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vs 바이든 대선, 내년은 반드시 이렇게 투자하면 큰 돈 벌 수 있습니다!
#미국 #글로벌 #증시 #전망 #해외주식 #배워야산다 #토마토증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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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워야산다
진행 : 유창호
출연 : 조연주 연구위원(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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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2024년 글로벌 증시 전망
Q. [2023년 리뷰 : 물가] 2022년 말 미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부각…2023년 미국 경기와 물가 흐름은 어떠했는지?
- 미국 헤드라인 CPI 6%대 시작, 3%대까지 하락 → 가파른 금리 하락세 시현
- 미국 기준금리 연초 4.5% → 5.5%까지 100bp 상승
- 미국 경기는 2023년 3분기 GDP 4.9%까지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
Q. 2023년 미 연준 금리 정책과 주가 움직임을 리뷰해주신다면?
- 2023년 주가지수, 금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10년물 국채금리 5% 가까이 상승
-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가세…금리 고점에 대한 베팅 지속 상승
Q. [2023년 리뷰 : 매크로 환경] 2023년은 고금리, 고유가, 고물가…2024년 기조 바뀔까?
- 2023년만큼 금리, 유가, 물가가 높아지기는 어려워…2024년 중금리 중물가 수준 유지
- 코로나19 이전 수준만큼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뉴노멀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기
Q. 2024년 미 연준 금리 정책을 예상해본다면?
- 2023년보다 경기 둔화되는 시그널 감지…금리 인상 효과가 나타날 것
- 6~7월 금리인하 시작 가능성 높게 본다면 3번 정도 인하 예상
Q. 2023년 미국 주식 시장 쏠림이 강했다고 리포트에서 표현해주셨는데, 구체적인 퍼포먼스를 비교해주신다면?
- 2023년 빅테크와 빅테크 제외한 기업들의 연간 수익률
- M7 30% 이상 수익 / 나머지 473개 기업 중앙값 연간 마이너스
- M7 제외 주가 퍼포먼스 부진
Q. 2024년 미국 지수별 쏠림현상 전망은?
- 2024년 M7 쏠림 완화될 전망
- M7 내 차별화 다시 나타나는데 최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만 가는 M2 얘기도 나오고 있어
- 2024년 쏠림의 온기 확산 전망…2023년은 혼자간다였다면 2024년 같이가는 흐름 예상
Q. '나스닥은 신이야'라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말처럼 2024년에도 나스닥은 막을 수 없는 흐름 보여줄까?
- 2023년 뉴욕3대지수 실적 살펴보면 나스닥 실적 유독 강했음
- 차별화 컸는데 이는 가파른 금리 상승 & 높은 물가 상황에서 마진 방어가 가능했던 기업은 M7
- 2024년 뉴욕 3대지수 실적 차별화 크지 않을 것…S&P 500 나머지 기업들의 실적 기여도가 개선되는 모습
Q. 미국, 부채한도 적용 유예 결정에 바이든 리더십 '흔들'…2024년 바이든 정부 정책은 2023년과 비교하여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하시는지? 계속 큰정부를 지향할까?
- 2023년 5월 부채한도 무제한 유예…재정정책에 큰 걸림돌 없음
- 2024년 1월과 2월 예산안 협상 예정…대선 앞둔 상황에 전년도 예산 동일하게 연장할 가능성↑
- 바이든 정책에 큰 변화 없을 전망
- 2024년 본격적인 기업 지원금 및 가계 친환경 자동차 세액공제 혜택 시행
Q. [미 대선] 미국 대통령 선거 시기에 미국 증시는 어떠했는지?
- 대선 있는 해와 없는 해 비교 → 수익률, 대선 있는해 별로 좋지 않았음
- 3월, 6월, 10월 변동성 커지는 모습…주식 시장 정치적 이벤트에 따라 흔들릴 가능성
Q. [미 대선] 트럼프에 여론조사 밀리는 바이든…각 후보별 당선 시 글로벌 증시 영향 어떻게 다르게 미칠 것으로 보는지?  
- 트럼프 당선 시 전통에너지, 국방, 은행 등 긍정적
- 바이든 당선 시 그린에너지, 전기차 등 긍정적
- 수혜 섹터, 대선 공약 및 정책 공약에 따라 다르겠지만 트럼프 집권 시 지금과는 다른 시나리오가 전개될 수 있어 변동성 확대 요인
- 다만 바이든 재선될 경우 기업 증세 가능성 높다는 점은 주식시장에 부정적 요소
Q. [신규 법안 수혜] 2024년부터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작…글로벌 증시, 훈풍 가능?
- IRA, 이미 시작 → 지원금 지급 2024년부터 시작!
- 실제 가계들 친환경 자동차 구매 및 사용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 가능
- 태양광 패널 설치 지원금 등 실제 지급
- 기업들의 경우 미국내 공장건설, 반도체 기반 확보 등에 따른 세액공제 가능
- 대상 기업들의 마진 개선에 긍정적
- 다만 이미 시장에 선제적으로 반영, 기업들에 수혜보다 오히려 정부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부담 우려가 더 크게 작용될 수 있는 점 우려
Q. [지정학적 리스크] 이스라엘-하마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2024년 기존 전쟁 및 분쟁 등 어떤 전환점 기대할 수 있을까?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의 민감도는 다소 둔화
- 1월 대만 총선이 예정, 이에 따른 영향도 단기적일 가능성 높음
- 다만 유가, 물가, 금리 코로나19 이전만큼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
- 미-중 갈등과 서방-러시아 갈등 중동 불안 등이 잠재적으로 산재
- 자국 우선주의 정책 유지될 전망
- 구조적으로 물가 상방압력으로 높이는 요인
Q. [IMEEC] 중국 배제한 IMEEC, 추진 가능성 및 앞으로 전망은?
- 2024년 바이든 행정부는 IMEEC 추진 가속화 통해 중국의 일대일로 견제하고자 함
- 중동, 유럽, 인도 등도 적극적
-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추가 재정지출을 통한 IMEEC 건설은 쉽지 않아
- 결국 정치적 협력단계가 2024년에 나타나고 실제 재정지출은 시간이 걸릴 수도
Q. 2024년 정치에서 벗어난 주식 투자 어렵다고 생각…정책 테마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섹터와 종목을 소개시켜준다면?
- 2024년 대선은 비호감 대선일 가능성 높아
- 결국 박빙의 결과가 예상되는 만큼 불확실성이 높은 한해가 될 것
- 오히려 정책에 민감하지 않은 섹터가 변동성에서 자유로움, 안정적
- 정책 민감도가 낮은 순서는 자유소비재, 테크, 소재, 산업재, 커뮤니케이션 섹터 순
- 자동차 부품, 소프트웨어, 용기 및 포장, 전기장비,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이 정책 민감도가 낮아
Q. 美 금리 인하에 베팅하는 월가…"내년 증시 더 오른다"
    2024년 미국 증시, 연구원님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간략히 말씀하신다면?
- 2024년 미국 주식시장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밋밋하고 완만한 흐름이 예상
- 주가지수가 크게 나쁘지도 그렇다고 크게 좋지도 않을 전망
- 하반기보다는 상반기가 더 나을것으로 예상되며 침체는 없지만 경기가 둔화되는 레이트 사이클 국면 예상
- 결국 M7 중심의 주도는 이어질 것
- 다만, 2023년과 같이 M7 쏠림 보다는 견조한 펀더멘털을 보유하는 퀄리티 기업들, 블루칩스 전략이 선호될 것
- 트레이딩 관점이나 수익률 플레이보다는 연간의 흐름으로 퀄리티 기업들을 담아가는 전략 유효
- 어도비, 넷플릭스, 맥도날드, 퀄컴, 서비스나우,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부킹홀딩스, 베르텍스 제약
(전략인사이드 11월 29일 발간, 산타클로스의 조기 출근 마지막표 참조)
 배워야산다진행 : 유창호
출연 : 조연주 연구위원(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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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2024년 글로벌 증시 전망
Q. [2023년 리뷰 : 물가] 2022년 말 미 연준의 금리 인상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 부각…2023년 미국 경기와 물가 흐름은 어떠했는지?
- 미국 헤드라인 CPI 6%대 시작, 3%대까지 하락 → 가파른 금리 하락세 시현
- 미국 기준금리 연초 4.5% → 5.5%까지 100bp 상승
- 미국 경기는 2023년 3분기 GDP 4.9%까지 상승하며 견조한 흐름
Q. 2023년 미 연준 금리 정책과 주가 움직임을 리뷰해주신다면?
- 2023년 주가지수, 금리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10년물 국채금리 5% 가까이 상승
- 지정학적 리스크까지 가세…금리 고점에 대한 베팅 지속 상승
Q. [2023년 리뷰 : 매크로 환경] 2023년은 고금리, 고유가, 고물가…2024년 기조 바뀔까?
- 2023년만큼 금리, 유가, 물가가 높아지기는 어려워…2024년 중금리 중물가 수준 유지
- 코로나19 이전 수준만큼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뉴노멀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기
Q. 2024년 미 연준 금리 정책을 예상해본다면?
- 2023년보다 경기 둔화되는 시그널 감지…금리 인상 효과가 나타날 것
- 6~7월 금리인하 시작 가능성 높게 본다면 3번 정도 인하 예상
Q. 2023년 미국 주식 시장 쏠림이 강했다고 리포트에서 표현해주셨는데, 구체적인 퍼포먼스를 비교해주신다면?
- 2023년 빅테크와 빅테크 제외한 기업들의 연간 수익률
- M7 30% 이상 수익 / 나머지 473개 기업 중앙값 연간 마이너스
- M7 제외 주가 퍼포먼스 부진
Q. 2024년 미국 지수별 쏠림현상 전망은?
- 2024년 M7 쏠림 완화될 전망
- M7 내 차별화 다시 나타나는데 최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만 가는 M2 얘기도 나오고 있어
- 2024년 쏠림의 온기 확산 전망…2023년은 혼자간다였다면 2024년 같이가는 흐름 예상
Q. '나스닥은 신이야'라는 국내 개인 투자자들말처럼 2024년에도 나스닥은 막을 수 없는 흐름 보여줄까?
- 2023년 뉴욕3대지수 실적 살펴보면 나스닥 실적 유독 강했음
- 차별화 컸는데 이는 가파른 금리 상승 & 높은 물가 상황에서 마진 방어가 가능했던 기업은 M7
- 2024년 뉴욕 3대지수 실적 차별화 크지 않을 것…S&P 500 나머지 기업들의 실적 기여도가 개선되는 모습
Q. 미국, 부채한도 적용 유예 결정에 바이든 리더십 '흔들'…2024년 바이든 정부 정책은 2023년과 비교하여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하시는지? 계속 큰정부를 지향할까?
- 2023년 5월 부채한도 무제한 유예…재정정책에 큰 걸림돌 없음
- 2024년 1월과 2월 예산안 협상 예정…대선 앞둔 상황에 전년도 예산 동일하게 연장할 가능성↑
- 바이든 정책에 큰 변화 없을 전망
- 2024년 본격적인 기업 지원금 및 가계 친환경 자동차 세액공제 혜택 시행
Q. [미 대선] 미국 대통령 선거 시기에 미국 증시는 어떠했는지?
- 대선 있는 해와 없는 해 비교 → 수익률, 대선 있는해 별로 좋지 않았음
- 3월, 6월, 10월 변동성 커지는 모습…주식 시장 정치적 이벤트에 따라 흔들릴 가능성
Q. [미 대선] 트럼프에 여론조사 밀리는 바이든…각 후보별 당선 시 글로벌 증시 영향 어떻게 다르게 미칠 것으로 보는지?  
- 트럼프 당선 시 전통에너지, 국방, 은행 등 긍정적
- 바이든 당선 시 그린에너지, 전기차 등 긍정적
- 수혜 섹터, 대선 공약 및 정책 공약에 따라 다르겠지만 트럼프 집권 시 지금과는 다른 시나리오가 전개될 수 있어 변동성 확대 요인
- 다만 바이든 재선될 경우 기업 증세 가능성 높다는 점은 주식시장에 부정적 요소
Q. [신규 법안 수혜] 2024년부터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시작…글로벌 증시, 훈풍 가능?
- IRA, 이미 시작 → 지원금 지급 2024년부터 시작!
- 실제 가계들 친환경 자동차 구매 및 사용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 가능
- 태양광 패널 설치 지원금 등 실제 지급
- 기업들의 경우 미국내 공장건설, 반도체 기반 확보 등에 따른 세액공제 가능
- 대상 기업들의 마진 개선에 긍정적
- 다만 이미 시장에 선제적으로 반영, 기업들에 수혜보다 오히려 정부 세수 감소에 따른 재정부담 우려가 더 크게 작용될 수 있는 점 우려
Q. [지정학적 리스크] 이스라엘-하마스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2024년 기존 전쟁 및 분쟁 등 어떤 전환점 기대할 수 있을까?
-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시장의 민감도는 다소 둔화
- 1월 대만 총선이 예정, 이에 따른 영향도 단기적일 가능성 높음
- 다만 유가, 물가, 금리 코로나19 이전만큼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
- 미-중 갈등과 서방-러시아 갈등 중동 불안 등이 잠재적으로 산재
- 자국 우선주의 정책 유지될 전망
- 구조적으로 물가 상방압력으로 높이는 요인
Q. [IMEEC] 중국 배제한 IMEEC, 추진 가능성 및 앞으로 전망은?
- 2024년 바이든 행정부는 IMEEC 추진 가속화 통해 중국의 일대일로 견제하고자 함
- 중동, 유럽, 인도 등도 적극적
- 글로벌 경기가 둔화되는 상황에서 추가 재정지출을 통한 IMEEC 건설은 쉽지 않아
- 결국 정치적 협력단계가 2024년에 나타나고 실제 재정지출은 시간이 걸릴 수도
Q. 2024년 정치에서 벗어난 주식 투자 어렵다고 생각…정책 테마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섹터와 종목을 소개시켜준다면?
- 2024년 대선은 비호감 대선일 가능성 높아
- 결국 박빙의 결과가 예상되는 만큼 불확실성이 높은 한해가 될 것
- 오히려 정책에 민감하지 않은 섹터가 변동성에서 자유로움, 안정적
- 정책 민감도가 낮은 순서는 자유소비재, 테크, 소재, 산업재, 커뮤니케이션 섹터 순
- 자동차 부품, 소프트웨어, 용기 및 포장, 전기장비, 엔터테인먼트 산업 등이 정책 민감도가 낮아
Q. 美 금리 인하에 베팅하는 월가…"내년 증시 더 오른다"
    2024년 미국 증시, 연구원님은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간략히 말씀하신다면?
- 2024년 미국 주식시장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밋밋하고 완만한 흐름이 예상
- 주가지수가 크게 나쁘지도 그렇다고 크게 좋지도 않을 전망
- 하반기보다는 상반기가 더 나을것으로 예상되며 침체는 없지만 경기가 둔화되는 레이트 사이클 국면 예상
- 결국 M7 중심의 주도는 이어질 것
- 다만, 2023년과 같이 M7 쏠림 보다는 견조한 펀더멘털을 보유하는 퀄리티 기업들, 블루칩스 전략이 선호될 것
- 트레이딩 관점이나 수익률 플레이보다는 연간의 흐름으로 퀄리티 기업들을 담아가는 전략 유효
- 어도비, 넷플릭스, 맥도날드, 퀄컴, 서비스나우,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부킹홀딩스, 베르텍스 제약
(전략인사이드 11월 29일 발간, 산타클로스의 조기 출근 마지막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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