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장마철 노인건강관리 요령!

[토마토티브이 2013-07-15]

은퇴설계 A to Z, Happy Tomorrow
진행: 한은정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
▶장마철 노인건강관리 요령!

■ 장마철 특징
· 높은 습도와 기온
→ 각종 질병 발생/악화 가능성 높음
· 신체적 특징
- 높은 기온으로 외부 자극 반응 하향
- 높은 습도로 열 발산 기능 저하
→ 면역력 약한 어르신의 경우 질병 위험성 높아

■ 빗길 낙상사고 주의
· 낙상사고, 겨울에 많이 발생?
→ 실제 연름철 빗길에 빈번히 발생
· 노년층, 평형감각 떨어지고 다리힘 약해
→ 빗길에서 넘어지기 쉬움
→ 뼈가 약해 가벼운 낙상사고로 사망 가능성
→ 낙상으로 인한 고관절 골절의 경우
합병증으로 1년 내 사망 확률 20%에 달해

■ 예방법
· 외출 시 미끄럽지 않고 편안한 운동화 착용
· 지팡이 이용
· 계단이나 턱 오를 때 입수보행 자제

■ 우울증 예방
· 비가 오거나 날이 흐리면
기분 다운되는 경우 많아
· 감정변화에 영향을 주는 멜라토닌 물질 많이 분비
→ 밝을 때보다 어두울 때 많이 분비
→ 장마철, 임산부나 노인 우울증 걸리기 쉬워

■ 우울증 예방법
· 주변에서 관심 가지고 살펴보고 주위 환경 조절
· 에어컨 틀어 실내 온도와 습도 적당히 유지
· 보일러 잠깐씩 틀고 제습제 곳곳에 둬 습기 제거
· 집안 화사하게 꾸미거나 조명을 좀 더 밝게 유지
· 간단한 운동이나 대화도 우울증 예방에 효과

■ 식중독
· 장마철 세균성 식중독 빈번
· 설사 증상 가장 흔하며
배가 아프거나 구역질 증상
음식 먹으면 설사가 더 심해짐

■ 식중독 예방법
· 음식 먹지말고 수분 충분히 섭취, 탈수 예방
· 끓인 물이나 보리차에 설탕과 소금 첨가 시 흡수 잘돼
· 설사 줄어들면 미음이나 쌀죽 등 기름기 없는
담백한 음식부터 섭취

■ 관절염 환자 무릎은 따뜻하게 해줘야해요
· 장마철, 노인성 질환인 관절염 환자들에게 고역
→ 관절 통증, 습도가 높을 수록 기압이 낮을수록 악화
· 흐린 날씨로 심리적으로 위축..통증에 더 민감

■ 관절엽 예방법
· 무릎 따뜻하게 보호
· 아무리 더워도 실내온도 25~28도 정도 유지
· 외출 시 무릎을 덮을 수 있는 얇은 옷 지참

■ 습기로 인한 각종 피부질환
· 피부, 장마철에 가장 수난 겪는 신체부위 중 하나
· 특히 어르신 피부 면역력 약해 더욱 주의
· 고온다습한 날씨 속 무좀과 사타구니 완선 등
곰팡이 질환 생기거나 재발, 악화 가능성

■ 피부질환 예방법
· 무좀
- 양말이나 욕실, 신발 등 같이 사용 자제
- 양말 최대한 자주 갈아 신어 청결 유지
- 양말을 신지 않고 샌들이나 단화 착용 시 2차 감염 쉬움

· 사타구니 완선
- 사타구니 심하게 가려운 경우 완선 의심
- 발에 무좀 곰팡이균이 사타구니로 옮길 가능성
→ 무좀과 함께 치료
- 당뇨병 환자의 경우 잘 낫지 않으므로 특별히 주의

· 집안 곳곳에 제습제 비치
· 집을 자주 환기
· 옷장이나 찬장, 신발장 등에 신문지, 숯, 솔방울 등 비치
→ 제습에 효과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