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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분야 1등+실적+안정성 = 최소 50% 이상 수익! ‘전교석차 1~10위 종목’은?

[토마토티브이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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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의 한 수 (월~목, 21:00~22:00)
■ 출연 : 금산 (토마토투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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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을 이기는 꾼들의 묘수 '신의한수'
▶ 반도체 전교석차 1~7등 정한 이유
· 전교석차 중요성
- 각 분야 1등 분야(점유율1위)
- 반드시 실적이 뒷받침
- 재무안정성(부채비율 낮은 기업)
- 저평가(동종업종 대비)
- 상승폭(30~50%수익 가능)

· 반도체 전교석차(1~7등)
- 1등 삼성전자
- 2등 한솔케미칼
- 3등 피에스케이
- 4등 리노공업
- 5등 케이씨텍
- 6등 GST
- 7등 월덱스

▶ 저평가 대형주 전교 석차 1등~10등
· 1등: 삼성물산
- 삼성전자 지분 5.05%(31조)
- 삼성바이오로직스 43.06%(37조)
- 삼성생명 19.34%(6조)
- 삼성에스디에스 17.08%(2조 2000억)
- 삼성E&A 등등 전체 유가증권 가치 77조
- 현재 삼성물산 시가총액 38조(49% 해당)

· 삼성물산 저평가 이유
- 올해 사상최대 영업이익 3조 2000억 예상
- 실적과 자산가치의 괴리가 너무 큼
- 소형모듈원전(SMR) 성장성 확보
- 8월말~현재까지 외국인 200만주 매집 상태
- 삼성그룹 지배구조상 지주사 역할

· 2등: LG화학
- 영국계 행동주의 펀드(기업가치제고 권고안)
- LG에너지솔루션 81%(92조 5000억)
- LG화학 시총 28조(30% 해당)
- 배터리 소재, 첨단소재 성장동력 확보
- 석유화학, 생명과학 업황 바닥 탈출 신호
- 올해 영업이익 흑자전환(현금 8조 보유)

· 3등: KCC
- 삼성물산 지분 10.01%(3조 8,000억 / 1,700만 주)
- KCC 시총(3조 9,000억)
- 모멘티브 인수 효과 본격화(실리콘 기업)
- 자동차, 선박용 도료 실적 증가세 뚜렷
- 자사주 17.24% 활용, 주주환원 강화
- 내년 영업이익 5,000억대 가능
- 9월부터 외국인 175,000주 매집 중

· 4등: POSCO홀딩스
- 철강산업 바닥 근접...매수기회
- 2차전지 수직계열화, 성장동력 확보
- PBR 0.47배 / 부채비율 67%
- 유보율 11,470% / 배당 (시가 약 3%)
- 가치와 성장성 품은 기업
- 자기자본이익율(ROE) 개선 필요

· 5등: 삼성SDI
- 에너지저장장치(ESS)성장 잠재력
- 다목적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공급 진행중
- 순자산가치 0.8배 수준
- 전고체 배터리 2027년 상용화 목표
- 전기차 수요부진으로 실적은 바닥권

· 6등: 한국전력
- 3분기 역대 최고 영업이익(5조)예상
- 전기요금 현실화...4년 만에 배당 재개
- 올해 외국인 지분 15% ~ 현재 22% 증가
- PER4배, PBR 0.4배 수준 저평가
- 원전주 부각, 새로운 성장 기대감

· 7등: 현대차
- 단순한 자동치 제조업체가 아님
- 자율주행, 로봇, 전기차 플랫폼 성장성
- 연간 영업이익 12조(시총 58조) 저평가
- 핵심적인 사업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 8등: NAVER
- 글로벌 경쟁사 대비 저평가
- 실적개선에도 주가 하락
- AI, 클라우드 신사업 성장성
- 두나무 합병 시 주가 상승 모멘텀 작용
- 호실적 + 저평가상태

· 9등: 한미약품
- 주요 파이프라인 연구개발 모멘텀
- MASH(대사이상 지방 간염) 2026년 결과 공개
- 최다 임상 건수 보유 제약사
- 올해 영업이익 2,300억 예상
- 당장 실적보다는 R&D에 주목할 구간

· 10등: CJ
비상장사 CJ올리브영 가치 약 7조
- CJ올리브영 지분 51%(3조5,000억)
- CJ올리브영 올해 영업이익 5,500억 예상
- CJ 올해 예상 영업이익 2조5000억
- 자사주 7% 보유 / 배당 3,000원 예상]
- 상법개정안 수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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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50% 수익은 가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