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종목 60분) 주가의 나이스샷을 꿈꾼다“골프존”

[토마토티브이 2015-02-05]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김현웅 PB(대신증권)
출연: 유성치 운용역(토마토투자자문)
출연: 장용준 과장(유안타증권)
========================================
▶주가의 나이스샷을 꿈꾼다“골프존”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김현웅> - 가족사항
· 김원일 대주주가 김영찬 대표 이사 아들
- 2013년 말 대표이사 사임
· 현재 분할결정 상태, 맞물린 해석 나오는 상황
- 가장 가능성 높은 분석은 '절세'

<유성치>
· 박근혜 대통령 골프 활성화 발언 따른 주가 변동성

<장용준> 해외진출 현황
· 일본, 중국, 캐나다, 타이완(해외법인 설립)
· 일본, 캐나다 골프장 비용 자체가 낮아 성공 가능성 의문
· 중국을 필두, 중화권 성공 여부가 해외 성공 키포인트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김현웅>
· 기업분할에 투자하는 차익거래 핵심은 펀더멘탈
→ 성공 가능성 높음

<유성치>
· 없음

<장용준>
· 상장 전 증여, 증여/상속세 부담에서 조금 벗어남
· 향후 분할 일정
→ 매매 정지 2월 26일부터, 변경상장: 4월 3일


▶근황 토크

★질문1. “스크린골프 시장 성장성과 골프존만의 기술력은?”
<김현웅>
· 2016년부터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올해 국가대표 대항전 시작
→ 골프 저변 확대
· 메달 획득 시(박인비 가능성 가장 높음) 훈련 인프라 매출 상승 예상
· HW선점효과, 안정적 교체수요 꾸준히 증가

<유성치>
· 스크린 골프시장 성장성 완만할 것으로 판단
· 골프장, 골프유통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
· 2015년부터 5개 골프장 운영(퍼블릭)

<장용준>
· 골프존 비전 플러스 3D 구현 시스템 매우 뛰어남
· 골프공 터치 관련 센서 기술력, 이미 공인된 상태
·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 포화상태, 해외는 미개척 시장
· 향후 GS 보다 골프장 운영과 유통사업에 기대


★질문2. “골프존, 벙커에 빠진 상생경영 구해낼 수 있나?”
<김현웅>
· 동반성장 발표 따른 우려는 매수 기회
· 비전플러스 무상제공(3D 스크린골프)
- 향후 유료 전환 시 매출 기여도 높을 것
· GS보상매입, 총량제 실시
→ 우려 있으나 펀더멘탈 악영향 크지 않을 것

<유성치>
· 스크린 골프 활성화 통한 상생 정책 발표
· 비전플러스 무상 제공: 가격 인상 보다 라운딩 증가 통한 상생
· 구형 GS 매입: 비전플러스 신규판매 증가, ASP 상승 효과
· GS 총량제: 양보다는 질

<장용준>
· 동반성장, 스크린골프 활성화를 위한 상생정책
· GS 자체 성장성 제한은 인정, 실적 타격 크지 않을 듯
· 기존 GS사업으로 캐쉬카우, 기타 사업에서 역량 중요

- 동반성장안 골자
1) 비전플러스 무상제공: 가격인상 따른 단기성과 보다 라운딩 증가 통한 상생
2) 구형GS 매입: 비전플러스 신규판매 증가, ASP 상승효과 예상
3) GS총량제: 부진한 GS 2대 보다 활방한 GS 1대가 낫다
- 양보다 질이 중요


★질문3. “골프존, 지주회사 전환의 속내는?”
<김현웅>
· 오너일가 지분 50%, 지분률 위한 분할 아님
→ 책임경영 및 사업 효율성 추구
· 기존 체제 골프장 인수 시 2% 과점주주 취득세 ?
→ 지주사 전환 시 과점주주 취득세 면제
· 지주사 + 사업회사 분할 vs 사업회사 + 사업회사 분할 시 대응요령
· 골프존, 분할 이후도 핵심계열사
- 골프존유통, 골프존유원홀딩스 벨류에이션 확인 후 대응

<유성치>
· 핵심사업 골프시뮬레이터 관련 사업 집중
· 신규사업 필드골프장, 게임사업, 유통사업 등 분리..리스크 분산
· 신규사업 지주회사에 집중, 의사결정 및 구조조정 용이
· 최대주주 지분율 증가 지배구조 안정화(38.1 → 50% 이상으로 확대)

<장용준>
· 지주사 전환 후 골프존은 GS에 집중, 홀딩스는 신사업에 집중
· 실제로는 과점주주 취득세 면세를 노림
· 골프존 1주당 홀딩스 0.829주, 골프존 0.17주 배정



▶골프존, 향후 투자전략은?

<김현웅>
· 전일(2월 4일) 같은 호재 발생 시 매수는 지양
· 금일(2월 5일) 같은 조정 시 분할 매수, 분할 기일전 매수 일부 비중 유지
· 분할 이후 벨류에이션 확인 후 대응

<유성치>
· 스크린 골프시장 시작 연습장, 필드골프, 유통 등 사업확장..성장성 지속
· 2분기 하드웨어 신규판매 재개 및 비전플러스 효과 라운딩수 성장
· 2015년 영업이익 1200억 원 상회 예상
- 현 시가총액 9,618억 원, 적정 시가총액 1조 2천억 원 이상
· 적정주가 32,000원 제시

<장용준>
· 거래 정지 전 매수 후 분할 시 동시 매도 전략
· 대주주 주식 스왑 이전에 골프존, 이후에 홀딩스가 매력적


◆투자전략(1~5점)
<김현웅>
· 4(매수)

<유성치>
· 3(중립)

<장용준>
· 4(매수)

▶마무리
· 김현웅: 골프존은 '연구대상' 이다
· 유성치: 골프존은 '이제 홀인원은 없다' 이다
· 장용준: 골프존은 '도랑치고 가재잡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