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5-01-07]
종목60분
진행: 장세미 앵커
출연: 신상윤 과장(HMC투자증권)
출연: 한성민 대리(한화투자증권)
출연: 윤정식 대리(NH농협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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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전통 강호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036570)
▶종목 프로필 분석
1) 프로필에서 할말 있다!
<신상윤> - 주주 구성
· 넥슨-엔씨소프트, 항상 라이벌이자 동반자
· 넥슨, 현재 엔씨소프트 최대주주
<한성민> - 주요 상품별 매출 현황
· 주요 상품별 매출 현황
<윤정식> - 대표 이사
· 대표이사: 김택진, 부인 윤송이
2) 펀더멘털 or 기업개요 측면 할말 있다!
<신상윤>
· 없음
<한성민>
· 적극적인 주주가치 제고
- 주당 3,430원 현금 배당 결정
→ 배당성향 30% 수준
<윤정식>
· 그동안 실적이 좋음에도 어닝 기대치 안맞아
▶근황 토크
★질문1. “넥슨-엔씨소프트 적대적 M&A 논란”
<신상윤>
· 2011년 14.7% 지분 취득(최대주주)
· 88,806주(0.4%) 장내매입
· 미묘한 경영권 분쟁 이슈
<한성민>
· 넥슨,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주식 14.7% 취득 후 최대주주
- 2012년 6월 주당 25만 원, 총액 8,045억 원)
→ 넥슨 글로벌 퍼블리싱 플랫폼 + 엔씨소프트 MMORPG 개발 시너지
· 넥슨 8000억 투자 8개월 만에 반토막
- 넥슨, 투자 가치 제고 위해 엔씨소프트 지분 0.4% 추가 매입
→ 공정위, 넥슨?엔씨소프트 기업 결합 승인
<윤정식>
· 넥슨, 지난 8일 엔씨소프트 지분 0.4% 추가 취득..15.05% 보유
· 엔씨소프트와 논의 없이 투자목적인 넥슨의 지분 매입
· 적대적 M&A 보다 김택진 대표 대한 자극일 가능성
★질문2. “엔씨소프트, 제2의 리니지 붐 기대할 수 있나?”
<신상윤>
· 신규게임 라인업 다수 확보
·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통한 경쟁력 확보
· 블레이드앤소울, 아이온레기온즈 등 기대작 출시
<한성민>
· 리니지이터널(LE) 6년간 제작
- 20년 업데이트 규모로 기획
→ 일반 모바일게임, 일반적 몇 달간 제작 후 초반 다운로드 목표
· 디바이스/네트워크 환경 개선, 모바일 MMORPG 시대 예상
· 리니지이터널(LE), 클라우딩 기반 PC-모바일 동시 구현 예정
<윤정식>
· 현재 국내 시장 1위, 라이엇게임즈(텐센트)의 리그오브레전드
· 향후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 추격 및 동시에 안정 필요
· 온라인 기반 모바일 게임 개발
★질문3. “엔씨소프트, 해외 모멘텀 기대할 만 한가?”
<신상윤>
· 블레이드앤소울 텐센트 공동 개발
· 길드워2 중국 진출, 와일드스타 유럽 출시
<한성민>
· 블레이드앤소울 모바일, 중국 '텐센트' 통한 테스트 완료
→ 누적 다운로드 유저 2.5만 명, 대부분 긍정적 평가
→ 2015년 상반기 중국 출시 후 한국 등 다른 국가 출시 전망
<윤정식>
· 유럽과 중국 온라인 게임시장, 꾸준히 상승 중
· 해외 모멘텀 보다 모바일게임 성공 여부가 중요
· 그림 - 블리자드,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발표 이후 주가 추이
▶엔씨소프트, 상승 탄력 받나?
<신상윤>
· 모바일 진출 통한 디스카운트 해결
· 리니지이터널(LE), 지스타14에서 큰 호응
· 신작 기대감 선반영 중
<한성민>
· 2015년 영업이익 약 20% 성장 전망
- 모바일게임 기대 실적 제외
→ 기존 게임 ARPU 성장, 길드워2 확장팩 판매 호조
· '리니지이터널' 포함한 신규 타이틀 클라우드 시스템 활용
- 모바일-PC 플랫폼 동시 대응, 글로벌 시장 공략 계획
· 외국인 + 기관 중심 강한 수급, 하방 경직성 확보
<윤정식>
· 대차거래 급격한 감소
· 모바일 '리니지이터널(LE)' 성공 기대감
· 기존 게임에서만 연간 2,300억 원 현금 창출
· 벨류에이션 메리트
· 배당 매력 증대
◆투자전략(1~5점)
<신상윤>
· 4점(매수)
<한성민>
· 5점(적극 매수)
<윤정식>
· 4점(매수)
▶마무리
· 신상윤: 엔씨소프트는 '구관이 명관' 이다
· 한성민: 엔씨소프트는 '겨울새벽' 이다
· 윤정식: 엔씨소프트는 '강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