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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내가 바로 창조경제다 "CJ E&M"

[토마토티브이 2014-11-13]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오정훈(토마토투자클럽)
출연: 남일영 대리(SK증권)
출연: 윤정식 대리(NH농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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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창조경제다 "CJ E&M"

CJ E&M(130960)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윤정식> - 수상경력
· CJ E&M 프로그램

<남일영> - 수상경력
· 콘텐츠 사업 활황, 그러나 실적은 연결 못함

<오정훈> - 주요상품(게임 부분)
· CJ E&M, CJ게임즈 2대 주주 지분율 36.5%
· CJ E&M, 넷마블 주식 CJ게임즈에 주당 335만 원에 매도
· 결국 CJ게임즈 성공 시 지분율 36% 만큼 지분법 평가 이익 발생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윤정식>
· 방송, 영화, 음악 성수기 비수기가 존재

<남일영>
· 게임에서 얻는 이익, 방송으로 수익성 악화

<오정훈> - 3분기 실적
· 매출액 3,484억 / 영업이익 -125억(적자 지속)
· 방송 -148억 / 영화 +93억 / 음악·공연 -43억


▶근황 토크

★질문1.“CJ E&M, 넘버원 콘텐츠의 비결은?”
<윤정식>
· 이명한PD, 신원호PD, 나영석PD 등 유능한 PD들 보유
· 비교적 자유로운 케이블 방송

<남일영>
· 컨텐츠 경쟁력 인정, 하지만 비용증가 문제
· CJ 지분 39.6% 대기업 경쟁력
· 흥행성공 슈퍼스타k
→ 응답하라 1994, 미생 등 차기 흥행 대한 기대감 작용

<오정훈>
· CJ E&M, 최초/최고/차별화에 기반 only one 추구
· 기존 공중파와 차별화, 현실적이고 차별화 콘텐츠 추구
- 케이블 방송 경쟁력으로 판단


★질문2.“CJ E&M 실적 파문 그 후”
<윤정식>
· 실적 유출 파문 이후 비교적 보안 유지
· CJ E&M 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들도 실적 유출 감소
· 실적 확인 후 기관 매수 기조 강화

<남일영>
· 매출은 증가 영업이익 감소
· 컨센서스 하회를 했다는 점이 악재
· 게임부문 분할 따른 불가피한 실적악화가 문제

<오정훈>
· 그런 일은 재발하기는 힘들다

★질문3.“CJ E&M, 가장 기대할만한 사업 부문은?”
<윤정식>
· 넷마블게임즈: 분기 최대 실적 기록
· 연대 아시아 지역 서비스 확대 계획 중

<남일영>
· 영화 부문 흥행 여부
·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컨텐츠 수출
· 모바일 게임 호조세 지분법 이익 기대

<오정훈>
· CJ E&M, 게임부분은 주력 수익원
· 게임은 위쳇, 플랫폼 보유 텐센트, 넷마블 중국/태국 등에서 호조
· 방송 콘텐츠, 경쟁력 있으나 국내 사업으론 한계
→ 광고 경기 침체 매출 부진, 해외 진출 필요


▶"CJ E&M, 과거의 영광 재현할 수 있을까?"

<윤정식>
· 중국 및 동남아 시장 진출에 적극적
· 중장기적 관점 한류 최대 수혜

<남일영>
· 사업 포트폴리오 긍정적
· 영화/음악/공연/게임 등 수출경쟁력 확보가 관건
· 방송 사업 부문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 시 영업이익 확대 예상

<오정훈>
· 언제 과거의 영광이 있었는가?
· 과거 영광 재현 시
- 게임 히트작으로 텐센트와 시너지 극대화
- CJ게임즈의 IPO 등 필요
· 한류 열풍과 더불어 CJ E&M 콘텐츠 글로벌화 필요
· 그림 - CJ E&M 해외 전략

◆투자전략(1~5점)
<윤정식>
· 4(BUY)

<남일영>
· 3(중립)
· 3분기 악재 해소 따른 반등 예상
· 향후 영업이익 측면과 영화 방송 사업 부문이 관건
· 컨텐츠 활성화 등 중국 FTA 체결 따른 수혜

<오정훈>
· 3(중립)

▶마무리
· 윤정식: CJ E&M은 '꿈이 있는 주식' 이다
· 남일영: CJ E&M은 '럭비공' 이다
· 오정훈: CJ E&M은 '계륵'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