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티브이 2019-11-05]
▶ 뉴스분석
▶ 출연 정등용 기자(뉴스토마토)
▷ 신혼부부·청년 주거 지원 정책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 지원 사업계획 발표
신혼부부 주거 지원 총 3조1060억원 투입
매년 2만 500쌍의 신혼부부 주거 지원
주택 공급 연 1만2000호→ 1만4500호로 확대
부부합산 소득 1억원↓, 결혼 기간 7년 이내
최대 연 3.0% 금리 최장 10년까지 지원
사실혼 부부도 주거지원 대상에 포함
주거지원, 사실혼 기준 논란
법조계 최소 4~5년 동거 기간 필요
정책적으로는 동거 요건 1년만 채우면 돼
동거 요건 1년으로 단순화시 세금 낭비 우려도
젊은층, "사실혼부부 인정해야"목소리 높아
각 지자체별로 주거 지원 대책 시행
경기도 '경기행복주택' 실시
경기도, 2022년까지 총 1만409호 공급
경기행복주택, 임대료 주변 시세 60~80%
인천시, 2022년까지 2만3000여가구 확보
논현·검단택지 1만 가구 신축
전달 체계 LH와 자지체로 분산돼 있어 복잡
운영 주체에 따라 기준이 달라지기도 해
지자체-주거복지…공공기관 협업 필요성 제기
수요자 중심 원스톱 지원 체계 마련돼야
선진국, 재정 지원·임대 공급 등 지원 다양
선진국, 최저 생활 비용…실질적인 생계 책임
미국 SRO, 임대주택 개조해 저소득층에 공급
프랑스·스웨덴 보조금 형태의 재정 지원
일본·싱가포르 공공·민간 주택 분양 공급
독일 '임대차 차입 상한제' 도입
영국 주거 지원 정책 '공정 임대료 제도'
주거 지원 정책, 시민들 반응은 엇갈려
주거 안정의 기회 vs 포퓰리즘 정책
1%대 이자로 내 집 마련 기회 얻을 수 있어
제도 맹점 이용한 차등 없는 복지로 '포퓰리즘'
 
"장기적으로 주거 안정성 제고에 초점 맞춰야"
재계약 시 비용증가 이사에 정부 개입 필요
정부·지자체 관할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 필요
절차적 복잡성 해소 및 전달력 향상 확보
지역 여건 고려해 단기적으로 추진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