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노후준비..주택연금 대안 될까?
[토마토티브이 2013-09-30]
은퇴설계 A to Z, Happy Tomorrow
진행: 원수경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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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불안한 노후준비..주택연금 대안 될까?
■ 3층 연금구조
· 1층 보장 - 국민연금
· 2층 보장 - 퇴직연금
· 3층 보장 - 개인연금
■ 국민연금
· 납입기간 20년 경과 시 '완전노령연금' 수령
· 매달 평균 82만 원에 불과
- 2인 가구 최저 생계비 94만 원 하회
· 국민연금 고갈 문제
■ 퇴직연금
· 근로자 노후생활 보장 위해 2005년 12월 국내 도입
· 가입자 수, 상용근로자 절반에 못 미쳐
· 가입자 중 상당수 퇴직연금 도입하기 전 중간 정산
- 노후 소득원 되기 위해서 시간 필요
■ 개인연금
· 제도 도입 이제 10년 남짓
· 가입자 대부분 소득공제 한도 내 저축
- 적립금 규모 작음
· 연금저축 적립금, 계약건수로 나눌 시
- 계약 한 건당 적립금 1,230만 원 정도
■ 4층 보장 주택연금 특징
· 소유 주택에서 사망 시까지 평생 거주 가능
· 가입자 사망해도 배우자에게 평생 지급 보장
· 주택 매각금이 연금보다 적어도 부족분 청구하지 않음
· 지급받은 연금이 주택 가격보다 적을 시 차액 상속인에 지급
■ 수령액 연령이 높을수록 많아
· 3억 원 주택 보유자
· 60세의 가입자 월 70만 원 정도 수령
· 70세에 가입하면 월 100만 원
· 80세 가입은 150여만 원
■ 주택연금 가입률 증가..원인은?
·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주택연금 가입건수
· 모두 3천52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
■'자녀에게 집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설문 응답
· 2008년 12.7%에서 지난해 21.3%, 올해 25.7%로 매년 증가
- 자녀 간 재산 싸움을 일으키기보다 사망 시까지
- 안정적인 노후 생활 운영 바람직 인식 확산
■ 가입 조건 변경
· 부부 모두 연 60세 이상, 시가 9억 원 이하 주택 소유 시 신청 가능
- 한 명만 60세 이상이면 가입 가능하게 변경
■ 올해부터 '사전가입제'도입
· 2014년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주택연금을 사전에 가입 가능
· 부부 모두 만 50세 이상, 6억 원 이하 주택 1채만 보유 시 가입 가능
■ 연금액 많고 수령기간 짧은 주택연금 출시?
· 평생 매월 생활자금 받는 대신 연금 수령기간 확정
- 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는 '확정기간형' 주택연금상품 출시 전망
- 연금 수령기간 줄어들면 매월 받는 생활자금 많아진다
■ 현재 주택연금, 100세까지 살 것 가정하고 만든 상품
· '확정기간형' 매월 받는 금액이 적은 단점 보완
· 만 60세 부부의 3억 원짜리 집
- 40년 동안 매월 약 69만 원
- 수령기간 30년으로 줄이면 매달 받는 수령액 약 100만 원
· 금융위, 확정기간형 상품 출시 여부 이르면 다음 달 중 결정
· 확정기간 끝나면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 남아 있어
진행: 원수경 앵커
출연: 김태남 대표(머니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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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불안한 노후준비..주택연금 대안 될까?
■ 3층 연금구조
· 1층 보장 - 국민연금
· 2층 보장 - 퇴직연금
· 3층 보장 - 개인연금
■ 국민연금
· 납입기간 20년 경과 시 '완전노령연금' 수령
· 매달 평균 82만 원에 불과
- 2인 가구 최저 생계비 94만 원 하회
· 국민연금 고갈 문제
■ 퇴직연금
· 근로자 노후생활 보장 위해 2005년 12월 국내 도입
· 가입자 수, 상용근로자 절반에 못 미쳐
· 가입자 중 상당수 퇴직연금 도입하기 전 중간 정산
- 노후 소득원 되기 위해서 시간 필요
■ 개인연금
· 제도 도입 이제 10년 남짓
· 가입자 대부분 소득공제 한도 내 저축
- 적립금 규모 작음
· 연금저축 적립금, 계약건수로 나눌 시
- 계약 한 건당 적립금 1,230만 원 정도
■ 4층 보장 주택연금 특징
· 소유 주택에서 사망 시까지 평생 거주 가능
· 가입자 사망해도 배우자에게 평생 지급 보장
· 주택 매각금이 연금보다 적어도 부족분 청구하지 않음
· 지급받은 연금이 주택 가격보다 적을 시 차액 상속인에 지급
■ 수령액 연령이 높을수록 많아
· 3억 원 주택 보유자
· 60세의 가입자 월 70만 원 정도 수령
· 70세에 가입하면 월 100만 원
· 80세 가입은 150여만 원
■ 주택연금 가입률 증가..원인은?
·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주택연금 가입건수
· 모두 3천52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
■'자녀에게 집을 물려주지 않겠다'는 설문 응답
· 2008년 12.7%에서 지난해 21.3%, 올해 25.7%로 매년 증가
- 자녀 간 재산 싸움을 일으키기보다 사망 시까지
- 안정적인 노후 생활 운영 바람직 인식 확산
■ 가입 조건 변경
· 부부 모두 연 60세 이상, 시가 9억 원 이하 주택 소유 시 신청 가능
- 한 명만 60세 이상이면 가입 가능하게 변경
■ 올해부터 '사전가입제'도입
· 2014년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주택연금을 사전에 가입 가능
· 부부 모두 만 50세 이상, 6억 원 이하 주택 1채만 보유 시 가입 가능
■ 연금액 많고 수령기간 짧은 주택연금 출시?
· 평생 매월 생활자금 받는 대신 연금 수령기간 확정
- 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는 '확정기간형' 주택연금상품 출시 전망
- 연금 수령기간 줄어들면 매월 받는 생활자금 많아진다
■ 현재 주택연금, 100세까지 살 것 가정하고 만든 상품
· '확정기간형' 매월 받는 금액이 적은 단점 보완
· 만 60세 부부의 3억 원짜리 집
- 40년 동안 매월 약 69만 원
- 수령기간 30년으로 줄이면 매달 받는 수령액 약 100만 원
· 금융위, 확정기간형 상품 출시 여부 이르면 다음 달 중 결정
· 확정기간 끝나면 어떻게 생활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 남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