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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 스타의 탄생, "삼성에스디에스”

[토마토티브이 2014-11-20]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현웅 PB(대신증권)
출연: 남일영 대리(SK증권)
출연: 장용준 과장(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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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 스타의 탄생, "삼성에스디에스”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현웅> - 가족사항
· 삼성 지배구조의 변화 주목
· 그림 - 삼성그룹 지배구조 상 삼성에스디에스 위치
· 그림 - 삼성에스디에스 이용한 사업지주 전환 가능성

<남일영> - 구성
· 이재용 지분 11.25% 지배구조 관련 이슈
· 절대적 밸류 다소 높지만 지배구조 이슈 상승 모멘텀 적용

<장용준> - 구성
· 오너일가 보유지분
→ 이재용 11.25% / 이서현 3.9% / 이부진 3.9%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현웅>
· 국내 IoT시장 성장의 중심축 역할
· 그림 - 삼성전자와 삼성에스디에스의 클라우드 영역

<남일영>
· 시가총액 30조 원 / 당기순이익 5천억 원 대비 너무 비싸
· 성장률이 주가상승 원동력
→ 매출액 19.4% / 영업이익 24% 상승

<장용준>
· 상속세 재원 마련 측면 상장 의도 있어

▶근황 토크

★질문1. “삼성에스디에스, 화려한 등장”
<김현웅>
· 상장가 고평가 논란, 실제 개인투자자만 공모주 청약 후 즉시 매도
· K-OTC시장에서 거래, 차트가 미리 그려져 있는 상황
· 개인이 더 많이 청약할 수 있는 방법, 하이일드펀드(리스크 있음)
· 그림 - 삼성에스디에스 상장 후 수급 현황
· 그림 - 장외 거래 포함 삼성에스디에스 일봉
· 그림 - 공모주 분리과세 하이일드펀드 상품

<남일영>
· SK C&C 보다 당연히 비쌀 것으로 예상
· 돈 있으면 공모 참여 했을 것

<장용준>
· 삼성에스디에스 상장, 원래 2년 후로 예정
- 이건희 회장 건강 상태 악화로 급하게 추진될 것으로 판단
· 공모 경쟁율 높아 상장 후 기관들 장내 매수 수급 어느 정도 예상

★질문2.“삼성에스디에스, 본업의 성장성은?”
<김현웅>
· 국내 SI업체 1위, 시스템개발 통합 관리
· 점유율 당연히 1위
→ 삼성그룹 시스템만 관리해도 1위
· 그림 - 매출액 기준 국내IT 서비스 시장 점유율
· 그림 - 지역별 매출비중(외부매출액, 1H14 기준)

<남일영>
· 국내1위 IT서비스업체, 시장점유율 27.2%
· 물류BPO사업 고성장 전망, 연평균 44.5% 증가
· 삼성전자 물류 수요비중 41%

<장용준>
· 삼성그룹향 플랫폼 및 솔루션으로는 한계
· 의료 빅데이터와 운송플랫폼 신사업 기대
· 그림 - 삼성에스디에스/삼성메디슨/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전자 시너지가 핵심
· 그림 - 미래 빅데이터 활용한 의료 시스템

★질문3. “삼성에스디에스, 수급의 비밀”
<김현웅>
· 약 5천억 원 순매수 유입 전망
→ 수급적인 부분은 긍정적

<남일영>
· 확고한 CAPTIVE 시장 보유
· 물류BPO 매출 전망
· 매출과 영업이익 확대 전망
· 그림 - 확고한 captive 시장 보유
· 그림 - 물류BPO 매출 전망
· 그림 - 삼성SDS 매출 및 영업이익 전망

<장용준>
· 지수 편입 따른 기계적 편입 외 큰 메리트 없어
- 추가 수급 기대는 무리

▶ 삼성에스디에스, 지금 사도 될까?

<김현웅>
· 매수는 가능하지만 목표가 크게 갖는 것은 반대
→ Valuation 부담 상존

<남일영>
· 그림 - IT서비스 EPS 성장률 VS PER
· 그림 - IT서비스 EBITDA 성장률 VS EV/EBITDA
· 그림 - 물류업체 EPS 성장률 VS PER
· 그림 - 물류업체 EBITDA 성장률 VS EV/EBITDA

<장용준>
· 매수 금지
· 삼성향 매출에만 너무 의존
· 그림 - IT서비스 내 계열사 매출 및 비중 추이
· 그림 - 국내 IT서비스 부문별 매출액 추이 및 전망

◆투자전략(1~5점)
<김현웅>
· 4(Buy): NAVER 분할 재상장 이후 기술적 흐름과 매우 유사

<남일영>
· 5(Buy): 38만원 언더

<장용준>
· 1(Sell): 적극 매도

▶마무리
· 김현웅: 삼성에스디에스는 '몇 안되는 블루칩'이다
· 남일영: 삼성에스디에스는 '장그래'다
· 장용준: 삼성에스디에스는 '집나간 진돗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