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매달 200만 원 연금 받기
[토마토티브이 2013-10-28]
은퇴설계 A to Z, Happy Tomorrow
진행: 원수경 앵커
출연: 홍성길 대표(머핀 금융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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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60세 매달 200만 원 연금 받기
■ 고령 인구 증가 추세
· 2010년 55세 이상 인구 1,050만 명 (21%)
· 2040년 55세 이상 인구 2,400만 명 (47%)
· 2045년 전체 인구 평균 연령 50세
■ 노후준비 현황 및 대책
·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 위해 매달 227만 원 필요
· 국민 4명 중 1명 노후 대책 전무
· 노후 준비 비율 40% 수준(KB금융 경영 연구소)
· 노후 준비의 양극화 현상
· 자영업, 유자녀 부부와 4~50대 노후 준비 부족
· 노후에 믿을만한 대책은 연금
■ 60세 이상 은퇴 후 주요 소득원
· 은퇴 후 소득 45% 국민연금 통해 충당
·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20%에 그쳐
■ 평균 저축액 중 은퇴 자산 배분 비중
· 유럽 7개국 베이비부머, 저축액의 60% 은퇴자산으로 배분
· 우리나라 50% 미만으로 조사
■ 우리나라 개인연금 가입 현황
· 개인연금 가입자 850만 명
· 20~60세 인구 3천만 명 중 28.3%에 불과
· GDP 대비 사적연금 자산 비중 4.5% 불과
· 유지율(2012년 기준): 1년(90.7%), 5년(70.7%), 10년(49.7%)
· 해지한 자금의 32.5% 일반 생활자금으로 사용
· 해지자의 33.5%가 30대, 27.3%가 40대
· 해지자의 12.9%, 노후 준비되어 있다고 응답
■ 국민연금 예상 수령 금액
· 국민연금 100만 원 수령 희박
· 국민연금 노후자금의 40%(80만 원) 수령 받으려면 30년 이상 납부
→ 10년 납입 경우 최고 33만 원 수령 가능
· 개인연금 최소 30% 이상 준비 필요
■ 부족 자금 메꾸려면
· 월 납입액 2~4배(70~120만 원) 증액
- 또는, 소득 증가율만큼 연금저축액 증액
· 수익률 확대
- 또는, 일찍 시작하여 총 납입 금액 늘려야 가능
■ 20~30대 연금 투자 방안
· 국민연금의 소득 대체율 하락 대비
- 2028년(40년 납부 기준): 60%→40% 조정
- 실질 소득 대체율, 30% 수준으로 낮춰 잡아야
· 퇴직연금(DB/DC/IRP) 관리 필요
- DC형이나 IRP계좌 활용
· 소득공제 개인연금 최대한 활용(월 34만 원)
- 주식형 연금펀드 중심
· 펀드 수익률에 대한 관심 최대한 적게
- 납입 기간 최대한 길게
- 소득 증가율 비례하여 지속해서 증액
■ 소득의 20%, 은퇴자산으로 배분
· 퇴직연금(DB/DC/IRP) 관리 필요
- 중간 정산을 하지 말자
· 소득공제 개인연금 활용(월 34만 원)
- 40대 후반부터 주식혼합형으로 전환
· 개인연금(변액연금/연금펀드) 추가
· 자영업자 국민연금 가입 필수
- 자영업자 노후자금 재무준비지수 26에 불과
- 공무원 57 수준
· 부동자산 비중 유지 또는 축소
- 주택연금 활용 방안 모색
- 금융자산 비중 확대 및 적극 운용
· 은행 정기예금의 1.5~2배 목표
■ 은퇴자산 마련에 집중
· 퇴직연금(DB/DC/IRP) 관리 필요
- IRP계좌 적극 활용
· 소득공제 개인연금 활용(월 34만 원)
- 주식혼합형 또는 채권혼합형 등으로 전환
- 50대 중반에는 보험사 연금저축으로 전환
· 일시납 연금보험 가입
- 종신연금 수령 경우 비과세
· 금융자산의 효율성 제고
- ELS 상품 적극 활용
· 자영업자 국민연금 가입
· 주택연금 활용 방안 모색
진행: 원수경 앵커
출연: 홍성길 대표(머핀 금융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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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60세 매달 200만 원 연금 받기
■ 고령 인구 증가 추세
· 2010년 55세 이상 인구 1,050만 명 (21%)
· 2040년 55세 이상 인구 2,400만 명 (47%)
· 2045년 전체 인구 평균 연령 50세
■ 노후준비 현황 및 대책
·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 위해 매달 227만 원 필요
· 국민 4명 중 1명 노후 대책 전무
· 노후 준비 비율 40% 수준(KB금융 경영 연구소)
· 노후 준비의 양극화 현상
· 자영업, 유자녀 부부와 4~50대 노후 준비 부족
· 노후에 믿을만한 대책은 연금
■ 60세 이상 은퇴 후 주요 소득원
· 은퇴 후 소득 45% 국민연금 통해 충당
·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20%에 그쳐
■ 평균 저축액 중 은퇴 자산 배분 비중
· 유럽 7개국 베이비부머, 저축액의 60% 은퇴자산으로 배분
· 우리나라 50% 미만으로 조사
■ 우리나라 개인연금 가입 현황
· 개인연금 가입자 850만 명
· 20~60세 인구 3천만 명 중 28.3%에 불과
· GDP 대비 사적연금 자산 비중 4.5% 불과
· 유지율(2012년 기준): 1년(90.7%), 5년(70.7%), 10년(49.7%)
· 해지한 자금의 32.5% 일반 생활자금으로 사용
· 해지자의 33.5%가 30대, 27.3%가 40대
· 해지자의 12.9%, 노후 준비되어 있다고 응답
■ 국민연금 예상 수령 금액
· 국민연금 100만 원 수령 희박
· 국민연금 노후자금의 40%(80만 원) 수령 받으려면 30년 이상 납부
→ 10년 납입 경우 최고 33만 원 수령 가능
· 개인연금 최소 30% 이상 준비 필요
■ 부족 자금 메꾸려면
· 월 납입액 2~4배(70~120만 원) 증액
- 또는, 소득 증가율만큼 연금저축액 증액
· 수익률 확대
- 또는, 일찍 시작하여 총 납입 금액 늘려야 가능
■ 20~30대 연금 투자 방안
· 국민연금의 소득 대체율 하락 대비
- 2028년(40년 납부 기준): 60%→40% 조정
- 실질 소득 대체율, 30% 수준으로 낮춰 잡아야
· 퇴직연금(DB/DC/IRP) 관리 필요
- DC형이나 IRP계좌 활용
· 소득공제 개인연금 최대한 활용(월 34만 원)
- 주식형 연금펀드 중심
· 펀드 수익률에 대한 관심 최대한 적게
- 납입 기간 최대한 길게
- 소득 증가율 비례하여 지속해서 증액
■ 소득의 20%, 은퇴자산으로 배분
· 퇴직연금(DB/DC/IRP) 관리 필요
- 중간 정산을 하지 말자
· 소득공제 개인연금 활용(월 34만 원)
- 40대 후반부터 주식혼합형으로 전환
· 개인연금(변액연금/연금펀드) 추가
· 자영업자 국민연금 가입 필수
- 자영업자 노후자금 재무준비지수 26에 불과
- 공무원 57 수준
· 부동자산 비중 유지 또는 축소
- 주택연금 활용 방안 모색
- 금융자산 비중 확대 및 적극 운용
· 은행 정기예금의 1.5~2배 목표
■ 은퇴자산 마련에 집중
· 퇴직연금(DB/DC/IRP) 관리 필요
- IRP계좌 적극 활용
· 소득공제 개인연금 활용(월 34만 원)
- 주식혼합형 또는 채권혼합형 등으로 전환
- 50대 중반에는 보험사 연금저축으로 전환
· 일시납 연금보험 가입
- 종신연금 수령 경우 비과세
· 금융자산의 효율성 제고
- ELS 상품 적극 활용
· 자영업자 국민연금 가입
· 주택연금 활용 방안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