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SK디앤디(210980)

[토마토티브이 2018-12-12]

탐방노트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박세라 연구원(신영증권)

▶오늘의 탐방기업 : SK디앤디(210980)

Q. 기업 소개 및 매출 구성은? 사업구조 재편 결과는?
· SK디앤디, 그린 디벨로퍼 회사
· 사업 구성 : 부동산 개발 및 신재생으로 구분
· 2019년 하반기 임대주택 사업 진출 계획

· 신재생 사업, 풍력과 ESS 사업으로 구성
· 국내 최대규모의 풍력발전사업자
→ 제주 가시리(30MW) 운영 중,
→ 울진 현종산(53.4MW) 개발 진행 중

Q. 3분기 실적 평가는?
· 2018년 3분기 누적 매출액 각각 4,366억, 영업이익 709억
→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V1센터 수익 반영된 영향
· V1센터 인식 완료된 이후 3분기 부동산개발 부문 매출액 증가
→ 전년동기대비 37% 이상 증가한 771억
· 진행 기준으로 인식되는 프로젝트 기여도 증가 영향

 
Q. 부동산개발사업 수주잔고 및 이익기여도는?
· 3분기 말 기준 부동산개발사업 수주잔고 1.9조
→ 향후 3.5년 이상의 수익 확보
· 호텔 사업 등 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 2020년 부동산개발 매출액 추정치 상회 가능성

· 2019년 하반기 임대주택 사업 착공
→ 신성장동력으로서 주목 필요
· 임대주택사업을 통해 운영 부문까지 포트폴리오 확장
→ 현재 7,250세대 규모 확보
→ 2019년 하반기 서울 강북구와 마포구 착공 예정


Q. 신재생 사업 부문 기대성과는?
· 총괄하고 있는 풍력개발사업은 22개, 1,300MW 규모
→ 이 중 2개 사업장 운영 및 건설 진행 중
· 현재 검토 중인 20개 프로젝트 중
→ 2019년에 2개 프로젝트 착공 전망

· 울진 프로젝트와 같이 EPC 계약 건으로 진행 예정
→ 2020년 전체 매출액 증가에 기여할 전망
· 울진 프로젝트, 전체 53.4W에 약 1,500억 사업비 소요

· 2019년 계획 중인 프로젝트 규모는 130MW
→ 약 3,000억 이상의 매출 효과 발생 예상
· ESS사업, 2018년 연말 기준 총 800MWh 계약 전망

· 2018년 3분기 현재 535MWh 체결
→ 이 중 366MWh 상업운전 중, 169MWh 설치 중
· 3분기 누적 ESS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96억, 43억 기록
· 2018년 연간 기준 각각 216억, 80억 기록할 것

 

Q.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은?
· 과거 매출·영업이익 대부분 부동산 개발 사업 부문에서 발생
·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2019년 매출·이익 하락 우려 가능성
· 당사 추정 기준 2019년 영업이익 962억
→ 2018년 대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기대

· 부동산 영업이익 기여도 하락 불구, ESS 사업 정상화
· 호텔 사업 등 사업 진행 속도에 따라
→ 2020년 부동산개발 매출액 추정치 상회 가능성


Q. 최대주주 변경 및 유상증자…해석은?
· 지난 9월 18일, 최대주주인 에스케이가스와 최창원 SK 부회장
→ 보통주 4,440,001주,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 최대주주의 주식매각 이슈가 해소되었다는 점에서 긍정적

· 향후 한앤컴퍼니 3인, SK가스 3인으로 이사회 멤버 구성 후
→ 공동 경영 유지 및 현재 SK디앤디 경영진도 유지될 것

· 12월 20일 청약을 시작으로 총 1,300억 규모 유상증자 예정
· 현재 1,2대 주주인 SK가스와 한앤코개발홀딩스 유상증자 참여 명시
→  총 유상증자 금액의 약 49%인 643억 확보


Q. 리스크 요인은?
· 최근 한 달간 급격한 주가 하락 경험
· 수급 불안정과 대외환경 약화에 따른 영향
· 유상증자를 앞둔 데 따른 우려감 반영으로 분석
· 기업 실적에 따른 변동이 아니라 수급 영향

Q. 중장기 투자 의견 및 전략은?

· 부동산개발 부문 매출은 2019년 하락 이후
→ 2020년 최대 규모의 매출 갱신할 것
· 부동산개발의 이익 기여도가 높아
→ 2019년 감익 우려할 수 있어

· ESS 사업 정상 운영, 신규 풍력개발사업 착공 등
→ 신재생 사업 부문 성과와 임대주택 사업 착공 본격화
· 최대주주 변경·유상증자, 성장 위한 정비 작업 마무리
·2019년, 달라진 사업 전략을 평가할 시점 될 것