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그린텍, 고효율 자성 부품 수요 증가발 ‘서프라이즈’
[토마토티브이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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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란의 인사이드 아웃 [알음알음 스몰캡]
진행 : 권미란
출연 : 김도윤 연구원 (리서치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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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그린텍, 고효율 자성 부품 수요 증가발 '서프라이즈'
▶Questioning
Q. [비즈니스 이슈] 이 기업을 뽑아온 이유는?
-고효율, 고출력 전기차 보급 확대 → 고효율 자성 부품 수요 증가
-고효율 자성 소재?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파워 효율을 높이는 핵심 소재 부품
-동사 테슬라에 해당 부품 납품 중
-리비안, GM 등 다른 주요 전기차 업체로 매출 확대
-동사 고효율 자성 소재 국내 최초, 세계 3번째로 자체 개발
▶Accessing
Q. [기본적인 분석] 동사의 주요 사업부는 무엇이며 올해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어땠는지? 신사업부도 따로 있는 것 같은데 함께 설명해달라.
-동사 사업부는 첨단소재(고효율 자성, 방열 등), 기능성 소재 부품(FPCB 등), 환경에너지 (ESS 등)으로 구성
-첨단 소재 사업부 : 대표 제품은 고효율 자성 부품
테슬라, 리비안과 같은 전기차 업체와 전장 부품 업체에 공급
-기능성 소재 부품 사업부 : 그룹 내 계열사 아모텍에 무선 충전 모듈용 FPCB 공급
-환경 에너지 사업부 : 외주 생산한 LFP 배터리 셀 기반 ESS 용도의 BMS 및 패키징 솔루션 제공
-올해 사업부별 매출 비중 : 첨단소재 66%, 기능성 소재 부품 11%, 환경 에너지 23% 추정
-신규 사업 : 나노 멤브레인과 SiC 전력반도체 접합용 페이스트 필름 기술 개발 사업
Q. [질적 성장 배경] 동사는 2019년 기술특례 상장 이후 오랜 기간 기존 FPCB 사업부의 낮은 수익성과 신사업 매출 발생 지연으로 낮은 이익률 지속됐다.
하지만 2022년을 기점으로 기존 FPCB 사업을 축소하고 신사업 매출이 급격히 상승하면섯 높은 실적 전망을 이룰 수 있었다!
이렇게 수익성 낮은 FPCB 사업 최소화하고 첨단소재 사업을 극대화해 올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대하게끔한 아모그린텍의 '한 수'는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일까?
-고효율 자성 소재 매출액 증가...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기인
-고효율 자성 소재 매출액 : 20년도에 252억원, 21년도에 374억원, 지난해 482억원을 기록
-ESS 매출 부문 확대도 주요 배경
-ESS 매출 부문 매출액 : 20년도 100억원에서 21년도 155억원, 지난해 319억원 기록
-전반적으로 FPCB 사업 외 다른 사업부문들의 매출 증가
-기술력 입증 받았다는게 중요한 포인트
- 지적재산권 1,560건을 보유
Q. [펀더멘털 분석] 재무구조 살펴보자. 펀더멘털적으로 얼마나 탄탄한 기업인가?
-자산 1,479억원 규모, 부채 900억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85억원, 차입금규모 570억원
-재무제표만 놓고 보면 유동성적인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어
- 회사 경영시 현금 유동성 더욱 신경쓸 필요 있어
▶Tracking
Q. [탑다운 분석] 글로벌적으로 고효율, 고출력 전기차들의 증가로 동사의 '고효율 자성 부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자성 코어 시장의 향후 규모를 전망해주시고, 올해 테슬라와 리비안의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어떠한가?
-글로벌 자성 코어 시장 규모 : 2021년 약 8억 달러 → 2025년 약 16억 달러 확대 전망
-테슬라, 최대 190만대의 생산능력 갖춰...생산량 올해 180만대, 내년도 250만대 추정
-향후 다년간 연평균 50%의 생산량 확대 계획 발표
-리비안, 지난해 약 2.5만대를 생산...올해 약 6만대 생산 계획
-테슬라, 올해 사이버 트럭 출시할 예정
-리비안, 물량은 적지만 고출력 트럭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기차 기업
-일반 승용 대비 트럭 크기 때문에 고효율 자성 부품의 크기 증대로 ASP 상승 가능할 것
-동사의 자성 부품 채택 모델 증가 기대
Q. [미래트래킹] ESS사업과 별개로 신규 사업 부문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싶다! 동사의 신규사업 <은 페이스트 필름>은 무엇이며, 이 기술의 특장점, 추후 이 기술을 이용해 동사는 무엇을 기대하는지까지 짚어달라!
-납을 대체하는 소재
-ESG 경영과 관련한 부분...향후 수요 증가 기대
-높은 온도에서 견딜 수 있는 '방열'이 중요한 포인트...신규 매출원 기대
-ESS 사업 : 중국에서 외주 생산한 LFP 배터리 셀 기반으로 ESS 솔루션 제공
-글로벌 ESS 시장 : 21년도 약 14.2GWh에서 25년 약 34.6GWh로 성장 전망 (출처: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
-수요처 구분: 통신사향 백업 전원 장치향 납품,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백업 전원 장치, 광산에서 사용되는 디젤 기관차의 전기차 대체에 따른 사용처
▶Sharing
Q. 투자포인트 4가지 정리 및 주가 전망은?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한 고효율 자성 부품이라는 확실한 아이템을 보유
-테슬라를 고객사로 확보 및 확실한 레퍼런스 확보...앞으로 생산량이 연평균 50% 이상을 목표
-ESS 사업의 성장 예상, 전기기관차 전환과 일본 대형 통신사 고객사로 확보해 고성장 예상
-신규 기술 페이스트 필름의 상용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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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일본 애니메이션 매니아 급성장 수혜주
▶Questioning
Q. [비즈니스 이슈]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 상반기 극장가에 키덜트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작품이죠. 관련해서 기업을 꼽아오셨어요, 어떠한 이유로 동사를 소개하시게 되었나요?
-올해 4월 경쟁사이자 2위 업체인 ‘애니맥스’인수 결정
- 인기 IP '귀멸의 칼날', '카구야님은 고백을 받고 싶어' 등 추가 확보
-2위 기업을 인수한 만큼 시너지 효과 기대해볼 수 있어
Q. [개념의 이해] 작년 말, 올해 초부터 게임시장에서 핫했던 키워드죠. '서브컬쳐' 서브컬쳐의 개념은 어떠한가요? 이 서브컬쳐가 부흥한 이유를 저희가 알만한 대표적인 예시(블루 아카이브, 해리포터, 슬램덩크 등)와 함께 알려주세요!
-서브컬쳐: 어떤 사회의 전체적인 문화, 또는 주요한 문화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정의
-서브컬쳐? 매니아 층이 있는 IP
-매니아 층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재화 제공하며 수요 발생
-공유 시 사람들과 커뮤니티 형성하기 용이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누적 매출 2억 4,000만 달러 달성
-일본 75%, 한국 12.5%, 미국 6.2%의 매출 점유율 기록
-일본 아마존 도서부문 베스트셀러 1위, 일본 TV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 OST 판매분 조기 매진, 캐릭터 피규어 판매 1위 달성
-블루아카이브가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6주 동안 콜라보 카페 운영
-온라인 관련 상품 판매
-새벽부터 6시간 이상 대기해야
-식음료 및 실사화 제품을 판매, 매니아 층 확보로 가격 저항 크지 않았을 것
-한정된 기간 동안 진행
▶Accessing
Q. [기본적인 분석] 동사는 2004년에 설립된 애니메이션 콘텐츠 배급 전문 업체이죠. 하지만 여러 회사를 인수하고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자체 IP까지 확보한 강력한 콘텐츠 종합 기업이 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인수한 회사들은 어디인지, 보유한 IP는 무엇인지 동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동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국, 동남아시아 판권 및 방영권 판매하는 기업
-방송 및 콘텐츠 유통, MD 제작/판매 사업을 영위
-극장판 애니메이션 배급 사업, 전시 이벤트 사업 등 사업 다각화 진행 중
-올해 사업부문별 매출비중 : 콘텐츠 60%, 상품 27%, 기타 13%로 추정
*M&A 진행 과정
-지난해 라프텔(애니메이션 전문 OTT 업체) 지분 87.5%를 인수해...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 공략 예정
-해외 매출 비중: 2021년도 15.4% → 지난해 19.1%까지 증가
-라프텔 월 이용액: 9,900~14,900원, 이용자 25만명 이상
-지난해 로운컴퍼니씨앤씨(8월 종합 굿즈 전문 기업) 인수
-기획, 디자인, 제조, 유통 및 운영 등 굿즈 생산 전 과정에 관여하는 기업
-동사 IP 활용한 상품 판매 사업 본격화하겠다는 의도로 분석
-지난 4월 20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경쟁사)의 지분 100% 인수 발표
-인수금액 460억원
-국내 애니메이션 2위 업체, '귀멸의 칼날 등' IP 보유
Q. [펀더멘털 분석] 재미있는 회사이다. 재무구조를 체크해주신다면?
-1분기 보고서 기준 우선 자산 1,467억원, 부채 590억원
-무형자산 많이 잡혀있는 점이 특징
-애니맥스 인수 후 재무상황 반영이 안되어 있어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추가로 발행, 발행일은 4월 21일
▶Tracking
Q. [탑다운 분석] 국내 키덜트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 1조 6000억원 정도로 추정한다고 한다. 이로보았을 때 세계 콘텐츠 캐릭터/라이선스 시장 규모와 추이를 예상해본다면 어느정도인가?
-세계 콘텐츠 캐릭터/라이선스 시장 규모 : 2021년도 3천억달러 → 2025년 3,593억 달러...연평균 4.6% 성장 전망(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Q. [미래트래킹] 최근 동사는 올해 경쟁사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업계 2위)의 지분 100%를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애니메이션 2위 업체로 동사에 '귀멸의 칼날'이라는 신규 IP를 확보할 경우 기대해볼 효과는 어느정도인가?
- 연간 약 200억 원 외형 증대 효과 기대
- 동사 사업영역간 시너지낼 수 있는 사업 구조 갖춰...지켜보아야
Q. [리스크 요인] 리스크 요인은 없을지?
-운영 리스크...고객들을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지가 포인트
-M&A 시 보통 피인수 기업의 주가가 오르고 인수하는 기업의 주가는 떨어지는 경향있어
-IP에 중점 맞춰 경쟁기업 인수...시너지 효과 기대
-리스크 요인? 결국 M&A를 통해 가져온 기업들을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게 하는 경우
-인수기업 입장에서는 얼마나 시너지를 잘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밸류 달라질 것
▶Sharing
Q. 투자포인트 4가지 정리 및 주가 전망은?
-애니메이션 인기 증가...'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등
-이용자들의 니즈 파악하는 경영능력
-애니맥스 인수 후 애니메이션 전문 OTT 업체, 로운컴퍼니씨앤씨와의 시너지 기대
-애니메이션 전체 신작의 80~90% 수입...규모의 경제 효과 노려
▶권미란의 인사이드 아웃 [알음알음 스몰캡]
진행 : 권미란
출연 : 김도윤 연구원 (리서치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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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그린텍, 고효율 자성 부품 수요 증가발 '서프라이즈'
▶Questioning
Q. [비즈니스 이슈] 이 기업을 뽑아온 이유는?
-고효율, 고출력 전기차 보급 확대 → 고효율 자성 부품 수요 증가
-고효율 자성 소재? 전기자동차,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파워 효율을 높이는 핵심 소재 부품
-동사 테슬라에 해당 부품 납품 중
-리비안, GM 등 다른 주요 전기차 업체로 매출 확대
-동사 고효율 자성 소재 국내 최초, 세계 3번째로 자체 개발
▶Accessing
Q. [기본적인 분석] 동사의 주요 사업부는 무엇이며 올해 사업부별 매출 비중은 어땠는지? 신사업부도 따로 있는 것 같은데 함께 설명해달라.
-동사 사업부는 첨단소재(고효율 자성, 방열 등), 기능성 소재 부품(FPCB 등), 환경에너지 (ESS 등)으로 구성
-첨단 소재 사업부 : 대표 제품은 고효율 자성 부품
테슬라, 리비안과 같은 전기차 업체와 전장 부품 업체에 공급
-기능성 소재 부품 사업부 : 그룹 내 계열사 아모텍에 무선 충전 모듈용 FPCB 공급
-환경 에너지 사업부 : 외주 생산한 LFP 배터리 셀 기반 ESS 용도의 BMS 및 패키징 솔루션 제공
-올해 사업부별 매출 비중 : 첨단소재 66%, 기능성 소재 부품 11%, 환경 에너지 23% 추정
-신규 사업 : 나노 멤브레인과 SiC 전력반도체 접합용 페이스트 필름 기술 개발 사업
Q. [질적 성장 배경] 동사는 2019년 기술특례 상장 이후 오랜 기간 기존 FPCB 사업부의 낮은 수익성과 신사업 매출 발생 지연으로 낮은 이익률 지속됐다.
하지만 2022년을 기점으로 기존 FPCB 사업을 축소하고 신사업 매출이 급격히 상승하면섯 높은 실적 전망을 이룰 수 있었다!
이렇게 수익성 낮은 FPCB 사업 최소화하고 첨단소재 사업을 극대화해 올해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대하게끔한 아모그린텍의 '한 수'는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일까?
-고효율 자성 소재 매출액 증가...주요 고객사 전기차 판매량 증가에 기인
-고효율 자성 소재 매출액 : 20년도에 252억원, 21년도에 374억원, 지난해 482억원을 기록
-ESS 매출 부문 확대도 주요 배경
-ESS 매출 부문 매출액 : 20년도 100억원에서 21년도 155억원, 지난해 319억원 기록
-전반적으로 FPCB 사업 외 다른 사업부문들의 매출 증가
-기술력 입증 받았다는게 중요한 포인트
- 지적재산권 1,560건을 보유
Q. [펀더멘털 분석] 재무구조 살펴보자. 펀더멘털적으로 얼마나 탄탄한 기업인가?
-자산 1,479억원 규모, 부채 900억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은 85억원, 차입금규모 570억원
-재무제표만 놓고 보면 유동성적인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없어
- 회사 경영시 현금 유동성 더욱 신경쓸 필요 있어
▶Tracking
Q. [탑다운 분석] 글로벌적으로 고효율, 고출력 전기차들의 증가로 동사의 '고효율 자성 부품'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글로벌 자성 코어 시장의 향후 규모를 전망해주시고, 올해 테슬라와 리비안의 전기차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어떠한가?
-글로벌 자성 코어 시장 규모 : 2021년 약 8억 달러 → 2025년 약 16억 달러 확대 전망
-테슬라, 최대 190만대의 생산능력 갖춰...생산량 올해 180만대, 내년도 250만대 추정
-향후 다년간 연평균 50%의 생산량 확대 계획 발표
-리비안, 지난해 약 2.5만대를 생산...올해 약 6만대 생산 계획
-테슬라, 올해 사이버 트럭 출시할 예정
-리비안, 물량은 적지만 고출력 트럭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전기차 기업
-일반 승용 대비 트럭 크기 때문에 고효율 자성 부품의 크기 증대로 ASP 상승 가능할 것
-동사의 자성 부품 채택 모델 증가 기대
Q. [미래트래킹] ESS사업과 별개로 신규 사업 부문에 대한 이야기도 듣고싶다! 동사의 신규사업 <은 페이스트 필름>은 무엇이며, 이 기술의 특장점, 추후 이 기술을 이용해 동사는 무엇을 기대하는지까지 짚어달라!
-납을 대체하는 소재
-ESG 경영과 관련한 부분...향후 수요 증가 기대
-높은 온도에서 견딜 수 있는 '방열'이 중요한 포인트...신규 매출원 기대
-ESS 사업 : 중국에서 외주 생산한 LFP 배터리 셀 기반으로 ESS 솔루션 제공
-글로벌 ESS 시장 : 21년도 약 14.2GWh에서 25년 약 34.6GWh로 성장 전망 (출처: 블룸버그 뉴 에너지 파이낸스)
-수요처 구분: 통신사향 백업 전원 장치향 납품,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백업 전원 장치, 광산에서 사용되는 디젤 기관차의 전기차 대체에 따른 사용처
▶Sharing
Q. 투자포인트 4가지 정리 및 주가 전망은?
-세계에서 3번째로 개발한 고효율 자성 부품이라는 확실한 아이템을 보유
-테슬라를 고객사로 확보 및 확실한 레퍼런스 확보...앞으로 생산량이 연평균 50% 이상을 목표
-ESS 사업의 성장 예상, 전기기관차 전환과 일본 대형 통신사 고객사로 확보해 고성장 예상
-신규 기술 페이스트 필름의 상용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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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플러스, 일본 애니메이션 매니아 급성장 수혜주
▶Questioning
Q. [비즈니스 이슈]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 상반기 극장가에 키덜트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던 작품이죠. 관련해서 기업을 꼽아오셨어요, 어떠한 이유로 동사를 소개하시게 되었나요?
-올해 4월 경쟁사이자 2위 업체인 ‘애니맥스’인수 결정
- 인기 IP '귀멸의 칼날', '카구야님은 고백을 받고 싶어' 등 추가 확보
-2위 기업을 인수한 만큼 시너지 효과 기대해볼 수 있어
Q. [개념의 이해] 작년 말, 올해 초부터 게임시장에서 핫했던 키워드죠. '서브컬쳐' 서브컬쳐의 개념은 어떠한가요? 이 서브컬쳐가 부흥한 이유를 저희가 알만한 대표적인 예시(블루 아카이브, 해리포터, 슬램덩크 등)와 함께 알려주세요!
-서브컬쳐: 어떤 사회의 전체적인 문화, 또는 주요한 문화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정의
-서브컬쳐? 매니아 층이 있는 IP
-매니아 층 있기 때문에 다양한 재화 제공하며 수요 발생
-공유 시 사람들과 커뮤니티 형성하기 용이
-블루 아카이브, 글로벌 누적 매출 2억 4,000만 달러 달성
-일본 75%, 한국 12.5%, 미국 6.2%의 매출 점유율 기록
-일본 아마존 도서부문 베스트셀러 1위, 일본 TV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 OST 판매분 조기 매진, 캐릭터 피규어 판매 1위 달성
-블루아카이브가 보유한 IP를 기반으로 6주 동안 콜라보 카페 운영
-온라인 관련 상품 판매
-새벽부터 6시간 이상 대기해야
-식음료 및 실사화 제품을 판매, 매니아 층 확보로 가격 저항 크지 않았을 것
-한정된 기간 동안 진행
▶Accessing
Q. [기본적인 분석] 동사는 2004년에 설립된 애니메이션 콘텐츠 배급 전문 업체이죠. 하지만 여러 회사를 인수하고 사업의 다각화를 통해 자체 IP까지 확보한 강력한 콘텐츠 종합 기업이 되고 있습니다.
어떠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인수한 회사들은 어디인지, 보유한 IP는 무엇인지 동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동사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한국, 동남아시아 판권 및 방영권 판매하는 기업
-방송 및 콘텐츠 유통, MD 제작/판매 사업을 영위
-극장판 애니메이션 배급 사업, 전시 이벤트 사업 등 사업 다각화 진행 중
-올해 사업부문별 매출비중 : 콘텐츠 60%, 상품 27%, 기타 13%로 추정
*M&A 진행 과정
-지난해 라프텔(애니메이션 전문 OTT 업체) 지분 87.5%를 인수해...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 공략 예정
-해외 매출 비중: 2021년도 15.4% → 지난해 19.1%까지 증가
-라프텔 월 이용액: 9,900~14,900원, 이용자 25만명 이상
-지난해 로운컴퍼니씨앤씨(8월 종합 굿즈 전문 기업) 인수
-기획, 디자인, 제조, 유통 및 운영 등 굿즈 생산 전 과정에 관여하는 기업
-동사 IP 활용한 상품 판매 사업 본격화하겠다는 의도로 분석
-지난 4월 20일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경쟁사)의 지분 100% 인수 발표
-인수금액 460억원
-국내 애니메이션 2위 업체, '귀멸의 칼날 등' IP 보유
Q. [펀더멘털 분석] 재미있는 회사이다. 재무구조를 체크해주신다면?
-1분기 보고서 기준 우선 자산 1,467억원, 부채 590억원
-무형자산 많이 잡혀있는 점이 특징
-애니맥스 인수 후 재무상황 반영이 안되어 있어
-250억원 규모 전환사채 추가로 발행, 발행일은 4월 21일
▶Tracking
Q. [탑다운 분석] 국내 키덜트 시장 규모는 2021년 기준 1조 6000억원 정도로 추정한다고 한다. 이로보았을 때 세계 콘텐츠 캐릭터/라이선스 시장 규모와 추이를 예상해본다면 어느정도인가?
-세계 콘텐츠 캐릭터/라이선스 시장 규모 : 2021년도 3천억달러 → 2025년 3,593억 달러...연평균 4.6% 성장 전망(출처: 한국콘텐츠진흥원)
Q. [미래트래킹] 최근 동사는 올해 경쟁사 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유한회사(업계 2위)의 지분 100%를 인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애니메이션 2위 업체로 동사에 '귀멸의 칼날'이라는 신규 IP를 확보할 경우 기대해볼 효과는 어느정도인가?
- 연간 약 200억 원 외형 증대 효과 기대
- 동사 사업영역간 시너지낼 수 있는 사업 구조 갖춰...지켜보아야
Q. [리스크 요인] 리스크 요인은 없을지?
-운영 리스크...고객들을 얼마나 잘 관리할 수 있는지가 포인트
-M&A 시 보통 피인수 기업의 주가가 오르고 인수하는 기업의 주가는 떨어지는 경향있어
-IP에 중점 맞춰 경쟁기업 인수...시너지 효과 기대
-리스크 요인? 결국 M&A를 통해 가져온 기업들을 실적 성장으로 이어지지 못하게 하는 경우
-인수기업 입장에서는 얼마나 시너지를 잘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밸류 달라질 것
▶Sharing
Q. 투자포인트 4가지 정리 및 주가 전망은?
-애니메이션 인기 증가...'진격의 거인', '귀멸의 칼날' 등
-이용자들의 니즈 파악하는 경영능력
-애니맥스 인수 후 애니메이션 전문 OTT 업체, 로운컴퍼니씨앤씨와의 시너지 기대
-애니메이션 전체 신작의 80~90% 수입...규모의 경제 효과 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