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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불황을 피하는 방법 “S-Oil”

[토마토티브이 2014-12-02]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정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오정훈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김경언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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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불황을 피하는 방법 “S-Oil”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정수> - 학점
· S&P 신용등급 안정적 → 부정적 하향 조정

<오정훈> - 지분 구조
· 아버지가 사우디 국영석유 기업 아람코(지분 35%)
· 아람코, 세계 원유 매장량 1/4 보유
·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원유 100% 도입
· OSP(중동 원유 수입할 때 지불하는 프리미엄) 하락 최대 수혜

<김경언> - 해외 진출 현황
· BCC(중질유분해탈황시설) 포함 생산설비 및 사업구조 설명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정수>
· 中 금리인하에 다른 수요세도 고려, 유가 하락에 과민한 반응
· 펀더멘탈 보다 심리적 측면이 주가에 반영
· 中 금리인하 → 中 화섬업체 수익성 회복
→ 가동률 상승 → 수요 증가

<오정훈>
· 유보율 1,000% 넘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 배당주로써 각광
→ 11년 3,200원(중간 배당 450원)
→ 12년 2,200원(중간 배당 450원) 
→ 13년 880원(중간 배당 11,450원)

<김경언>
· S-Oil 설립 배경과 연혁 설명


▶근황 토크
★질문1. “S-Oil, 유가와의 함수관계”
<김정수>
· 유가 하락, 원유매입과 판매단가 시기 차이에서 발생
· 향후 유가 추이는 하락 제한적, 손익 70달러 이상 회복 예상

<오정훈>
· 정유 부분이 매출 70% 차지, 3분기 정유 부분 손실만 1,867억 원
· 정유사 경우 수입-수출 시차 약 한 달, 보유 원유 평가 손실 불가피
· 정제마진 부분도 악화

<김경언>
· 석유제품판매가는 유가에 대체적으로 연동
·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수요공급 원리작용
· 유가하락 → 제품가격 하락 분이 더 심화되는 구조


★질문2. “S-Oil 울산공장에 2천억 원 투자, 기대효과는?”
<김정수>
· 2017년 5월까지 2,000억 원 투자..수익성 개선 위한 노력
- 수익성, 2018년 이후를 보고 있음
· 단기간 호재라고 볼 수 없어..회사의 노력으로 판단

<오정훈>
· PO(프로필렌옥시아드) 사업 참여
· 17년까지 울산에 '올레핀 다운스트림 제품 생산시설' 설치 에정
· PO사업 국내 SKC 독점 구조, 타 석유화학제품보다 수익성 양호
· 자동차 내장재/범퍼/침구 쿠션제/가전제품/건축 단열재 등 사용
· PU(폴리우레탄) 기초원자재

<김경언>
· 울산공장 시설개선 투자, 2018년 이후 이익 반영
· 중장기적 고부가가치제품 생산 확대 목적
· 단기적 이익 기여도 굉장히 낮음, 중기 관점


★질문3. “S-Oil 1년 내내 불황, 타개책은?”
<김정수>
· 가장 중요한 외생변수 악재가 사라져야 함
- 자체적인 노력보다 가장 중요

<오정훈>
· 당분간 타계책 없어
· PX(파라자일렌) 생산설비, 최고 수준 생산 효율성
· PX스프레드 강세 가능성(중국 금리 효과)
· OSP(중동 원유 수입할 때 지불하는 프리미엄) 하락 최대 수혜

<김경언>
· 국제 유가 하락, 당분간 정체 혹은 지속 될 것
· 내년 OPEC 회의 6월까지 정유주 모멘텀 부족
· 고도화 설비 위한 투자 또한 중장기 효과 한계


▶S-Oil, 하락 추세 벗어날 수 있나?
<김정수>
· 기술적 반등 가능, 중장기 하락 추세 못 벗어나

<오정훈>
· 4분기 실적 개선세 어려워..15년 중반 정도 가능성
· 유가, 각국 손익 분기점에 다다른 상황
- 추가 하락 보다 하방 경직 예상

<김경언>
· 낮은 유가부담 + 중국 경기회복 둔화도 부담
· 자산가치 대한 저점은 가능, 추세 불가능
· 내년 영업이익 4,000억 원 가정 시 PER 10배/PBR 1배 수준


◆투자전략(1~5점)
<김정수>
· 1(Sell)

<오정훈>
· 2(sell)

<김경언>
· 2(sell)

▶마무리
· 김정수: S-Oil은 '종목60분' 이다
· 오정훈: S-Oil은 '강태공' 이다
· 김경언: S-Oil은 '투자자보다 국민에게 값진 회사'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