?

· 55세~64세 인구 경제활동 2000년 이후 최고
· 퇴직 연령대 고령자 일터로 돌아오는 이유
→ 노후준비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
· 비정규직이나 한시적인 일자리 얻는 경우 많음

· 65세 이상 취업률 감소
- 65세이상 고용률 2008년 30.3% → 2011년 28.9%
· 60대 노년층 일자리 한정, 구직 원하는 인구 증가
→ 실업률 상승

·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총 18만 6000개 일자리 생성
→ 90%(16만 6000개)는 최저임금 크게 못미침
→ 월 20만원 7개월 한시적 일자리
→ 나머지 2만개도 소득 일정하지 못한 일용직

- 전직 위한 공백기 이용해 시간제 근무
- 이직 및 구직 기간 길어지고 정규직 이직 못할 경우
→ 빈곤층으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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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안은?

- 미리 은퇴 후 직업설계
1. 기존의 경력으로 일을 계속할 것인가?
2. 전혀 다른 일로 전환할 것인가?
3. 적성 관계없이 경제적 부분만 생각하고 일할 것인가?
4. 자신의 적성(경력)과 연계, 사회공헌 차원으로 일할 것인가?

* 기관의 도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보건복지부와 함께 시니어 인턴십사업 운영 '100세누리'
· 60세 이상 어르신 위한 맞춤 일자리 정보 제공
· 민간 취업포탈인 실버잡, 시니어잡
- 다양한 중장년층 구인구직 정보를 제공

**고용노동부
· 올해 퇴직교수, 교사 등 경험과 전문성 갖춘 퇴직인력
→ 활용 위한 '사회공헌 일자리 사업' 시행
· 사회공헌에 더 관심이 있는 퇴직인력 재능기부 연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운영
- 중장년층 재취업 희망자 대상으로 50시간 집중교육 제공
→ ‘리바운스 프로그램’ 시행

· 10년 이상 경력 지닌 대기업 등 경력전문가 임용
→ '산학협력 중점교수 임용지원 사업' 시행
· 올해 9월 주요 30대 그룹 협력 중소기업 위한
‘베이비부머 채용박람회’ 개최

**서울시
· 고령자취업알선센터 운영
- 서울 거주 55세 고령자 대상
△상담 및 취업알선 △취업적응교육과 직무교육
△구인처와 구직자 사후관리 △어르신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한국시니어클럽협회, 대한법인회 - 노인일자리 사업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