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60분) 2014년 IPO의 피날레 “제일모직”
[토마토티브이 2014-12-09]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정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오정훈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김경언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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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 2014년 IPO의 피날레 “제일모직”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정수> - 지분 구성
· 제일모직 신주 1000만 주 발행, 구주 매출 1874만 주
→ 총 2874만 주
- 삼성카드, 5% 구주 매출(625만 주)
- 삼성SDI, 4% 구주 매출(500만 주)
- KCC, 6.81% 구주 매출(750만 주)
<오정훈>
· 없음
<김경언>
·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1대주주
- 삼성생명 대주주가 제일모직
· 제일모지계: 후계구도 + 삼성지분 상 지배구조 핵심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정수>
· 2014년 상반기 매출 약 2.4조 발생
· 영업이익 804억 원, 순이익 4118억 원
- 건물관리영업 부분 매각대금 3635억 원 포함
- 실제 영업 순이익 483억 원
- 패션 37%/급식·식자재 32%/건설 23%/레저 8%
· 제일모직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제일모직, 삼성그룹지배구조 정점
<오정훈>
· 제일모직, 삼성 바이오로직스 지분 45.65% 보유
·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바이오에피스 지분 90% 보유
<김경언>
· 신성장동력: 삼성바이오로직스(45.65%) 보유
· 세계 임상전문업체 퀸타일즈 합작 설립
· 의약품 위탁생산 등 미래성장가치 반영 예상
▶근황 토크
★질문1.“제일모직 공모 참여 해 볼까?”
<김정수>
· 삼성SDS처럼 파급력 제한적일 것
· MSCI 편입 위한 조건 용이하지 않음
· 총 19.2%만 유통 가능(6개월 ~ 1년)
- 유동 시가총액 > 최소 시가총액 X 1.8배
→ 2.4조 원, 주당 최소 10만 원 넘어야 가능
→ 패시브펀드 40 ~ 45조 원
<오정훈>
· 공모가 적정
· 구주 매출
- 삼성SDI 500만 주(1,000만 주 중)
- 삼성카드 625만 주(전량), kcc 750만 주(125만 주 중)
· 계열사 인수 및 신사업 지출
→ 차입금 증가..순차입금 1조 820억 원
<김경언>
· 공모가 5.3만 원 수준, 상장 후 7만 원 충분함
· 공모주 받을 수 있다면 최대한 받아야 함
· 시장 상황 감안 시 수급 쏠림 심화 가능 판단
★질문2.“제일모직, 패션부문의 성장성은?”
<김정수>
·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37% 차지
· 빈폴, 갤럭시, 로가디스 및 8Seconds 신규브랜드 호조세
<오정훈>
· 빈폴 이어 8seconds 런칭
· 2016년 상해 대형매장 오픈
- 150 ~ 200개 매장 오픈 예정
→ 3,000억 원 비용에 1.5조 원 매출 예상
<김경언>
· 에잇세컨즈 등 SPA브랜드 성공 런칭
· 2016년부터 상해 포함 중국 전역 진출
· 2020년 패션부문 매출 10조 원 전략 추진
★질문3.“제일모직, 레저부문의 성장성은?”
<김정수>
· 그룹 내 매출 비중 적음
·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오정훈>
· 2014년 매출액 4,000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
· 400만 평 용인단지, 4000억 투자하여 개발
· 300실 규모 파크호텔 2017년 완공
- 30만 평 규모 에코파크, 쇼핑시설 완성 예정
· 세계 수준 체류형 복합리조트 개발 예정
<김경언>
· 에버랜드, 복합테마파크로 변신 기대
· 초기투자비용 높아 진입장벽 높은 사업
· 중국인 유치 등 토지활용투자 장기계획 유효
▶제일모직, 투자 노하우 대공개
<김정수>
· 시가 놓고 대응, 상장 주식은 시가 놓고 대응이 적절
· 적정 밸류 산정 후 매매 불가능
<오정훈>
· 지배구조 개선 시 제일모직 기업가치 상승 필요
· 다각화된 사업구조 구축, 지속 투자 가능
<김경언>
· 18일 상장 이후 신규 접근은 보수적 관점
· 공모가 대비 50% 상승한 80,000원 상단 매도
· 중장기 투자자 아니면 접근 금물
◆투자전략(1~5점)
<김정수>
· 3(중립)
<오정훈>
· 4(매수)
<김경언>
· 3(중립)
▶마무리
· 김정수: 제일모직은 '삼성전자' 다
· 오정훈: 제일모직은 '10만 원' 이다
· 김경언: 제일모직은 '태풍의 눈' 이다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정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오정훈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김경언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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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60분) 2014년 IPO의 피날레 “제일모직”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정수> - 지분 구성
· 제일모직 신주 1000만 주 발행, 구주 매출 1874만 주
→ 총 2874만 주
- 삼성카드, 5% 구주 매출(625만 주)
- 삼성SDI, 4% 구주 매출(500만 주)
- KCC, 6.81% 구주 매출(750만 주)
<오정훈>
· 없음
<김경언>
·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1대주주
- 삼성생명 대주주가 제일모직
· 제일모지계: 후계구도 + 삼성지분 상 지배구조 핵심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정수>
· 2014년 상반기 매출 약 2.4조 발생
· 영업이익 804억 원, 순이익 4118억 원
- 건물관리영업 부분 매각대금 3635억 원 포함
- 실제 영업 순이익 483억 원
- 패션 37%/급식·식자재 32%/건설 23%/레저 8%
· 제일모직 → 삼성생명 → 삼성전자
- 제일모직, 삼성그룹지배구조 정점
<오정훈>
· 제일모직, 삼성 바이오로직스 지분 45.65% 보유
· 삼성 바이오로직스, 삼성 바이오에피스 지분 90% 보유
<김경언>
· 신성장동력: 삼성바이오로직스(45.65%) 보유
· 세계 임상전문업체 퀸타일즈 합작 설립
· 의약품 위탁생산 등 미래성장가치 반영 예상
▶근황 토크
★질문1.“제일모직 공모 참여 해 볼까?”
<김정수>
· 삼성SDS처럼 파급력 제한적일 것
· MSCI 편입 위한 조건 용이하지 않음
· 총 19.2%만 유통 가능(6개월 ~ 1년)
- 유동 시가총액 > 최소 시가총액 X 1.8배
→ 2.4조 원, 주당 최소 10만 원 넘어야 가능
→ 패시브펀드 40 ~ 45조 원
<오정훈>
· 공모가 적정
· 구주 매출
- 삼성SDI 500만 주(1,000만 주 중)
- 삼성카드 625만 주(전량), kcc 750만 주(125만 주 중)
· 계열사 인수 및 신사업 지출
→ 차입금 증가..순차입금 1조 820억 원
<김경언>
· 공모가 5.3만 원 수준, 상장 후 7만 원 충분함
· 공모주 받을 수 있다면 최대한 받아야 함
· 시장 상황 감안 시 수급 쏠림 심화 가능 판단
★질문2.“제일모직, 패션부문의 성장성은?”
<김정수>
·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37% 차지
· 빈폴, 갤럭시, 로가디스 및 8Seconds 신규브랜드 호조세
<오정훈>
· 빈폴 이어 8seconds 런칭
· 2016년 상해 대형매장 오픈
- 150 ~ 200개 매장 오픈 예정
→ 3,000억 원 비용에 1.5조 원 매출 예상
<김경언>
· 에잇세컨즈 등 SPA브랜드 성공 런칭
· 2016년부터 상해 포함 중국 전역 진출
· 2020년 패션부문 매출 10조 원 전략 추진
★질문3.“제일모직, 레저부문의 성장성은?”
<김정수>
· 그룹 내 매출 비중 적음
·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오정훈>
· 2014년 매출액 4,000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
· 400만 평 용인단지, 4000억 투자하여 개발
· 300실 규모 파크호텔 2017년 완공
- 30만 평 규모 에코파크, 쇼핑시설 완성 예정
· 세계 수준 체류형 복합리조트 개발 예정
<김경언>
· 에버랜드, 복합테마파크로 변신 기대
· 초기투자비용 높아 진입장벽 높은 사업
· 중국인 유치 등 토지활용투자 장기계획 유효
▶제일모직, 투자 노하우 대공개
<김정수>
· 시가 놓고 대응, 상장 주식은 시가 놓고 대응이 적절
· 적정 밸류 산정 후 매매 불가능
<오정훈>
· 지배구조 개선 시 제일모직 기업가치 상승 필요
· 다각화된 사업구조 구축, 지속 투자 가능
<김경언>
· 18일 상장 이후 신규 접근은 보수적 관점
· 공모가 대비 50% 상승한 80,000원 상단 매도
· 중장기 투자자 아니면 접근 금물
◆투자전략(1~5점)
<김정수>
· 3(중립)
<오정훈>
· 4(매수)
<김경언>
· 3(중립)
▶마무리
· 김정수: 제일모직은 '삼성전자' 다
· 오정훈: 제일모직은 '10만 원' 이다
· 김경언: 제일모직은 '태풍의 눈'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