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준비, 남편따로 아내따로!
[토마토티브이 2013-09-16]
은퇴설계 A to Z, Happy Tomorrow
진행: 원수경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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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 남편따로 아내따로!
■ 부부 2쌍 중 1쌍, 은퇴에 관해 서로 엇갈린 생각
· 재무적 이슈보다 주거계획·공유 시간·부모 봉양 등
· 비재무적인 면에서 부부간 의견차 뚜렷
· 은퇴 이후 월 생활비, 재무적 은퇴준비 자신감 등 재무적인 부분
- 부부 간에 의견차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은퇴 후 월 생활비에 대한 부부 의견 100만 원 이상 큰 차이 35% 불과
· 은퇴 및 노후를 위한 현재 재정적 준비 수준 질문
- 89%의 부부, '부족' 또는'보통' 의견 일치
■ 주거 계획: 부부 2쌍 중 1쌍, 은퇴 후 이주지역과 주택 유형 의견 다름
· 부부 4쌍 중 3쌍 은퇴 후 이주, 같은 의견
· 부부 모두 이주하겠다는 3쌍 가운데 절반
- 이주 지역에 대해 다른 생각
· 남편, '대도시가 아닌 지방' 과 '전원주택'
· 아내, 현 거주지인 '서울·신도시' 및 대도시와 '아파트' 선호
· 남편, 주거에서 '공기 좋고 한적함', '텃밭에서의 소일거리' 등 중요
· 아내, '서울 진입 1시간 이내', '문화·레저·편의시설' 등 중요
■ 부부 공유 시간: 5쌍 가운데 3쌍, 은퇴 이후 함께 할 시간 이견
· 남편의 56,는 하루의 절반 이상 "아내와 함께 하고 싶다"
- 그러기를 원하는 아내 28% 불과
- 남편 부부관계 중시, 은퇴생활 아내에게 의존하려는 경향
- 아내는 건강·돈·자녀 관계·남는 시간 관리 등에 더 높은 가치
■ 부모 봉양: 재정적 지원 방식과 간병 방법, 의견 차이
· 재정적 지원 방식에서 남편은 매달 일정액 지원
· 아내, 명절이나 경조사 때만 지원 방법 가장 선호
· 간병 방법, 남편은 절반 이상이 "모시고 살겠다"
· 아내, 타인이나 요양기관 등에 맡기는 방법 선호
■ 부부가 함께 하는 성공 은퇴 준비 5계명
· 공유보다 차이 인정이 먼저, 부부 은퇴관 차이 인정하라.
- 남녀라는 이유로, 남편과 아내라는 역할의 차이
- 부부의 은퇴관 다를 수 있음 인정하자
· 부부 이심전심 없다. 당장 은퇴에 관해 대화하라.
- 월 2회 정도 노후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 대화할 때에는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자
· 주거가 노후생활의 질을 결정한다. 은퇴 후 주거계획부터 합의하자.
- 주거계획, 은퇴준비에서 핵심 변수
- 부부의 생각은 엇갈리기 십상
· 남편은 은퇴 후 '나 만의 시간' 기획하고 준비하라
- 남편은 아내와 함께 인생 2막 꿈꾼다
- 아내는 가정으로부터의 탈출 혹은 자유 꿈꾼다
· 부모 봉양,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 이견 줄여라.
- 부모 봉양의 책임을 떠맡을 수 있는 재무적 현실
- 냉정히 따져보고 균형점 찾자
진행: 원수경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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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준비, 남편따로 아내따로!
■ 부부 2쌍 중 1쌍, 은퇴에 관해 서로 엇갈린 생각
· 재무적 이슈보다 주거계획·공유 시간·부모 봉양 등
· 비재무적인 면에서 부부간 의견차 뚜렷
· 은퇴 이후 월 생활비, 재무적 은퇴준비 자신감 등 재무적인 부분
- 부부 간에 의견차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은퇴 후 월 생활비에 대한 부부 의견 100만 원 이상 큰 차이 35% 불과
· 은퇴 및 노후를 위한 현재 재정적 준비 수준 질문
- 89%의 부부, '부족' 또는'보통' 의견 일치
■ 주거 계획: 부부 2쌍 중 1쌍, 은퇴 후 이주지역과 주택 유형 의견 다름
· 부부 4쌍 중 3쌍 은퇴 후 이주, 같은 의견
· 부부 모두 이주하겠다는 3쌍 가운데 절반
- 이주 지역에 대해 다른 생각
· 남편, '대도시가 아닌 지방' 과 '전원주택'
· 아내, 현 거주지인 '서울·신도시' 및 대도시와 '아파트' 선호
· 남편, 주거에서 '공기 좋고 한적함', '텃밭에서의 소일거리' 등 중요
· 아내, '서울 진입 1시간 이내', '문화·레저·편의시설' 등 중요
■ 부부 공유 시간: 5쌍 가운데 3쌍, 은퇴 이후 함께 할 시간 이견
· 남편의 56,는 하루의 절반 이상 "아내와 함께 하고 싶다"
- 그러기를 원하는 아내 28% 불과
- 남편 부부관계 중시, 은퇴생활 아내에게 의존하려는 경향
- 아내는 건강·돈·자녀 관계·남는 시간 관리 등에 더 높은 가치
■ 부모 봉양: 재정적 지원 방식과 간병 방법, 의견 차이
· 재정적 지원 방식에서 남편은 매달 일정액 지원
· 아내, 명절이나 경조사 때만 지원 방법 가장 선호
· 간병 방법, 남편은 절반 이상이 "모시고 살겠다"
· 아내, 타인이나 요양기관 등에 맡기는 방법 선호
■ 부부가 함께 하는 성공 은퇴 준비 5계명
· 공유보다 차이 인정이 먼저, 부부 은퇴관 차이 인정하라.
- 남녀라는 이유로, 남편과 아내라는 역할의 차이
- 부부의 은퇴관 다를 수 있음 인정하자
· 부부 이심전심 없다. 당장 은퇴에 관해 대화하라.
- 월 2회 정도 노후에 관해 이야기해보자
- 대화할 때에는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시작하자
· 주거가 노후생활의 질을 결정한다. 은퇴 후 주거계획부터 합의하자.
- 주거계획, 은퇴준비에서 핵심 변수
- 부부의 생각은 엇갈리기 십상
· 남편은 은퇴 후 '나 만의 시간' 기획하고 준비하라
- 남편은 아내와 함께 인생 2막 꿈꾼다
- 아내는 가정으로부터의 탈출 혹은 자유 꿈꾼다
· 부모 봉양,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 이견 줄여라.
- 부모 봉양의 책임을 떠맡을 수 있는 재무적 현실
- 냉정히 따져보고 균형점 찾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