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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우리의 국민주, 영웅으로.."SK하이닉스"

[토마토티브이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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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정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오정훈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김경언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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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우리의 국민주, 영웅으로.."SK하이닉스"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정수> - 주요 구성
· SK그룹 인수 이후 SK텔레콤 최대주주
· 배당정책 자사주 매입 발표 가능성 등
- 주주환원 정책 발생 여부가 향후 관전 포인트
· 국민연금 2대주주 정부정책노선 주시

<오정훈> - 주요 상품
· SK하이닉스, 현재 매출 76%가 DRAM
→ 낸드가 24%를 차지
· 모두 메모리 반도체 부분, 모바일 D램이 35%에 육박

<김경언> - 주요 상품
· DRAM - 낸드 차이점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정수>
· 삼성전자와 애플, 세기의 재판이후 화해모드
· 삼성전자의 애플 D램 점유율 상승, SK하이닉스 점유율 소폭 하락
→ 삼성 50.3%(전분기 대비 5.3% 증가)
→ 애플 27.6%(전분기 대비 2.5% 하락)

·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세, 아이폰6에 낸드 공급
→ 그러나, 낮은 마진(D램 영업이익률 45.1%, 낸드 3.1%)
→ 애플 수요 둔화 시 타격 우려

<김경언>
· SK하이닉스 역사(83년 현대전자 ~ 12년 SK그룹 편입까지)


▶근황 토크

★질문1. “SK하이닉스, 실적 호조의 비결은?”
<김정수>
· 신한금융, "4분기 매출액 4.98조 원 / 영업이익 1.7조 원"
- SK하이닉스 실적 사상 최대치 전망
→ 모바일 신제품 효과 및 환율 효과 기인

<오정훈>
· 메모리 반도체 시장 성장
- 윈도우XP 중단, PC수요 증가
- 애플 아이폰6 출시, 중국 스마트폰 모바일 D램 수요 증가

· 메모리 부분만 성장,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40%에 육박
- 삼성전자 비메모리 부분 적자

<김경언>
· PC수요 견조 + 스마트폰 수요 확대 영향
· DRAM 치킨게임 종료 수익성 유지(3분기 마진 40%)
· 수요 대응하는 공급조절 능력 대표적 성공사례


★질문2. “SK하이닉스, 모바일D램 준비 잘 됐나?”
<김정수>
· 중국/애플 성장과 함께 높은 수익구조 전개, 향후 불안정
· 내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대규모 투자, 생산라인 신설
→ 공급과잉, 수요약세 전망..계절적 비수기 및 신제품 출하 축소

<오정훈>
· 준비는 잘 되어있지만 애플 의존도 너무 강해
· D램, 애플 신제품 출시와 스마트폰 출하 회복 따른 견조한 흐름
· PC용 범용 D램 가격
- 7~9월 32달러 → 10월 32.75달러로 상승 → 11월 31.75달러
→ 12월 31.5~32달러 사이 형성 예상, 내년 30달러 전망

<김경언>
· 모바일 D램 점유율 12년 17% → 현재 27.6%까지 확대
· 이천 반도체 공장 증설 등 미세화 공정전환 생산성 확대
· 고정거래가 안정화, 이익 극대화 지속 될 것


★질문3. “외국인이 사랑한 SK하이닉스”
<김정수>
· 2011년 발행 CB물량, 주식으로 전환
· 애플 강세 = SK하이닉스 강세

<오정훈>
· 벨류 매력..시가총액 34조 원, 영업이익 4조 9천억 원
· 4분기 실적까지 큰 문제 없을 것, 낸드 흑자 예상
- 낸드 경쟁 치열
→ 삼성전자, 도시바, 샌디스크, 마이크론 등 공급 늘려
· 내년 상반기 계절적 비수기 대비와 아이폰 대체 신규 수요 필요

<김경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략 외국인 보유 50% 수준
· 글로벌 반도체 리딩기업으로서 실적 안정성 부각
· DRAM산업 대한 긍정적인 시각 대변


▶SK하이닉스, 승승장구 할까?
<김정수>
· 올해 4분기 ~ 내년 1분기 고점 이후 하향 추세 전망

<오정훈>
· 중장기 성장성은 존재
→ 내년, 올해 만큼 성장 힘들 것

<김경언>
· 현재 DRAM가격 유지 시 추가 상승 가능
· 내년은 수익성 개선에 초점 맞출 것
· 대형주 내 몇안되는 실적주


◆투자전략(1~5점)
<김정수>
· 3(중립)

<오정훈>
· 3(중립)

<김경언>
· 4(BUY)

▶마무리
· 김정수: SK하이닉스는 "내년 1분기까지만" 이다
· 오정훈: SK하이닉스는 "몰빵" 이다
· 김경언: SK하이닉스는 "실력파 모범생"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