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60분) 한국의 디즈니를 꿈꾼다 “오로라”
[토마토티브이 2015-02-03]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정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최창준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김경언 운용역(토마토투자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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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즈니를 꿈꾼다 “오로라”
오로라(039830)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정수> - 주주 현황
· 알리안츠 12,000~13,000원대 지분 5.11% 취득 약 55만 주
<최창준> - 해외 진출 현황
· 미주 시장 2위, 한국/영국/러시아 시장 1위
· 판매 법인(4개)과 생산 법인(인도네시아 2개, 중국 1개) 보유
<김경언> - 주요 상품 매출 비중
· 캐릭터 완구(봉제인형 포함) 매출 98%로 대다수 차지
· 라이센스 수수료 약 1%(캐릭터 활용 사업)
· 기타 건물 임대소득 등으로 나눠짐(사옥가치 보유)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정수>
· 2011년~13년 영업이익률 6~8%대
→ 2014년부터 10%대 호전
· 2010~13년 신규공장 증설 영향, 유후와친구들 효과
<최창준>
· 매년 4분기 영업이익 감소
- 해외 법인 성과급 집행이 원인
→ 2013년 영업이익 1억 원
<김경언>
· 없음
▶근황 토크
★질문1. “오로라, 단순 OEM을 넘어 캐릭터 전문 회사로”
<김정수>
· 봉제인형은 인도네시아/중국에서 담당
→ 수익성 증대는 제한적
· 헬로키티, 미키마우스, 레고 같은 브랜드 필요성
→ 유후와친구들 07년 출시 이후
· 09년 애니매이션 제작방영, 수출 비중 80%
<최창준>
· 마켓 리서치 - 캐릭터 개발 - 생산 - 판매, 수직 계열화
· 본사 인력 40% 연구 관련 인력
· 총 매출액 중 85% 자체 브랜드 매출
· 연 1000여 종 지역별 맞춤형 캐릭터 개발
<김경언>
· 주력 아이템 : 유후와 친구들, 유럽 등 인지도 상승
· 맥도널드 해피밀과의 제휴 등 캐릭터 사업 순항
· 작년 '유후와친구들' 매출 약 260억 원 추정, 20% 비중
★질문2. “유후와 친구들, 헬로키티가 될 수 있을까?”
<김정수>
· 가능,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음
<최창준>
· 헬로키티 캐릭터
· 유후와 친구들 케릭터
· 유후와 친구들 케릭터 발전사
· 유후와 친구들 케릭터 시리즈 확대
· 유후와 친구들 후속 케릭터 출시
<김경언>
· 헬로키티, 뽀로로, 또봇 등 경쟁사 다수 포진
· 미주지역 이미지 구축 성공적(해외 매출 비중 70% 이상)
· 중국 법인 직영매장 확대 통한 성장 기대감 유효
★질문3. “오로라, 원소스 멀티유즈 가능한가?”
<김정수>
· 가능성은 높으나 추가적 관망 필요
<최창준>
· 미디어로 전개, 캐릭터 상품화, 엔터테인먼트
- 다양한 사업 확대
<김경언>
· TV방영 → 캐릭터 구축 → 완구 판매 / 라이선스 제휴
· 로열티 수수료 비중 점차 확대가 가장 중요
· 15년 하반기 추가 캐릭터 출시(큐피쥬 등) 제품 다양화
▶오로라, 향후 투자전략은?
<김정수>
· 기준가 13,900원 , 고점 박스권 매매
<최창준>
· 2015년 예상 PER 14배
· 목표가 20,000원 / 매수가 14,000원 / 손절가 13,000원
<김경언>
· 꾸준한 영업이익 상승과 외형 증가 긍정적
· 15E PER 14배 수준, PBR 2배 미만 매력 긍정적
· 캐릭터 사업 확장 여부 따라 '업사이드' 충분
◆투자전략(1~5점)
<김정수>
· 3(중립)
<최창준>
· 4(매수)
<김경언>
· 4(매수)
▶마무리
· 김정수: 오로라는 '고점박스' 이다
· 최창준: 오로라는 '부모님의 사랑' 이다
· 김경언: 오로라는 '잠재적성장주' 이다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정수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최창준 전문가(토마토투자클럽)
출연: 김경언 운용역(토마토투자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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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디즈니를 꿈꾼다 “오로라”
오로라(039830)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정수> - 주주 현황
· 알리안츠 12,000~13,000원대 지분 5.11% 취득 약 55만 주
<최창준> - 해외 진출 현황
· 미주 시장 2위, 한국/영국/러시아 시장 1위
· 판매 법인(4개)과 생산 법인(인도네시아 2개, 중국 1개) 보유
<김경언> - 주요 상품 매출 비중
· 캐릭터 완구(봉제인형 포함) 매출 98%로 대다수 차지
· 라이센스 수수료 약 1%(캐릭터 활용 사업)
· 기타 건물 임대소득 등으로 나눠짐(사옥가치 보유)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정수>
· 2011년~13년 영업이익률 6~8%대
→ 2014년부터 10%대 호전
· 2010~13년 신규공장 증설 영향, 유후와친구들 효과
<최창준>
· 매년 4분기 영업이익 감소
- 해외 법인 성과급 집행이 원인
→ 2013년 영업이익 1억 원
<김경언>
· 없음
▶근황 토크
★질문1. “오로라, 단순 OEM을 넘어 캐릭터 전문 회사로”
<김정수>
· 봉제인형은 인도네시아/중국에서 담당
→ 수익성 증대는 제한적
· 헬로키티, 미키마우스, 레고 같은 브랜드 필요성
→ 유후와친구들 07년 출시 이후
· 09년 애니매이션 제작방영, 수출 비중 80%
<최창준>
· 마켓 리서치 - 캐릭터 개발 - 생산 - 판매, 수직 계열화
· 본사 인력 40% 연구 관련 인력
· 총 매출액 중 85% 자체 브랜드 매출
· 연 1000여 종 지역별 맞춤형 캐릭터 개발
<김경언>
· 주력 아이템 : 유후와 친구들, 유럽 등 인지도 상승
· 맥도널드 해피밀과의 제휴 등 캐릭터 사업 순항
· 작년 '유후와친구들' 매출 약 260억 원 추정, 20% 비중
★질문2. “유후와 친구들, 헬로키티가 될 수 있을까?”
<김정수>
· 가능, 스토리가 잘 짜여져 있음
<최창준>
· 헬로키티 캐릭터
· 유후와 친구들 케릭터
· 유후와 친구들 케릭터 발전사
· 유후와 친구들 케릭터 시리즈 확대
· 유후와 친구들 후속 케릭터 출시
<김경언>
· 헬로키티, 뽀로로, 또봇 등 경쟁사 다수 포진
· 미주지역 이미지 구축 성공적(해외 매출 비중 70% 이상)
· 중국 법인 직영매장 확대 통한 성장 기대감 유효
★질문3. “오로라, 원소스 멀티유즈 가능한가?”
<김정수>
· 가능성은 높으나 추가적 관망 필요
<최창준>
· 미디어로 전개, 캐릭터 상품화, 엔터테인먼트
- 다양한 사업 확대
<김경언>
· TV방영 → 캐릭터 구축 → 완구 판매 / 라이선스 제휴
· 로열티 수수료 비중 점차 확대가 가장 중요
· 15년 하반기 추가 캐릭터 출시(큐피쥬 등) 제품 다양화
▶오로라, 향후 투자전략은?
<김정수>
· 기준가 13,900원 , 고점 박스권 매매
<최창준>
· 2015년 예상 PER 14배
· 목표가 20,000원 / 매수가 14,000원 / 손절가 13,000원
<김경언>
· 꾸준한 영업이익 상승과 외형 증가 긍정적
· 15E PER 14배 수준, PBR 2배 미만 매력 긍정적
· 캐릭터 사업 확장 여부 따라 '업사이드' 충분
◆투자전략(1~5점)
<김정수>
· 3(중립)
<최창준>
· 4(매수)
<김경언>
· 4(매수)
▶마무리
· 김정수: 오로라는 '고점박스' 이다
· 최창준: 오로라는 '부모님의 사랑' 이다
· 김경언: 오로라는 '잠재적성장주'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